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여자 입니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로 이사온지 이제 5개월 정도 됐습니다. 바로 10분거리에는 저희 이모랑 사촌 동생들이 살고 있구요 동생들이 주말마다 와서 매일 놀고 가는데 문구점도 같이 가서 게임도 하고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더 큰 애들이 와서 돈도 뺏고 그래서 감시 겸 같이 놀러를 가는데 어제도 철권? 같은거에 한 초등학생 ~ 중학생 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맥주를 먹으면서 맥주에는 탄산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막 이러고 맥주 그 거품을 바닥에 싹 다 흘렸거든요 그 문구점을 자주 가서 알지만 그 이모는 바닥에 쓰레기나 뭐 흘리는 것을 정말 싫어하세요 그래서 여기에 흘린거 닦아야 한다 그리고 여기서 술 마시면 안되는데? 이랬는데 갑자기 뒤 돌아보더니 내가 어디중 일진이라고 ㅋㅋㅋㅋㅋ 주먹으로는 유명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너 몇살이야? 이러니까 제가 고1이라고 말했더니 그럼 내 주먹맛 좀 볼래? 하더니 주먹으로 명치를 2~3번 맞았습니다 솔직히 아팠는데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요 걔가 앉아있었는데 저도 억울해서 얼굴 밀었는데 걔가 일어나더군요 일어나니 키가 좀 컸어요 한 170? 전 키가 150 정도밖에 안되니 저한테 큰 키였구요 그러더니 주먹으로 얼굴을 딱 때리는 거예요 제가 시력이 엄청 나빠서 안경을 쓰면 진짜 눈도 작아지고 못생겨서 안경 벗었는데 안 벗고 맞았으면 콧대 부러졌을거 같아요 얼굴을 맞고나니 순간 멍하니 뒤늦게 아픈 거예요 막 얼빠져서 멍하니 있는데 걔가 아.. 미안.. 어떡해.. 아프겠다.. 미안 이러더니 무릎을 꿇고 또 미안.. 아 아프지? 어때? 내 주먹 쎄지?ㅎ 이러는거예요 그러더니 친척동생이 누나 피나!! 이러고 보니 코에서 코피가 터져서 코피나오고 코는 욱씬거리고 시끄러우니 애기들은 몰려오고 문구점 이모가 나와서 "너 또 왔어? 왜 또 사람을 때려!!!!" 이러고 달려나오니 걔는 도망갔어요 그리고 저는 곧장 집으로 가서 엄마한테 울면서..ㅎ 말씀드리고 코가 너무 퉁퉁 부어서 응급실가서 엑스레이 찍고 앞니가 깨졌는데 치과는 운영을 안해서 아침 시간에 학교 잠깐 늦게가고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아이 이름과 어디사는지는 다 알아요 엄마가 가게를 하셨는데 그 가게 손님이였구요 첫째랑 둘째 다 장애인? 그런 거고 저 때린애는 둘째예요 그 남자 애 얼마전에는 알콜병원에 들어갔다가 나온지 한달 정도 밖에 안됐고 저 말고도 다른 아이들을 많이 때려서 주민들이 하도 뭐라고 말이 많으니 내일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어제는 코와 이빨 그리고 입안이 터져서 뭐 제대로 먹지도 못했구요 지금은 콧대 쪽이 아예 피멍 들어서 안경도 제대로 못 쓰고 있겠어요 안경이 자꾸 누르니까..ㅠㅠㅠ 살면서 누구한테 이렇게 맞은 적도 처음이라서 너무 억울해요ㅠㅠㅠㅠㅠ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ㅠ 도와주세여 111
남자한테 맞았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여자 입니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로 이사온지 이제 5개월 정도 됐습니다.
바로 10분거리에는 저희 이모랑 사촌 동생들이 살고 있구요
동생들이 주말마다 와서 매일 놀고 가는데 문구점도 같이 가서
게임도 하고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더 큰 애들이 와서 돈도 뺏고 그래서
감시 겸 같이 놀러를 가는데 어제도 철권? 같은거에 한 초등학생 ~ 중학생 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맥주를 먹으면서 맥주에는 탄산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막 이러고 맥주 그 거품을 바닥에 싹 다 흘렸거든요 그 문구점을 자주 가서
알지만 그 이모는 바닥에 쓰레기나 뭐 흘리는 것을 정말 싫어하세요
그래서 여기에 흘린거 닦아야 한다 그리고 여기서 술 마시면 안되는데?
이랬는데 갑자기 뒤 돌아보더니 내가 어디중 일진이라고 ㅋㅋㅋㅋㅋ 주먹으로는 유명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너 몇살이야? 이러니까 제가 고1이라고 말했더니
그럼 내 주먹맛 좀 볼래? 하더니 주먹으로 명치를 2~3번 맞았습니다
솔직히 아팠는데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요 걔가 앉아있었는데 저도 억울해서
얼굴 밀었는데 걔가 일어나더군요 일어나니 키가 좀 컸어요 한 170?
전 키가 150 정도밖에 안되니 저한테 큰 키였구요
그러더니 주먹으로 얼굴을 딱 때리는 거예요 제가 시력이 엄청 나빠서
안경을 쓰면 진짜 눈도 작아지고 못생겨서 안경 벗었는데 안 벗고 맞았으면
콧대 부러졌을거 같아요 얼굴을 맞고나니 순간 멍하니 뒤늦게 아픈 거예요
막 얼빠져서 멍하니 있는데 걔가 아.. 미안.. 어떡해.. 아프겠다.. 미안
이러더니 무릎을 꿇고 또 미안.. 아 아프지? 어때? 내 주먹 쎄지?ㅎ
이러는거예요 그러더니 친척동생이 누나 피나!! 이러고 보니
코에서 코피가 터져서 코피나오고 코는 욱씬거리고 시끄러우니
애기들은 몰려오고 문구점 이모가 나와서 "너 또 왔어? 왜 또 사람을 때려!!!!"
이러고 달려나오니 걔는 도망갔어요 그리고 저는 곧장 집으로 가서
엄마한테 울면서..ㅎ 말씀드리고 코가 너무 퉁퉁 부어서 응급실가서 엑스레이 찍고 앞니가
깨졌는데 치과는 운영을 안해서 아침 시간에 학교 잠깐 늦게가고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아이 이름과 어디사는지는 다 알아요 엄마가 가게를 하셨는데
그 가게 손님이였구요 첫째랑 둘째 다 장애인? 그런 거고 저 때린애는 둘째예요
그 남자 애 얼마전에는 알콜병원에 들어갔다가 나온지 한달 정도 밖에 안됐고
저 말고도 다른 아이들을 많이 때려서 주민들이 하도 뭐라고 말이 많으니
내일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어제는 코와 이빨 그리고 입안이 터져서
뭐 제대로 먹지도 못했구요 지금은 콧대 쪽이 아예 피멍 들어서
안경도 제대로 못 쓰고 있겠어요 안경이 자꾸 누르니까..ㅠㅠㅠ
살면서 누구한테 이렇게 맞은 적도 처음이라서 너무 억울해요ㅠㅠㅠㅠㅠ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ㅠ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