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인생의 시계는 몇시?

키다리아저씨2014.11.16
조회249

 

 

 

 

 

 

 

 

 

 

 

 

 

 


 

100년이란 인생을 24시간으로 본다면
나는 지금 몇 시에 해당될까요?

우리나라의 시각장애인
1호 박사인 강영우의 삶을
인생시계로 바라보았습니다.

새벽 4시 (14세).
축구공에 맞아 실명한 후 강영우 박사는
부모님을 모두 잃고 고아원에서 자라게 됩니다.
하지만 꿈이 원대했던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아침 9시 (33세).
시각장애인으로는 최초로
한국 정부에서 선발한 미국 유학생이 되었고,
일반인보다 훨씬 빠른 시간 내에
교육학 석사, 심리학 석사, 교육전공 철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

오후 1시 (57세).
미국 백악관의 정책 차관보를 지냅니다.
고아원에서 자랐던 그가
미국 백악관 정책 차관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꿈의 크기가 남달랐고,
나이가 들어서도 그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후 6시 (65세).
국제 로터리 인권상을 수상.

오후 7시 (68세).
강영우 박사는 인생시계
오후 7시에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그의 인생시계는 오후 7시에 멈추어 섰지만,
그가 남긴 아내에 대한 사랑의 시계는
아직도 뛰고 있습니다.


 

- 좋은글 중...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