전 남자친구가 항상 아플때마다 직접 병원데리고
가고 꼭 남자친구가 있는곳을 가서 봐주고
약챙겨주고 챙겨주는데,
제가 아플때는 단 한번도 케어를 받은것이 없네요.
죽이라도 사다주려고 하는마음, 꼭 해주진않아도
마음이라도 받고싶은데 제 욕심인건가요.
걱정된다고 전화는 해주네요. 그렇지만 걱정은
다 할수있는거고 전 아플때가 누군가가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생각에 그렇게 했던건데 그사람 옆에 있는 사람이 나이니까 아플때 외로움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인데
생각차이인가요. 좀 답답하고 이런부분아니여도 너무나 많은데 이런사소한 부분도 커져가고 저의 마음이 너무 속상하고 . 여자이기에 사랑받고 관심받고 케어받고픈데
제 욕심이겠져..
이해하고 아무렇지 않아야 하나요.
가고 꼭 남자친구가 있는곳을 가서 봐주고
약챙겨주고 챙겨주는데,
제가 아플때는 단 한번도 케어를 받은것이 없네요.
죽이라도 사다주려고 하는마음, 꼭 해주진않아도
마음이라도 받고싶은데 제 욕심인건가요.
걱정된다고 전화는 해주네요. 그렇지만 걱정은
다 할수있는거고 전 아플때가 누군가가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생각에 그렇게 했던건데 그사람 옆에 있는 사람이 나이니까 아플때 외로움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인데
생각차이인가요. 좀 답답하고 이런부분아니여도 너무나 많은데 이런사소한 부분도 커져가고 저의 마음이 너무 속상하고 . 여자이기에 사랑받고 관심받고 케어받고픈데
제 욕심이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