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톡도 잘 하고 있고 가끔씩 씹어서 삐진척을 하면 항상 뭔가 이유가 있다면서 씹은게 아니라 하는데...(와이파이 오류,잘못 눌러짐,카톡 오류(이건 저도 가끔있는거라...)) 제가 고백을 했는데도 가끔 여자얘기를 저한테 하는것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거 알면서... 요즘엔 또 이 사진을 페북에서 보고혼자 울기까지 했습니다... 너무 공감이 되서요... 하지만 포기가 안됩니다 안 좋아 해야지 하고 연락을 안 보내봐도 3일도 간신히 참았어요.. 이럴땐 계속 연락을 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진짜 힘들더라도 연락을 딱 끊고 해야하는걸까요 참고로 같은 학교라 하루에 한번은 마주쳐요..
포기를 못하겠어요..
그냥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톡도 잘 하고 있고 가끔씩 씹어서 삐진척을 하면
항상 뭔가 이유가 있다면서 씹은게 아니라
하는데...(와이파이 오류,잘못 눌러짐,카톡 오류(이건 저도 가끔있는거라...))
제가 고백을 했는데도 가끔 여자얘기를 저한테 하는것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거 알면서...
요즘엔 또 이 사진을 페북에서 보고
혼자 울기까지 했습니다...
너무 공감이 되서요... 하지만 포기가 안됩니다
안 좋아 해야지 하고 연락을 안 보내봐도 3일도 간신히
참았어요.. 이럴땐 계속 연락을 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진짜 힘들더라도 연락을 딱 끊고 해야하는걸까요
참고로 같은 학교라 하루에 한번은 마주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