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인사에는 잘 가, 안녕, 또 봐라고 또 봐가 있는데, 죽기 전에는 또 봐라는 말이 없음. 즉, 자신이 죽는다는 걸 알고 인사함. CNN에 나온 전깃줄 타는 너구리.gif 5534
55년을 산 앵무새의 마지막 유언
평소 인사에는 잘 가, 안녕, 또 봐라고 또 봐가 있는데, 죽기 전에는 또 봐라는 말이 없음.
즉, 자신이 죽는다는 걸 알고 인사함.
CNN에 나온 전깃줄 타는 너구리.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