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인사에는 잘 가, 안녕, 또 봐라고 또 봐가 있는데, 죽기 전에는 또 봐라는 말이 없음.
즉, 자신이 죽는다는 걸 알고 인사함.
CNN에 나온 전깃줄 타는 너구리.gif
Bestㅜㅜ 왠지 찡하다.
Best와...그런애가 죽으면 진짜로 상심이크겠다ㅠㅠㅠ 내가 이래서 동물을 못키움...
아침에 진짜 펑펑 울었을 듯, 예전에 병아리 죽고 새벽에 뭍어주면서 펑펑 울었는데 병아리 파는 아찌들 병아리 키우는 법도 같이 좀 알려줘요 어릴때는 그거 진짜 슬퍼요
강아지도...오래살았으면좋겠다. 앵무새처럼... 15년...너무짧다.ㅠ.ㅠ
소림돋았어
내 고양이도 ㅠㅠ 오래살았음좋겠다.. 벌써부터 죽는ㄱㅓ 생각하면 눈물나
또봐~~~ 이말이 슬프긴처음이네
헐...울뻔했다...ㅠㅠ 잘가.안녕.또 봐. 인데 또 봐를 안했대....ㅠㅠ 엉어어어엉ㅇ ㅠㅠ
자신이 죽을거를 아는것도 대단한데 또봐의 정확한 의미를 알았다는것도 대단..
나도 지금 앵무새를 키우고있는데.. 진짜 떠날날이 얼마안남은것 같아서.. 계속.. 보게됨.. 더 놀아주게되고.. 그래도 계속 쭉 함께였음 하는데.. 뭔가 슬프당...ㅜㅜ
잔잔한 호수에 돌 던져진 기분인데..꽤 오래 생각하게 하네
내꿈이 나랑 같이 죽었으면 좋겠다 남겨져서 다른사람에게 부담이 되는것도 싫고 내가 죽는날 같이 갔으면 ㅠㅠ 내인생에서 이녀석들 만난게 제일 행운이고 행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