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자원외교 두고 정쟁” vs 野 “마이너스의 손”

대모달2014.11.16
조회45

˝이명박 전 대통령이 측근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나라 경제가 어려운데 자원외교로 정쟁을 벌인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원외교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야당은 “이명박 정부 때 2백억원 짜리 외국 정유사를 2조원에 샀는데 나라 경제가 어떻게 버티겠냐”고 반박했습니다. 새누리당의 김무성 대표는 김문수 혁신위원장이 마련한 혁신안을 옹호하면서도 일부 혁신안의 후퇴를 예고하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보육예산을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방으로 국회 교문위의 파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곽보아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4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