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는거같더라....

띠발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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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헤어지고 편할줄알앗는데 날이갈수록 힘들어지더라 내가 한심해서 술도먹어보고 별지랄을 다하는데 잊혀지지가않냐
몇일지나니까 내삶이 너의 시간이 맞춰잇더라
넌이때뭐하겟지 이때쯤일하겟지 집들어가고잇겟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