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을 산 앵무새의 마지막 유언

184男2014.11.16
조회214,451

댓글 26

5또케오래 전

Bestㅜㅜ 왠지 찡하다.

오래 전

Best와...그런애가 죽으면 진짜로 상심이크겠다ㅠㅠㅠ 내가 이래서 동물을 못키움...

뿌이오래 전

아침에 진짜 펑펑 울었을 듯, 예전에 병아리 죽고 새벽에 뭍어주면서 펑펑 울었는데 병아리 파는 아찌들 병아리 키우는 법도 같이 좀 알려줘요 어릴때는 그거 진짜 슬퍼요

ㅠㅠ오래 전

강아지도...오래살았으면좋겠다. 앵무새처럼... 15년...너무짧다.ㅠ.ㅠ

ㅜㅜ오래 전

소림돋았어

ㅡㅡ오래 전

내 고양이도 ㅠㅠ 오래살았음좋겠다.. 벌써부터 죽는ㄱㅓ 생각하면 눈물나

새우눈오래 전

또봐~~~ 이말이 슬프긴처음이네

ㅠㅠ오래 전

헐...울뻔했다...ㅠㅠ 잘가.안녕.또 봐. 인데 또 봐를 안했대....ㅠㅠ 엉어어어엉ㅇ ㅠㅠ

오래 전

자신이 죽을거를 아는것도 대단한데 또봐의 정확한 의미를 알았다는것도 대단..

흐응오래 전

나도 지금 앵무새를 키우고있는데.. 진짜 떠날날이 얼마안남은것 같아서.. 계속.. 보게됨.. 더 놀아주게되고.. 그래도 계속 쭉 함께였음 하는데.. 뭔가 슬프당...ㅜㅜ

새코미오래 전

잔잔한 호수에 돌 던져진 기분인데..꽤 오래 생각하게 하네

0123123오래 전

내꿈이 나랑 같이 죽었으면 좋겠다 남겨져서 다른사람에게 부담이 되는것도 싫고 내가 죽는날 같이 갔으면 ㅠㅠ 내인생에서 이녀석들 만난게 제일 행운이고 행복인데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184男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