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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이니 ...천천히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말씀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좋은글을 나누고자 합니다.
밝고 건강하세요.
종교를 떠나서 업과 인과응보는 인간의세상, 하늘과 우주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회의 질서와 규칙이 있는 것처럼 요..
오늘은
어떻게 하면 업이 되는가?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함부로 참견하지 말라
어떻게 하면 업을 해소하는가?
"인간의 일은 하늘에 등록 된다 "
란 말씀을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업이 되는가?
같은 행동이라도 어떤 마음으로 했느냐에 따라 업이 될 수도 안 될수도
있습니다. 지나가다 심심풀이로 나무를 꺽으면 엄청난 업이
된다고 말씀드렸지요?
어떤 마음으로 했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나무끼리 너무 붙어 있어서 솎아 내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심다 죽이는 경우는 죄가 아니지만 그냥 심심해서 베었다면
죄라는 것입니다. 예쁜 들꽃을 봤을 때 '편찬으신 어머니께
꺽어다 드리겠다' 하는 좋은 마음으로 꺽는 것은 괜찮지만,
화풀이 삼아 뽑아 버리면 죄입니다.
또 누가 했느냐에 따라 업의 무게가 다릅니다.
인간계의 법도 과실과 고의가 다르듯, 하늘의 법도 선한 자가 저질렀느냐
악한 자가 저질렀느냐에 따라 같은 행동이라도 업의 무게가
다릅니다. 착한 학생의 한 번 잘못과 악한 학생의 또 한 번의
잘못이 다르듯, 본성의 차이에 따라 같은 행동의 업이라도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알고 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사람마다 단계에 따라 죄의 무게가 다릅니다.
어느 정도 공부가 된 사람은 알고 지은 죄가 더 크고,
공부가 안 된 사람은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큽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 지은 죄는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라도 받습니다. 왠지 편치가 않습니다.
그런데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고 지은 죄는
막무가내입니다.
남한데 어떤 죄를 지었는지, 자기 자신에게 어떤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고 쿨쿨 잡니다. 더 무지한 것이죠. 이처럼
인간 진화의 초기단계에는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큽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공부가 되고 나면 그때는 알고 지은 죄가 더큽니다.
이미 무지를 벗어난 단계에서는 알면서 안 하는 것이 더 괘씸한 것이죠.
가르침을 통해 무지에서는 벗어났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주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실천을 안 한다면 그때부터는
죄입니다. 갓난아이가 불인지도 모르고 장난치다가 불을 지르는
것보다, 성인이 재산도 타고 인명도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 불을 지르는
것이 더 큰 죄인 것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업을 해소하는가?
첫째 , 자신의 과오를 인식하고 사죄해야 합니다.
자신의 과오를 인식하는 순간 업장의 반은 소멸됩니다.
자각수련 숙제를 내드리는 것에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숙제를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통감하고 사죄하라는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업이 많이 감해집니다.
둘째, 내 탓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업은 스스로 짖는 것이지
전혀 남의 탓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떤 업이 온 것이고, 저 것은
어떤 업이 온 것입니다. 내 탓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한 짐은
계속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받아서 내가 지고 간다고 생각지 않는 한, 업을 덜 수 있는
일이라도 업을 쌓고 마는 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같은 일로도 어떤 사람은 업을 덜고 어떤 사람은 업을 쌓습니다.
닥처오는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생각해야 업을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셋째, 겪을 만큼 겪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은 원래 고해이며, 고해의 의미는 본인의 업을
소멸시키는 과정이라는 데 있습니다.
겪어야 하는 모든 것은 겪을 만큼 겪어야 하는 것이므로
피하는 것은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꾀를 부리거나 원망을 하면 더 큰 매가 올수 있습니다.
병으로 겪어 넘기는 경우
갚아야 할 업이 있을 경우 사고를 당하거나 돈을 잃거나 직장에서
좋지 않은 일을 겪거나 하는 여러 가지 해업의 방법이 있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병입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는 것보다는
본인이 아파서 고통 받으며 겪어 넘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갑자기 병이 발견되어 수술을 하게 되었다면 비관적으로만
생가할 것은 아닙니다. 금년이 좋지 않은 업이 드러날 시기인데,
병으로 때우는 것일 수가 있으니까요.
질병이 자신의 업을 해소 하는 방법일 수 있음을 이해한다면,
병이 왔을 때 불청객을 맞이하듯 하지 말고, 담담하게 맞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의 치료는 자력에 의한 방법, 타력에 의한 방법이 있습니다.
병이 일단 나타났다면 수련과 병원치료를 병행하며 직간접적인
치료 방법을 찿으십시오.
병의 진전이 50% 미만일 때는 수련으로 이겨 보는 것이 좋고,
50% 이상 진전이 되었다면 병원에 가시고 수술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생의 업에 의해 평생 불완전한 건강을 감수해야 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의 경우 마음공부 수준은 상당히 높은데 몸이 부실해서 문제입니다.
완전한 건강이 찿아지면 그때는 이미 본성을 만나는 단계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뿐께는 "대주천은 아예 생각도 마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마음속에서 버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평생 불완전한 건강과 친구처럼 함께 가야 하는 스케줄이기
때문입니다. 건강이 웬만해졌다 하면 그때는 이미 상당한
차원입니다. 부실한 몸을 거부하지 말고 친구처럼
맞이하도록 말씀 드렸습니다.
수선재 목적있게 사는법
정확하게 계산해서 갚는 경우.
제 먼 친척 중에 선善을 많이 베푼 분이 계셨습니다.
천주교에서 큰 활동을 한 분이셨지요. 그런데 병석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가셨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덕을 많이 베푼 분이고, 3년이 짧은 세월도 아닌데,
누워 계시는 동안온갖 수모를 다 겪고 돌아 가셨습니다.
며느리와 아들로 부터 인격을 모독당하며 사셨습니다.
누워계셔서 수발들기가 귀찮으니까 음식을 아주 적게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병문안 가면 배고프다고 하소연합니다. 인간적으로
수모를 당하셨지요. 그런데 원망을 안 하고, 아들과 며느리를 끝까지
옹호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렇게 선량하고 베풀며
산 분이 어떻게 말년에 그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지금 살아계시면 연세가 백세쯤 되는데, 그 시절에 박사까지
한 분이면 참 대단한 분이지요. 유학도 다녀 오셨고요.
그런 분이 어떻게 3년 동안 저런수모를 당하고 돌아가실수 있을까?
살펴보니 그 분이 전생에 자기 일 한다고 병석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안 모셨더군요. 그렇게 내버린 것 때문에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수모를 당한 것이지요.
업이란는 게 그렇게 정확한 겁니다. 지금 죽는 게 나은가?
반신불수가 되는게 나은가? 식물인간이 되는게 나은가?
그런 것을 다 따지면서 부채관계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몇시간 겪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죽는다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는 죽고 싶은데, 이렇게 살 바에는 죽고 싶은데
남을 공부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이치가 있는 것이지요.
누워있으면서 아들 , 며느리 로 하여금 시중들게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겁니다. 생사는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신의 소관이라고 하는 게 이렇기 때문이지요.
수선재 목적있게 사는 법
갚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업해소란 것이 꼭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렇지만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를 희롱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업을 지었다면,
똑같이 실연당하는 걸로 갚는다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다른 걸로 갚게 합니다.
이유도 모르게 자꾸 기운이 빠집니다.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데
못 일어납니다. 너무 몸이 무겁고 기운이 없어요. 병원에 가면
만성 피로라고 말하지요. 이유를 모릅니다.
바짝바짝 마르거나 정체불명 의 병을 앓습니다.
잘 나가다가 갑자기 이유도 모르게 돈을 떼이거나,배우자나 가까운
사람이 아파서 뒤치다 꺼리를 하거나.... 이렇게 갚는 방법이
다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 아닙니다.
보통사람의 경우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러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분처럼 전생에 시아버지를 방치했기에 며느리로
부터 똑같이 돌려 받는 경우 입니다. 고행을 함으로써 상쇄하는
것이 지요.
허나 명상하시는 분들은, 정상참작은 있겠지만, 똑같은 일로
겪게 하지는 않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반은 상쇄가 되고 반은
본인들이 겪는데, 다른 일로 겪게 합니다.
말씀을 나누기 위해 글을 오렸는데
일반적으로 대화를 나누기 좀 까다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중에게 잘 알려 지지 않은 지식들 입니다.
종교를 떠나서 업과 인과응보는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회의 질서와 규칙이 있는 것처럼 요..
앞으로 계속 좋은 말씀 올리겠습니다.
복을 짖는 일 이란
복이란 예상치 않았던 얻음으로써, 일견 소득 없는 노력인 것
같으나 세상에는 자신의 노력 하지 않는 소득은 없다.
언제 어느 때고 자신이 받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던
것들이지 어찌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있겠는가?
복을 받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미리 복을 받을 만한 일을 많이 해 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
설령 아무 것도 안하고 받은 듯 보여도 언젠가 자신이 치렀던
것에 대해 돌려받는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인간은 보통 노력 없이 얻는 것을 바라는 심정이 있으나
사람의 업이야기..실화입니다.
사람의 업業..이야기..두번째.. 실화입니다. 메모 2008/03/08 21:33 http://blog.hani.co.kr/donggood/1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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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이니 ...천천히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말씀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좋은글을 나누고자 합니다.
밝고 건강하세요.
종교를 떠나서 업과 인과응보는
인간의세상, 하늘과 우주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회의 질서와 규칙이 있는 것처럼 요..
오늘은
어떻게 하면 업이 되는가?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함부로 참견하지 말라
어떻게 하면 업을 해소하는가?
"인간의 일은 하늘에 등록 된다 "
란 말씀을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업이 되는가?
같은 행동이라도 어떤 마음으로 했느냐에 따라 업이 될 수도 안 될수도
있습니다. 지나가다 심심풀이로 나무를 꺽으면 엄청난 업이
된다고 말씀드렸지요?
어떤 마음으로 했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나무끼리 너무 붙어 있어서 솎아 내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심다 죽이는 경우는 죄가 아니지만 그냥 심심해서 베었다면
죄라는 것입니다. 예쁜 들꽃을 봤을 때 '편찬으신 어머니께
꺽어다 드리겠다' 하는 좋은 마음으로 꺽는 것은 괜찮지만,
화풀이 삼아 뽑아 버리면 죄입니다.
또 누가 했느냐에 따라 업의 무게가 다릅니다.
인간계의 법도 과실과 고의가 다르듯, 하늘의 법도 선한 자가 저질렀느냐
악한 자가 저질렀느냐에 따라 같은 행동이라도 업의 무게가
다릅니다. 착한 학생의 한 번 잘못과 악한 학생의 또 한 번의
잘못이 다르듯, 본성의 차이에 따라 같은 행동의 업이라도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알고 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사람마다 단계에 따라 죄의 무게가 다릅니다.
어느 정도 공부가 된 사람은 알고 지은 죄가 더 크고,
공부가 안 된 사람은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큽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 지은 죄는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라도 받습니다. 왠지 편치가 않습니다.
그런데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고 지은 죄는
막무가내입니다.
남한데 어떤 죄를 지었는지, 자기 자신에게 어떤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고 쿨쿨 잡니다. 더 무지한 것이죠. 이처럼
인간 진화의 초기단계에는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큽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공부가 되고 나면 그때는 알고 지은 죄가 더큽니다.
이미 무지를 벗어난 단계에서는 알면서 안 하는 것이 더 괘씸한 것이죠.
가르침을 통해 무지에서는 벗어났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주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실천을 안 한다면 그때부터는
죄입니다. 갓난아이가 불인지도 모르고 장난치다가 불을 지르는
것보다, 성인이 재산도 타고 인명도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 불을 지르는
것이 더 큰 죄인 것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업을 해소하는가?
첫째 , 자신의 과오를 인식하고 사죄해야 합니다.
자신의 과오를 인식하는 순간 업장의 반은 소멸됩니다.
자각수련 숙제를 내드리는 것에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숙제를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통감하고 사죄하라는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업이 많이 감해집니다.
둘째, 내 탓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업은 스스로 짖는 것이지
전혀 남의 탓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떤 업이 온 것이고, 저 것은
어떤 업이 온 것입니다. 내 탓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한 짐은
계속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받아서 내가 지고 간다고 생각지 않는 한, 업을 덜 수 있는
일이라도 업을 쌓고 마는 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같은 일로도 어떤 사람은 업을 덜고 어떤 사람은 업을 쌓습니다.
닥처오는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생각해야 업을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셋째, 겪을 만큼 겪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은 원래 고해이며, 고해의 의미는 본인의 업을
소멸시키는 과정이라는 데 있습니다.
겪어야 하는 모든 것은 겪을 만큼 겪어야 하는 것이므로
피하는 것은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꾀를 부리거나 원망을 하면 더 큰 매가 올수 있습니다.
병으로 겪어 넘기는 경우
갚아야 할 업이 있을 경우 사고를 당하거나 돈을 잃거나 직장에서
좋지 않은 일을 겪거나 하는 여러 가지 해업의 방법이 있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병입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는 것보다는
본인이 아파서 고통 받으며 겪어 넘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갑자기 병이 발견되어 수술을 하게 되었다면 비관적으로만
생가할 것은 아닙니다. 금년이 좋지 않은 업이 드러날 시기인데,
병으로 때우는 것일 수가 있으니까요.
질병이 자신의 업을 해소 하는 방법일 수 있음을 이해한다면,
병이 왔을 때 불청객을 맞이하듯 하지 말고, 담담하게 맞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의 치료는 자력에 의한 방법, 타력에 의한 방법이 있습니다.
병이 일단 나타났다면 수련과 병원치료를 병행하며 직간접적인
치료 방법을 찿으십시오.
병의 진전이 50% 미만일 때는 수련으로 이겨 보는 것이 좋고,
50% 이상 진전이 되었다면 병원에 가시고 수술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생의 업에 의해 평생 불완전한 건강을 감수해야 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의 경우 마음공부 수준은 상당히 높은데 몸이 부실해서 문제입니다.
완전한 건강이 찿아지면 그때는 이미 본성을 만나는 단계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뿐께는 "대주천은 아예 생각도 마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마음속에서 버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평생 불완전한 건강과 친구처럼 함께 가야 하는 스케줄이기
때문입니다. 건강이 웬만해졌다 하면 그때는 이미 상당한
차원입니다. 부실한 몸을 거부하지 말고 친구처럼
맞이하도록 말씀 드렸습니다.
수선재 목적있게 사는법
정확하게 계산해서 갚는 경우.
제 먼 친척 중에 선善을 많이 베푼 분이 계셨습니다.
천주교에서 큰 활동을 한 분이셨지요. 그런데 병석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가셨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덕을 많이 베푼 분이고, 3년이 짧은 세월도 아닌데,
누워 계시는 동안온갖 수모를 다 겪고 돌아 가셨습니다.
며느리와 아들로 부터 인격을 모독당하며 사셨습니다.
누워계셔서 수발들기가 귀찮으니까 음식을 아주 적게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병문안 가면 배고프다고 하소연합니다. 인간적으로
수모를 당하셨지요. 그런데 원망을 안 하고, 아들과 며느리를 끝까지
옹호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렇게 선량하고 베풀며
산 분이 어떻게 말년에 그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지금 살아계시면 연세가 백세쯤 되는데, 그 시절에 박사까지
한 분이면 참 대단한 분이지요. 유학도 다녀 오셨고요.
그런 분이 어떻게 3년 동안 저런수모를 당하고 돌아가실수 있을까?
살펴보니 그 분이 전생에 자기 일 한다고 병석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안 모셨더군요. 그렇게 내버린 것 때문에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수모를 당한 것이지요.
업이란는 게 그렇게 정확한 겁니다. 지금 죽는 게 나은가?
반신불수가 되는게 나은가? 식물인간이 되는게 나은가?
그런 것을 다 따지면서 부채관계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몇시간 겪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죽는다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는 죽고 싶은데, 이렇게 살 바에는 죽고 싶은데
남을 공부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이치가 있는 것이지요.
누워있으면서 아들 , 며느리 로 하여금 시중들게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겁니다. 생사는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신의 소관이라고 하는 게 이렇기 때문이지요.
수선재 목적있게 사는 법
갚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업해소란 것이 꼭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렇지만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를 희롱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업을 지었다면,
똑같이 실연당하는 걸로 갚는다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다른 걸로 갚게 합니다.
이유도 모르게 자꾸 기운이 빠집니다.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데
못 일어납니다. 너무 몸이 무겁고 기운이 없어요. 병원에 가면
만성 피로라고 말하지요. 이유를 모릅니다.
바짝바짝 마르거나 정체불명 의 병을 앓습니다.
잘 나가다가 갑자기 이유도 모르게 돈을 떼이거나,배우자나 가까운
사람이 아파서 뒤치다 꺼리를 하거나.... 이렇게 갚는 방법이
다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 아닙니다.
보통사람의 경우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러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분처럼 전생에 시아버지를 방치했기에 며느리로
부터 똑같이 돌려 받는 경우 입니다. 고행을 함으로써 상쇄하는
것이 지요.
허나 명상하시는 분들은, 정상참작은 있겠지만, 똑같은 일로
겪게 하지는 않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반은 상쇄가 되고 반은
본인들이 겪는데, 다른 일로 겪게 합니다.
말씀을 나누기 위해 글을 오렸는데
일반적으로 대화를 나누기 좀 까다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중에게 잘 알려 지지 않은 지식들 입니다.
종교를 떠나서 업과 인과응보는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회의 질서와 규칙이 있는 것처럼 요..
앞으로 계속 좋은 말씀 올리겠습니다.
복을 짖는 일 이란
복이란 예상치 않았던 얻음으로써, 일견 소득 없는 노력인 것
같으나 세상에는 자신의 노력 하지 않는 소득은 없다.
언제 어느 때고 자신이 받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던
것들이지 어찌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있겠는가?
복을 받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미리 복을 받을 만한 일을 많이 해 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
설령 아무 것도 안하고 받은 듯 보여도 언젠가 자신이 치렀던
것에 대해 돌려받는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인간은 보통 노력 없이 얻는 것을 바라는 심정이 있으나
어떤 것도 자신의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사람의 일생은 짧아도 그 안에서 행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보람있는 것이 복을 짖는 일이다. 그저 남을 돕고 편하게
해주는 것은 복을 짖는 가장 좋은 일이다.
그져 돕고 사는 것이 좋다.
수선재는 좋은 말씀을
나누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 수련 단체입니다.
www.soosunjae.org
수선재 들어 가시면
귀한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다 실화입니다.
이글은 지금것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귀한 하늘의 말씀입니다. 가볍게 흘리지 마시고
한글자 한글자 집중해서
소중히 읽어주십시오.
지금부터 사후세계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스스로 판단의 기준을 세우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지, 영계와 선계는
어떤 구조이며 어떤 시스템에 의해 운영이 되는지, 인간의 구십
평생 삶은 어떻게 평가되는지, 어떻게 다음 생을 내보내는지,
하늘의 뜻은 무엇이며 인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종교를 비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또 종교를
비판하는 입장에 서 있지도 않습니다.
헌데 사후세계에 관한 진실을 알려드리자면 일정 부분 종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불가피하더군요. 그동안 인간들에게
사후세계에 대해 이런저런 인식을 갖게 해온 곳은 다름 아닌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터 제가 말쓰드리는 내용에
종교를 비판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만 진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이며 혹 오해가
없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점수대로 가게 된다.
사람이 죽고 나서 어디로 갈지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요?
하천이나 중천 혹은 상천으로 가게 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이 죽으면 죽는 순간 점수가 나옵니다.
죽는 순간 살아 생전의 공부점수가 나와서 이 사람은 어디까지
가서, 얼마를 대기 했다가, 그다음엔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스케줄이 나옵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바로 다음 스케줄까지만
나오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스케줄을 신(神) 들이 다 관리하시는데 대충 다 압니다.
어디까지 가는 사람이고 그 다음에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아서
그것에 따라 인도를 해주십니다.
갈 때는 점수별로 갑니다. 점수에 따라 중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 고등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 대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이 다릅니다. 지구는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섞여 있지만,
다른 별들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예컨대 기독교 신자는 기독교 신자끼리, 불교 신자는 불교 신자
끼리 모여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돌아가시면 기독교가 인도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가고, 불교 신자가 돌아가시면 불교가
인도해 갈수 있는 지점까지 가기 때문입니다. 각 종교마다 영을
인도해 가는 수준이 어느 특정 지점에 몰리기 때문에 끼리끼리
모이게 되는것입니다.
생사는 하늘에서 주관한다.
참 중요한 것이 타이밍입니다. 간발의 차이로 죽고 사는 것입니다.
죽는 사람은 딱 그시간에 거기 있었단 말이지요.
그게 우연인 것 같지만 절묘한 타이밍입니다.
그 당시의 신문을 뒤져보니까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다 있더군요.
구사일생으로 산 사람, 너무나 불운하게 죽은 사람....
그 스토리를 보니까 그냥 인간의 스토리가 아니었습니다.
신들이 이렇게 까지 깊이 관여를 하시는구나......
대개는 내버려 두는데, 관여해 야 할 사람이 있으면
아주 기술적으로 관여를 하시더군요.
비행기 사고가 날 때 영계의 움직임을 보면 우연히 그 비행기에
타거나 타지 않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하는
곳이기 때문에 비행기 사고가 있을 거라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습니다.
사고까지 선계에서 주관하지는 않습니다. 선계에서 인간 세상의
일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으며 인간 세상의 일들은 주로 영계에
서 주관합니다. 선계에서 관여하는 경우는 선계에서 신경
쓰는 사람이 그곳에 있을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의 영계 수준에서 움직이는데, 사고를 안 당할
사람이 불운하게 당하고 또 그비행기를 타게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못 타는 일들이 우연인 것 같지만 다 섭리입니다.
만일 보호를 받아야 할 사람이 그 비행기를 타게 되어 있다 하면
스케줄을 다르게 만듭니다. 갑자기 된통 부인과 부부싸움을
하게 해서 취소를 시켰다가 다른 비행기를 타게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구해줍니다 . 우연이 없는 것이지요.
지하철 사고가 나서 그 지하철에 탄 사람은 전부 죽는다 하면, 그
시간에 그 지하털에 타게 되어 있는 사람인데 못 타게 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은 30초만 놓쳐도 못 타잖아요? 가다가 누구와 부딪쳐서
시비가 붙어서 놓치게 하기도 하고, 휴대폰으로 온 전화를 받다가
늦어지게 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그 시간을 놓치게
합니다.
확률 상으로 보면 그 시간에 거기 있을 가능성은 굉장히 적습니다.
백만분의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3년에 대구에서 지하철사고가 났을 때도 그 시간에 거기 있을 확률이 굉장히 적은데도
죽은 사람은 죽더군요. 지진이나 해일 같은 천재지변이 일어날 때도
생사를 다 하늘에서 주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호받는 기준은 무엇인가?
목숨이라는 것은 우리가 결정권을 갖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하고 또 하늘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을 모르니까 내가 죽고 사는 것을 결정하는 것 같지만,
하늘을 알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숨 쉬는 일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사여탈의 결정권을 전부 하늘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가은 피조물 이라고 합니다. 내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있으면 이미 선인의 반열에 올라가 있는 것
입니다. 그 이전에는 생사를 전부 그분들이 관여하는데 기준은
점수입니다. 증권시장에서 전광판이 돌아가듯이 순식간에
점수가 나와서 , 죽이는가 살리는가의 순간에 그 점수로 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전쟁 중에 어떤 사람이 폭탄이 마구 떨어지는 곳을 뛰어갑니다. 그 사람을 살리는가 내버려두는가에 관여하는 직계 선인이
있어서 순간순간 점수가 돌아가는 것을 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리 점수가 높지 않습니다.
수련으로 자신을 잘 갈고 닦은 사람은 구십 몇 점이 나오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오십 점만 넘으면 합격점입니다.
49점이면 그 1점 때문에 구해주지 않습니다.
50점이 넘어야 ' 아 이사람은 가능성이 있다' 해서 구해줍니다.
50점을 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50.1 점만 되어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미세한 차이에
의해 생사가 결정 나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점수로
판단하니까 상당히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내생에서 죗값을 치르는가?
다른 사람을 착취하거나 , 살인하거나, 성폭행을 저지르는 등
악업을 짓고도 금생에 처벌받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히려 더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내생에서 죄값을 치르는 지요?
보통 사람들이 악을 행하고도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보상이
빨리빨리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장 벌을 받지 않기 때문에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요.
그분들의 악업에 대한 대가는 다음 생에 올 수도 있고, 자식에게
올 수도 있습니다. 또 큰 죄를 진 것 같아도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경우에는 하늘에서 정상참작을 하기도 합니다.
신앙 체험을 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신의 도움을 받는
것인가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공부는 반드시 보이지 않는 분들의 주관
하에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이 신앙 체험을 할 때
보면 반드시 보이지 않는 분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득도 할 때도 기적인 눈이 열리지 않아서 과정을 모른다 뿐이지
끊임없이 관여하고 도움을 줍니다. 헌데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먼저 도와주지는 않더군요.
초능력과 신앙 체험에 대하여
제가 예전에 기공사 한 분이 초능력 시연을 하는 것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약통 속에 알약을 넣더니 공간 이동을 시켜서
밑으로 뚝뚝 떨어뜨리시더군요.
그다음에는 나뭇잎을 갈기갈기 찢어서 입안에 넣고 한참 있다가
꺼냈는데 새 나뭇잎이 되어 있었고요. 눈앞에서 그걸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너무너무 열광을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신들이 입 안으로 들어가서 찢어진 나뭇잎을
다 잇더군요. 자신이 직접 하는 양 땀도 흘리고 공력을 들이는
몸짖도 하는데 알고 보면 다 신들이 하는 일이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그분께 "직접 하시지 왜 신들에게 시키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 그렇게 하면 10년 쓸 에너지가 다 빠져 나갑니다"
라고 대답하더군요.
기공으로 기 치료를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여서 직접 병을 고치
면 엄청난 공력이 소모 됩니다. 예를 들어 암을 한번 고쳤다 하면
그기공사가 10년 공부한 공력이 다 달아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그렇게는 안 하고 신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기공도 다 뿌리가 있으니까 그 뿌리가 되는 곳에서 온 신들이
병 고치는 것을 도와줍니다.
본인의 능력으로 하지 않고 신들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이지요.
산에서 사고가 많이 나는 것도 그런 신들과 관계가
있는 것인가요?
사고가 나는 것은 대개 보호를 받지 못해서입니다. 일단 산에
가면 그 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 산신 의 소관이지요.
그분의 보호를 받지 못하면 사고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으면 사고를 당할 일이 있어도 어떡하든 그것을
막아줍니다. 텔레파시를 보내든지, 누군가를 보내어 위험한
곳으로 못 가게 방해를 하든지...
우리 집 아이가 아직 꼬맹이인데 누가 보는 것 같고 자꾸 무섭다고 합니다.자다가 무섭다고 오고, 혼자서는 부엌도 못 갑니다.
못 봐서 그렇지 사람들은 다 귀신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귀신들이 득실득실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귀신들도 호기심에서 사람들을 들여다 봅니다.
우리가 문 열듯이 문도 열어보고요.
우리 아이는 창밖에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봤대요.
우리 집이 아파트 16층인데...
보호령을 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뭘 모르니까 무조건 무서워하는데 그분이 좋은
영일 수가 있습니다. 다 나쁜 영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애들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공포를 느낍니다.
부모 이외에는 아무리 좋은 것에도 공포를 느낍니다.
책이름 : 죽음을 준비하는법
도서출판 : 수선재
죽음을 준비하는 법: 도서출판 수선재
수선재는 좋은 말씀을
나누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 수련 단체입니다.
www.soosunjae.org
수선재 들어 가시면
귀한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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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는 좋은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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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들어 가시면 선계에 가고싶다
등등..좋은책이 많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수선재는 kbs MBC SBS를 비롯 국내외 언론에
300여회 보도된바 있으며 수선재가 개최한
(한국의 선문화전) 세계적인 통신사 로이터 통신
TV에 보도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