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까 미첫다는둥 여자가 쿨하게 받아드릴거라는둥 써주셨는데 일단 댓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서로를 위해서 안만나는게 좋은거라고 저도 생각은 하고 있엇어요 근데 만나면 어떻게 받아드리고 생각
할지....아직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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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여자의 입장에서 듣고싶어서 갑자기 이렇게 새벽에 쓰고있네 의견좀 부탁해
내가 예전에 진짜 사랑이란걸 말할수있을만큼 사랑한 누나가 있엇다? 근데 그 누나와 사정이 생겨서 서로 사랑하는데도 해어지고 말았어 솔직히 난 겉으로 되게 쿨한척하면서 붙잡지못했어 헤어진뒤로도 그누나가 다시 만나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도 난 그누나의 옆에 이미 다른사람이 있엇기 때문에 그저 위로와 조언 격려만 해줄뿐 그 이상 다가가지는 않고 가끔씩 연락만 하던사이가 됬고 그러다보니 그냥 친한 누나 동생사이로 자리잡히게됬지 그렇게 약 1년정도를 그렇게 보내다가 누나한태 뜬금없이 연락이 온날이었는데 그 누나의 친구한태 갑자기 연락이왔어.
( 참고로 그 친구는 내가 전 남친이라는걸 알아.)
갑자기 나한태 그 누나가 요즘 말도없이 눈물도 자주흘리고 우울한거 같다구 말야.. 내가 다시 만나자고 한줄알았나봐....난 아니라고 설명하고 전화를 끊었어 그러고 이틀쯤 지난후에 그누나한태서 톡이 오더니 너한태 알려줄게 있다면서 나한태 얘기를 시작 했어 내용은 대충 지금 만나는 남자의 아이를 가졌다 임신5주다 이런 얘기였는데 그 누나가 예전에 나한태 너와 나 사이에아이가 생기면 지울거지만 평생 죄책감에 시달
릴거라고 얘기한게 기억나서 낙태할건가 생각할거라고 생각하고 난 내멋대로 축하할일을 불행으로 만들지말라고 충고 하고 그 누나에게 아이를 가진건 행복이다 이런식으로 혼자 떠들었는데 알고보니까 부모님한태도 다 얘기했구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다고 말해줄려고 또 결혼한다는걸 말해줄려고 톡을 한거였어 난 그것두 모르고 혼자서 김칫국을 마신거지 암튼 그 얘기를 듣고 난 후 내 심정은 아쉬움? 그리고 해방감? 이제누나를 더이상 그리워하면 안되는 구체적인 구실이 생겼으니까 결국 그 누난 결혼을 했구 난 그 이후로 연락을 거의 안하다시피 했어 그리구 나서 나도 새로운 사랑을 찾았고 거의 그 누나는 연락을 안하는 사이가 되고 그러던중 그누나에게 연락이 왔어 내용은 꿈속에서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는 내용의 꿈을 꿧대 (내가 헤어지고 난후 여자친구 생기면 꼭 소개시켜준다고 말했엇던적이 있엇거든) 그 얘기가 나온김에 내가 그럼
소개시켜주고싶다고 약속을 잡았어...만약에
내 여친이 이 사실을 알면 어떤 느낌일까? 또 내 여친을 보고있는 그 누나는 어떤느낌일까...여자입장에서 설명좀 부탁해 안좋을거란건 알아 하지만 난 그저 나도 이제 예전에 너보다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걸 보여주고 싶은것 뿐이거든...
참고로 그 누난 그 여친에거 실례라고 얘기하면서 만나는걸 꺼려했지만 내가 부탁해서 만나는거야....
한번만 들어봐줄래??
할지....아직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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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여자의 입장에서 듣고싶어서 갑자기 이렇게 새벽에 쓰고있네 의견좀 부탁해
내가 예전에 진짜 사랑이란걸 말할수있을만큼 사랑한 누나가 있엇다? 근데 그 누나와 사정이 생겨서 서로 사랑하는데도 해어지고 말았어 솔직히 난 겉으로 되게 쿨한척하면서 붙잡지못했어 헤어진뒤로도 그누나가 다시 만나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도 난 그누나의 옆에 이미 다른사람이 있엇기 때문에 그저 위로와 조언 격려만 해줄뿐 그 이상 다가가지는 않고 가끔씩 연락만 하던사이가 됬고 그러다보니 그냥 친한 누나 동생사이로 자리잡히게됬지 그렇게 약 1년정도를 그렇게 보내다가 누나한태 뜬금없이 연락이 온날이었는데 그 누나의 친구한태 갑자기 연락이왔어.
( 참고로 그 친구는 내가 전 남친이라는걸 알아.)
갑자기 나한태 그 누나가 요즘 말도없이 눈물도 자주흘리고 우울한거 같다구 말야.. 내가 다시 만나자고 한줄알았나봐....난 아니라고 설명하고 전화를 끊었어 그러고 이틀쯤 지난후에 그누나한태서 톡이 오더니 너한태 알려줄게 있다면서 나한태 얘기를 시작 했어 내용은 대충 지금 만나는 남자의 아이를 가졌다 임신5주다 이런 얘기였는데 그 누나가 예전에 나한태 너와 나 사이에아이가 생기면 지울거지만 평생 죄책감에 시달
릴거라고 얘기한게 기억나서 낙태할건가 생각할거라고 생각하고 난 내멋대로 축하할일을 불행으로 만들지말라고 충고 하고 그 누나에게 아이를 가진건 행복이다 이런식으로 혼자 떠들었는데 알고보니까 부모님한태도 다 얘기했구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다고 말해줄려고 또 결혼한다는걸 말해줄려고 톡을 한거였어 난 그것두 모르고 혼자서 김칫국을 마신거지 암튼 그 얘기를 듣고 난 후 내 심정은 아쉬움? 그리고 해방감? 이제누나를 더이상 그리워하면 안되는 구체적인 구실이 생겼으니까 결국 그 누난 결혼을 했구 난 그 이후로 연락을 거의 안하다시피 했어 그리구 나서 나도 새로운 사랑을 찾았고 거의 그 누나는 연락을 안하는 사이가 되고 그러던중 그누나에게 연락이 왔어 내용은 꿈속에서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는 내용의 꿈을 꿧대 (내가 헤어지고 난후 여자친구 생기면 꼭 소개시켜준다고 말했엇던적이 있엇거든) 그 얘기가 나온김에 내가 그럼
소개시켜주고싶다고 약속을 잡았어...만약에
내 여친이 이 사실을 알면 어떤 느낌일까? 또 내 여친을 보고있는 그 누나는 어떤느낌일까...여자입장에서 설명좀 부탁해 안좋을거란건 알아 하지만 난 그저 나도 이제 예전에 너보다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걸 보여주고 싶은것 뿐이거든...
참고로 그 누난 그 여친에거 실례라고 얘기하면서 만나는걸 꺼려했지만 내가 부탁해서 만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