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4층짜리 빌라에 삽니다. 그런데 2014년7월1일 남자친구가 저랑 술한잔하고 집에 갔습니다. 1층에 다다르면 센서등으로 불이 켜집니다. 2층..3층 올라가는중에 계단보면 난간이 있잖아요?? 2층에서 3층에 올라가는데 3층에서 4층올라가는계단에 누가 앉아있더랍니다. 센서등은 거의 계단을 다올라와야 켜지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손을 앞으로 휘휘 저어서 불을키는 순간 바로 윗집사는 4층아저씨가 회뜰때 쓰는 식칼을 들고 앉아 있더랍니다. 남자친구는 놀래서 말을 걸었답니다.
남자친구 :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4층 아저씨 : "손톱다듬고 있는데 무슨 문제있으십니까?"
남자친구 : "아니 식칼로 무슨 손톱을 다듬어요? 그리고 남에 집앞에 이렇게 있음 무서워서 어떻게 들어갑니까?" 라고하니 계속 손톱다듬고 있는데 무슨 문제 있으십니까? 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무서워서 다시 1층으로 내려가 슈퍼로 향했답니다.. 내려오는 동안 남자는 씨 발새끼 개 새끼 병신새끼 라며 계속 욕을 했답니다. 남자친구는 여동생한테 전화를 걸어 지금집이냐고 문앞에 4층 아저씨가 칼을들고있다며 소리안나게 문을 잠고 조용히 있어라 라며 전화를끊고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들은 4층에 올라가서 물어보니 "저 이때까지 술마시고와서 잠자고 있었는데 무슨소리를 하시는겁니까? 저는 자고있었고 지금 초인종 누르는소리에 깼습니다" 라고 하더래요. 신분증 보여달라하니 왜보여주냐고 거부하고 싫다고 끝까지... 결국 보여주지도 못하고 무슨일생길까봐 경찰이 새벽내내 집앞에 지키고계셨습니다. 여동생입장에서는 여동생이 학교끝나고 집에 있는데 밖에서 쨍쨍 쇠소리? 가 나더랍니다. 그러려니하고 넘기는데 밖에서 오빠목소리가 들려서 문열어주려고 나갔는데 오빠가 칼어쩌구 하면서 내려가는소리들리고 어떤아저씨가 병신새끼 신발새끼 이런소리가 나서 무서워서 바로 문을 잠갔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윗층이 쿵쿵 시끄럽게 뛰었습니다. 저희 어머님도 그렇게 따지는 성격도 안되고 집에 있는시간이 별로없어서 그러려니 하시는데 아이들이 뛰는것도 아니고 4~50대 덩치큰아저씨가 온갖힘을 실어 쿵쿵 뜁니다. 뛰는소리가 얼마나 큰지 창문이 흔들리고 진짜 뜬금없게 쿵쿵 뛰어서 깜짝놀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한번은 어머님이 윗집에 올라가서 쿵쿵뛰시냐고 물어보니깐 4층아저씨가 무슨소리요? 전 뛴적없는데 그리고 아무소리도 못들었어요. 라고해서 그냥 내려오신적이 있습니다. 그후부터 더 쿵쿵뛰고 지하1층 까지들린답니다.. 이사건이 형사과에까지 넘어가 법정까지 갔습니다. 증인이자 피해자인 남자친구가 법정에 진술을 하고 증인인 여동생도 진술을 했습니다. 거기서 변호사가 하는말이 들고있던 칼은 녹슨칼이였다. 라고 선처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판사님이 피의자에게 하고싶은말있음 해봐라 하니. 나는 손톱깍이들고 손톱을깍았다. 3층집앞이아니라 우리집쪽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하교하는 여동생이 자기를 봤는데 아무렇지 않게 집에 들어가더라 라고 말합니다. 참나.... 여동생이 얼마나 겁이 많은데 보고 그냥들어갔겠습니까? 그리고 판사님도 이해못하더군요. 왜집밖에서 손톱을깎는지... 근데 4층남자는 막무가내 입니다. 나는 형사한테 진술했고 손톱깍기를 들고있었다. 이렇게요..참..휴..
근데 또 이렇게 글쓰다가 생각해보니 경찰한테 진술할때랑 법정에서 말할때랑 또 다른말을 했네요..참나... 2014년11월5일재판이 열리고 2014년11월12일 결과가 나왔는데 결과는 징역6월에집행유예2년... 같은 지붕안에 또 사는거죠.. 돈이 많으면 이사를 가겠는데 아버지도 안계시고 여러사정으로 인해 이사하는것을 지체되었죠.. 집을 내놓긴했는데 요새 매매도 잘안나가더군요.. 7월에 발행한사건이 11월에 재판을 받았는데 그동안도 간간히 쿵쿵 뛰더군요. 저희는 무서워서 아무말못했구요. 그리고 층간소음이라는게 윗집에서 쿵쿵 뛰어서 아랫집이 올라가는게 맞지 않습니까? 근데 여긴 층간소음이 아랫집이 시끄럽다고 윗집에서 쿵쿵뜁니다. 어머님은 일나가셔서 늦게 들어오시고 여동생도 학교갔다가 학원가면 10시쯤들어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직장을다니구요 집에 있을사람이 거의없고 또 시끄러운게 아니라 집에서 소소하게 이야기하는정도? 평범한 집이나 다름없는 집을 시끄럽다고 위에서 쿵쿵뛰다뛰다 혼자 술먹고 저러고 있습니다.. 3층집에 귀를기우려보니 시끄럽고 말소리가 나서 쿵쿵 뛰었답니다..참나..
또다른 사건은 바로 오늘입니다.. 몇시간 전이죠.. 곧 제생일이라 외식하고 집에서 과일을 먹고 10시30분이 넘어 대충정리하고 저는 집에 가야했기에 일어났습니다(남자친구랑 저의 집이 2분거리) 인사하고 나와 1분도채 걷지 않았는데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어머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친구는 전화를 받기전에 "어? 우리뭐놓고왔나보다~"하며 전화를 받았는데 심각한 얼굴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놀래서 바로 뒤돌아 집쪽으로 뛰었죠. 남자친구가 무슨일생길까봐 전화를 끊고 저를 잡으면서 뒤따라오라며 핸드폰 동영상을 찍으며 올라갔습니다.(전에 법정에 증거가 불충분하였으므로 무슨일이생기더라도 증거를 잡기위해)진짜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한칸한칸 올라갔죠. 근데 집앞에 아무도없고 벽돌이 하나 있었습니다. 위에서 누가 벽돌을 집어던져서 문에 맞고 바닥에 떨어져 있었죠. 그순간 화가 너무나서 남자친구 뿌리치고 4층올라가서 5번정도 문을 쾅쾅 두드렸습니다. 안에 티비소리같은건 나는데 아무런 말소리도 문을 열어주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머님께 경찰에 신고하라고 한뒤 10분이 지나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이 4층에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르니 문을 열고 나오더라고요. 나오더니 "무슨일이 십니까? 저는 술마시고 자다가 방금일어났는데" 처음 칼들고 있었을때랑 똑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참..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러더니 돌던졌냐고 경찰관이 물어보니 자기는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는데 뭔소리냐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아그럼 들어가세요. 라고하니 들어갈문제는 내문제이고..(저랑 어머님 남자친구 이렇게 서있는데) 너.너.너.나 들어가 라고말하니다. 저랑어머님 남자친구한테 하나씩 손가락질하면서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어머님이름 남자친구이름 여동생이름을 대면서 00,00,00아 아직 시간은 많아~~조심해~ 라고하는데 소름이... 정말 무섭더군요.... 진짜 눈물이 났습니다.
경찰관이 집까지 들어와서 같이 진술서 작성하고 대책얘기하는데.. 대책은무슨..일단 집이 나가야 이사를하고 일단 씨씨티비를달기로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대책이 없어서 너무 걱정만 앞섭니다. 요번사건도 형사과로 넘긴다는데.. 휴...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눈앞이 깜깜합니다.. 도와주세요.. 씨씨티비를 달면 무슨일이나더라도 증거는 명백해서 씨씨티비라도 낼모레 꼭달려고는 합니다.. 머리가 너무아프네요.. 잠도 안오고.. 도와주세요.. 이러다가 진짜 사람하나 죽을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사가라 이런말씀은 안해주셨음해요. 저희도 사정이 있고 또 안가려고 하는것도아니기에.. 제가 무슨말을하는지도 무슨말을 듣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답답하고 알리고 싶은생각밖에없습니다.. 앞뒤안맞고 그냥 막 늘어썼는데..죄송해요.. 휴....
윗집에 또라이가 사나봐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씁니다.
두서도 없고 맞춤법도 틀려도 너그러히 봐주세요..
남자친구가 4층짜리 빌라에 삽니다. 그런데 2014년7월1일 남자친구가 저랑 술한잔하고 집에 갔습니다. 1층에 다다르면 센서등으로 불이 켜집니다. 2층..3층 올라가는중에 계단보면 난간이 있잖아요?? 2층에서 3층에 올라가는데 3층에서 4층올라가는계단에 누가 앉아있더랍니다. 센서등은 거의 계단을 다올라와야 켜지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손을 앞으로 휘휘 저어서 불을키는 순간 바로 윗집사는 4층아저씨가 회뜰때 쓰는 식칼을 들고 앉아 있더랍니다. 남자친구는 놀래서 말을 걸었답니다.
남자친구 :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4층 아저씨 : "손톱다듬고 있는데 무슨 문제있으십니까?"
남자친구 : "아니 식칼로 무슨 손톱을 다듬어요? 그리고 남에 집앞에 이렇게 있음 무서워서 어떻게 들어갑니까?" 라고하니 계속 손톱다듬고 있는데 무슨 문제 있으십니까? 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무서워서 다시 1층으로 내려가 슈퍼로 향했답니다.. 내려오는 동안 남자는 씨 발새끼 개 새끼 병신새끼 라며 계속 욕을 했답니다. 남자친구는 여동생한테 전화를 걸어 지금집이냐고 문앞에 4층 아저씨가 칼을들고있다며 소리안나게 문을 잠고 조용히 있어라 라며 전화를끊고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들은 4층에 올라가서 물어보니 "저 이때까지 술마시고와서 잠자고 있었는데 무슨소리를 하시는겁니까? 저는 자고있었고 지금 초인종 누르는소리에 깼습니다" 라고 하더래요. 신분증 보여달라하니 왜보여주냐고 거부하고 싫다고 끝까지... 결국 보여주지도 못하고 무슨일생길까봐 경찰이 새벽내내 집앞에 지키고계셨습니다. 여동생입장에서는 여동생이 학교끝나고 집에 있는데 밖에서 쨍쨍 쇠소리? 가 나더랍니다. 그러려니하고 넘기는데 밖에서 오빠목소리가 들려서 문열어주려고 나갔는데 오빠가 칼어쩌구 하면서 내려가는소리들리고 어떤아저씨가 병신새끼 신발새끼 이런소리가 나서 무서워서 바로 문을 잠갔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윗층이 쿵쿵 시끄럽게 뛰었습니다. 저희 어머님도 그렇게 따지는 성격도 안되고 집에 있는시간이 별로없어서 그러려니 하시는데 아이들이 뛰는것도 아니고 4~50대 덩치큰아저씨가 온갖힘을 실어 쿵쿵 뜁니다. 뛰는소리가 얼마나 큰지 창문이 흔들리고 진짜 뜬금없게 쿵쿵 뛰어서 깜짝놀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한번은 어머님이 윗집에 올라가서 쿵쿵뛰시냐고 물어보니깐 4층아저씨가 무슨소리요? 전 뛴적없는데 그리고 아무소리도 못들었어요. 라고해서 그냥 내려오신적이 있습니다. 그후부터 더 쿵쿵뛰고 지하1층 까지들린답니다.. 이사건이 형사과에까지 넘어가 법정까지 갔습니다. 증인이자 피해자인 남자친구가 법정에 진술을 하고 증인인 여동생도 진술을 했습니다. 거기서 변호사가 하는말이 들고있던 칼은 녹슨칼이였다. 라고 선처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판사님이 피의자에게 하고싶은말있음 해봐라 하니. 나는 손톱깍이들고 손톱을깍았다. 3층집앞이아니라 우리집쪽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하교하는 여동생이 자기를 봤는데 아무렇지 않게 집에 들어가더라 라고 말합니다. 참나.... 여동생이 얼마나 겁이 많은데 보고 그냥들어갔겠습니까? 그리고 판사님도 이해못하더군요. 왜집밖에서 손톱을깎는지... 근데 4층남자는 막무가내 입니다. 나는 형사한테 진술했고 손톱깍기를 들고있었다. 이렇게요..참..휴..
근데 또 이렇게 글쓰다가 생각해보니 경찰한테 진술할때랑 법정에서 말할때랑 또 다른말을 했네요..참나... 2014년11월5일재판이 열리고 2014년11월12일 결과가 나왔는데 결과는 징역6월에집행유예2년... 같은 지붕안에 또 사는거죠.. 돈이 많으면 이사를 가겠는데 아버지도 안계시고 여러사정으로 인해 이사하는것을 지체되었죠.. 집을 내놓긴했는데 요새 매매도 잘안나가더군요.. 7월에 발행한사건이 11월에 재판을 받았는데 그동안도 간간히 쿵쿵 뛰더군요. 저희는 무서워서 아무말못했구요. 그리고 층간소음이라는게 윗집에서 쿵쿵 뛰어서 아랫집이 올라가는게 맞지 않습니까? 근데 여긴 층간소음이 아랫집이 시끄럽다고 윗집에서 쿵쿵뜁니다. 어머님은 일나가셔서 늦게 들어오시고 여동생도 학교갔다가 학원가면 10시쯤들어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직장을다니구요 집에 있을사람이 거의없고 또 시끄러운게 아니라 집에서 소소하게 이야기하는정도? 평범한 집이나 다름없는 집을 시끄럽다고 위에서 쿵쿵뛰다뛰다 혼자 술먹고 저러고 있습니다.. 3층집에 귀를기우려보니 시끄럽고 말소리가 나서 쿵쿵 뛰었답니다..참나..
또다른 사건은 바로 오늘입니다.. 몇시간 전이죠.. 곧 제생일이라 외식하고 집에서 과일을 먹고 10시30분이 넘어 대충정리하고 저는 집에 가야했기에 일어났습니다(남자친구랑 저의 집이 2분거리) 인사하고 나와 1분도채 걷지 않았는데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어머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친구는 전화를 받기전에 "어? 우리뭐놓고왔나보다~"하며 전화를 받았는데 심각한 얼굴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놀래서 바로 뒤돌아 집쪽으로 뛰었죠. 남자친구가 무슨일생길까봐 전화를 끊고 저를 잡으면서 뒤따라오라며 핸드폰 동영상을 찍으며 올라갔습니다.(전에 법정에 증거가 불충분하였으므로 무슨일이생기더라도 증거를 잡기위해)진짜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한칸한칸 올라갔죠. 근데 집앞에 아무도없고 벽돌이 하나 있었습니다. 위에서 누가 벽돌을 집어던져서 문에 맞고 바닥에 떨어져 있었죠. 그순간 화가 너무나서 남자친구 뿌리치고 4층올라가서 5번정도 문을 쾅쾅 두드렸습니다. 안에 티비소리같은건 나는데 아무런 말소리도 문을 열어주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머님께 경찰에 신고하라고 한뒤 10분이 지나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이 4층에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르니 문을 열고 나오더라고요. 나오더니 "무슨일이 십니까? 저는 술마시고 자다가 방금일어났는데" 처음 칼들고 있었을때랑 똑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참..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러더니 돌던졌냐고 경찰관이 물어보니 자기는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는데 뭔소리냐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아그럼 들어가세요. 라고하니 들어갈문제는 내문제이고..(저랑 어머님 남자친구 이렇게 서있는데) 너.너.너.나 들어가 라고말하니다. 저랑어머님 남자친구한테 하나씩 손가락질하면서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어머님이름 남자친구이름 여동생이름을 대면서 00,00,00아 아직 시간은 많아~~조심해~ 라고하는데 소름이... 정말 무섭더군요.... 진짜 눈물이 났습니다.
경찰관이 집까지 들어와서 같이 진술서 작성하고 대책얘기하는데.. 대책은무슨..일단 집이 나가야 이사를하고 일단 씨씨티비를달기로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대책이 없어서 너무 걱정만 앞섭니다. 요번사건도 형사과로 넘긴다는데.. 휴...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눈앞이 깜깜합니다.. 도와주세요.. 씨씨티비를 달면 무슨일이나더라도 증거는 명백해서 씨씨티비라도 낼모레 꼭달려고는 합니다.. 머리가 너무아프네요.. 잠도 안오고.. 도와주세요.. 이러다가 진짜 사람하나 죽을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사가라 이런말씀은 안해주셨음해요. 저희도 사정이 있고 또 안가려고 하는것도아니기에.. 제가 무슨말을하는지도 무슨말을 듣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답답하고 알리고 싶은생각밖에없습니다.. 앞뒤안맞고 그냥 막 늘어썼는데..죄송해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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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4층아저씨가 여동생이 집에 있을때 쨍쨍거리며 칼로 긁은 사진입니다..
위에서 돌로던져서 저렇게 까져있습니다..
그래서 씨씨티비달았어요!! 증거잡을라고..
어떻게 해야 증거를 잡을지.. 혹시 접근금지법? 이런것두 있나요? 아는게 하나없어 어떤식으로 처벌될지 모르겠네요...ㅠㅠ!!!!!!!!!!!!!!!!!!!!!!!!!!!!
그리구 몰래씨씨티비 설치하라는 말도 있는데 그거는 몰래카메라 라서 안된다더군요..ㅠㅠ
마이크다는것도 아직 합법적이지 않다는걸...
그리고 그사람이 00아 조심해 또보자 이거 진짜 녹음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근데 그러지 못하고 경찰이랑 함께있었기에 동영상을찍지 않앗어요ㅠㅠ..
대신 경찰관들도 그말 같이 들었고. 그래서 형사과로 넘어간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