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인 한 남성입니다.여자친구로인한 문제로 고민고민하다 조언을구하고싶어 글올려봅니다. 저는20살이구 여자친구는17살입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3년가까이교제를해왓습니다.서로너무나도 사랑하고 아껴주고 너무나도행복햇엇죠..제가 더많이 좋아햇습니다. 여자친구에대해서 말씀드리자면..과거도 안좋고 남자관계도 많은편이였습니다. 저랑사귀면서도 바람도많이폇습니다. 제가삼년동안맘고생도많이하고 정말많이울엇고 여자친구로인한상처로 이미제심장은 도려내고도려내서 없어진지도오래입니다. 그래도 어렷으니까 생각이없으니까 몸을함부로굴리고 그런행동을햇겟구나 내가옆에서잘붙잡아주고 지켜주면 정신차리겟구나 조그만한기대에 의지하면서 여자친구곁에잇어줫엇습니다.제관심과사랑,노력을 알아준건지 남자도안만나고 저만바라봐주더군요..저한테 고맙다고,자기가그동안 왜그렇게 살앗는지 너무후회가된다고..그때 저는 너무행복햇습니다.그리고 시간이흘러 저는대학으로인해 지방에내려오게되고 여자친구와는장거리연애가됫습니다.거의1년이 다되가는데 최근들어 여자친구와도연락이줄어들고 만남도줄어들고 그러다보니 제가여자친구에게소홀하게됫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는도박에빠져서 여자친구가와도 도박만하고잇고 떨어져잇을때도 도박만햇습니다. 거의중독이되어버렷죠 여자친구는 항상저에게의지하고 기대고 그랫는데 저는 도박땜에여자친구의외로움 서러움도몰라주고 무관심햇습니다. 여자친구는 학교도잘안나가고 그러다가 어디이상한미친년들만나서 가출을햇더군요 물론그당일날알게됫습니다만, 저보고 그냥 너무힘들고 힘들어서 친구들이랑 하루만잇다가 갈꺼라고 그래서 저는믿고알앗다고햇습니다. 이틀이지나고..삼일..일주일..열흘째안들어가고잇는상태입니다. 저는계속연락도하고 전화도햇지만 받지도않고 그나마 가끔카톡이오더군요..제가미안하다하고 설득도해봣는데 듣지도않습니다..후 돈도없고 알바할때도없는데 카페도가고찜방도가고 그러더군요 역시나..조건을뛰고잇더라구요...저한테오늘 오만원건지폐 여러장과 만원짜리 열장정도와 천원짜리수십장을 카톡사진으로보여주면서조건해서먹고살고잇다고 답장이왓습니다. 화도나고 그미친시발련들도원망스럽지만 그남자새끼들도죽이고싶고 제여자친구가제일 밉더라구요.. 제가 계속저한테오라고 햇는데도 개내가좋타고 오지도않고 결국은 일을저질럿네요 솔직히지금심정은 너무힘들기보단 화나기보단 무기력합니다. 제가3년동안 그렇게설명해주고 자기몸은아껴야되고 이런남자는만나지말고 가출도조건도하면안된다고 그렇게설명하고 그런글들잇음보여주고 그렇게 애타게 부탁햇는데도 제여자친구는 아직도정신을못차린건지 너무답답합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저는헤어지는걸떠나서 올바르게살길바라는데 왜시발도대체몸을함부로굴리고다니는지 너무답답하고속상합니다..누구보다도이쁘고착하고여린 내여자친구엿는데..과거까지도알면서 정말사랑햇던여자친구인데..여성분들..어떻게해야될까요.,1
이런여자친구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저는20살이구 여자친구는17살입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3년가까이교제를해왓습니다.서로너무나도 사랑하고
아껴주고 너무나도행복햇엇죠..제가 더많이 좋아햇습니다. 여자친구에대해서 말씀드리자면..과거도 안좋고 남자관계도 많은편이였습니다. 저랑사귀면서도 바람도많이폇습니다. 제가삼년동안맘고생도많이하고 정말많이울엇고
여자친구로인한상처로 이미제심장은 도려내고도려내서
없어진지도오래입니다. 그래도 어렷으니까 생각이없으니까 몸을함부로굴리고 그런행동을햇겟구나 내가옆에서잘붙잡아주고 지켜주면 정신차리겟구나 조그만한기대에 의지하면서 여자친구곁에잇어줫엇습니다.제관심과사랑,노력을 알아준건지 남자도안만나고 저만바라봐주더군요..저한테 고맙다고,자기가그동안 왜그렇게 살앗는지 너무후회가된다고..그때 저는 너무행복햇습니다.그리고 시간이흘러 저는대학으로인해 지방에내려오게되고 여자친구와는장거리연애가됫습니다.거의1년이 다되가는데 최근들어
여자친구와도연락이줄어들고 만남도줄어들고 그러다보니 제가여자친구에게소홀하게됫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는도박에빠져서 여자친구가와도 도박만하고잇고 떨어져잇을때도 도박만햇습니다. 거의중독이되어버렷죠 여자친구는 항상저에게의지하고 기대고 그랫는데 저는 도박땜에여자친구의외로움 서러움도몰라주고 무관심햇습니다.
여자친구는 학교도잘안나가고 그러다가 어디이상한미친년들만나서 가출을햇더군요 물론그당일날알게됫습니다만, 저보고 그냥 너무힘들고 힘들어서 친구들이랑 하루만잇다가 갈꺼라고 그래서 저는믿고알앗다고햇습니다.
이틀이지나고..삼일..일주일..열흘째안들어가고잇는상태입니다. 저는계속연락도하고 전화도햇지만 받지도않고
그나마 가끔카톡이오더군요..제가미안하다하고 설득도해봣는데 듣지도않습니다..후 돈도없고 알바할때도없는데
카페도가고찜방도가고 그러더군요 역시나..조건을뛰고잇더라구요...저한테오늘 오만원건지폐 여러장과 만원짜리 열장정도와 천원짜리수십장을 카톡사진으로보여주면서조건해서먹고살고잇다고 답장이왓습니다.
화도나고 그미친시발련들도원망스럽지만 그남자새끼들도죽이고싶고 제여자친구가제일 밉더라구요..
제가 계속저한테오라고 햇는데도 개내가좋타고 오지도않고 결국은 일을저질럿네요
솔직히지금심정은 너무힘들기보단 화나기보단 무기력합니다. 제가3년동안 그렇게설명해주고 자기몸은아껴야되고 이런남자는만나지말고 가출도조건도하면안된다고
그렇게설명하고 그런글들잇음보여주고 그렇게 애타게 부탁햇는데도 제여자친구는 아직도정신을못차린건지
너무답답합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저는헤어지는걸떠나서 올바르게살길바라는데 왜시발도대체몸을함부로굴리고다니는지
너무답답하고속상합니다..누구보다도이쁘고착하고여린
내여자친구엿는데..과거까지도알면서 정말사랑햇던여자친구인데..여성분들..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