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저 혼자서 터키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혼자 가는거라서 걱정이 많이 됬지만 사람들도 친절했고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나도 좋았던 터키여행!! 안가보신분들 꼭 가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 짧게 적어봐요 가장 먼저 관광을 했던 곳은 이스탄불이에요 터키는 물가가 생각보다 굉장히 쌌던 곳인데 이스탄불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여행 경비가 좀 많이 들었던 곳이에요 그이유가 관광지 입장료때문인데 이스탄불은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위에 사진에 보이는 곳은 이스탄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톱카프 궁전이에요 궁전에 들어가면 옆에 바다가 있어서 해협도 한번에 드려다 볼 수 있는데 경치도 아름답고 안에도 볼거리가 가득했던 곳이였어요 안에는 굉장히 화려하고 넓게 되어있었는데 대표적인 관광지인만큼 꼭 가보셔야하는 곳이기도 하고 볼거리도 많으니 터키 여행 가시는분들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기는 가파도키아에요! 만화속 세트장에 온듯한 기분이 들던 곳이였는데 이때 날씨도 너무 좋았어가지고 눈앞에 보이는 경치가 진짜 진짜 멋있었어요!! 구름도 너무 이뻤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더 멋있었던 곳이였는데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신기하더라구요 계속해서 사진찍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있었던거 같아요 어떻게 찍던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요즘 가파도키아에서는 atv가 뜨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못해봤지만 지금 여행계획 중이신분들은 가파도키아에서 atv도 타보세용ㅎㅎ 그리고 이건 가파도키아에서 했던 벌룬투어에요 벌룬투어는 새벽부터 일정이 시작되서 일어나는게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값진경험이였어요 새벽일찍 벌룬투어 회사에서 픽업서비스가 오는데 딱 도착하면 저렇게 다과 같은것도 준비가 되어있어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기 좋았어요 벌룬투어는 보통 한 바구니에 6명씩타는데 vip의 경우 4명씩 탑승한다고 해요 저는 일반으로 타서 한바구니에 6명씩 들어갔고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가격은 15만원이였어요! 여기도 터키하면 꼭 가봐야하는 관광지 중 한곳이죠 바로 파묵깔레인데 파묵깔레는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였어요 파묵깔레 들어갈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하는데 생각보다 바닥이 미끌거리더라구요 그리고 외국사람들은 저렇게 수영복을 입고 제대로된 온천욕을 즐겼는데 저는 미처 수영복을 준비하지 못해서 발만 담구고 왔어요ㅠㅠ 터키사람들은 애플티를 즐겨마시더라구요 호텔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애플티가 항상 있고 길거리에서도 무료로 애플티를 주는 곳이 굉장히 많았는데 저도 터키여행하면서 애플티는 정말 계속해서 먹었던거 같아요 애플티를 저렇게 파는 곳도 있으니 기념품으로 사가는것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애플티를 사와서 집에서도 먹고있는데 넘 맛있어요 요거는 고등어케밥이에요 터키에가면 고등어케밥을 꼭 먹고오라고 해서 반신반의로 먹었어요 되게 비릴줄 알았는데 비린맛 하나도 안나고 맛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제가 입맛이 까다로운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다만 단점이 하나 있다면 가시 빼먹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이거는 정말정말 제일 맛있었던 터키 항아리 케밥이에요!! 항아리 케밥은 가파도키아에서 유명한 케밥인데 먹던것중 제입맛에 제일 잘 맞았어요 터키여행가면은 고등어케밥, 항아리케밥, 로쿰, 애플티, 쉬쉬케밥, 터키피테, 썰어먹는 아이스크림 이거는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들이니까 여러분들도 꼭 먹고 오시길 바래요 로쿰은 기념선물로 사오기 좋은 터키 떡이니까 참고해보세용ㅎㅎ - 제가 터키여행하면서 느낀점은 터키 사람들은 굉장히 친절했어요 만약 혼자서 여행을 계획중이신분들이라면 걱정마시고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터키사람들이 한국인을 굉장히 좋아한다는걸 느꼈어요ㅎㅎ 그리고 터키음식은 진짜 다 입에 잘 맞을정도로 너무 맛있었어요 여행갈때 터키음식이 입에 안맞을줄 알고 한국음식이랑 컵라면 챙겨갔는데 다 안먹고 올 정도로 진짜 터키 음식이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터키에서 이동할때 대부분 야간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했는데 야간버스에서도 와이파이가 터질정도로 터키는 와이파이가 굉장히 잘 터졌어요!! 터키교통수단은 이스탄불 같은 큰 도시에서는 지하철도 있고 트램도 있지만 가파도키아 같은 작은 도시에는 이런게 없기때문에 돌무시를 이용해야 해요. 돌무시는 마을버스 같은걸 의미하는데 작은 도시에서는 대부분 돌무시를 이용하더라구요 그리고 터키 도로상황은 생각보다 좋지 않았어요 울퉁불퉁 한 길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배낭여행 가시는분들이라면 캐리어보다는 배낭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경비부분은 개인이 준비하기 나름이지만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려요 일단 저는 호텔이랑 야간버스, 항공권 같은거는 여행사 통해서 예약했어요 krt여행사라는 곳에서 129만원에 예약했고 유류할증료 포함해서 170정도 들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터키로 8박10일 다녀온건데 하루 경비는 거의 5~6만원이면 충분하더라구요 이스탄불의 경우 입장료때문에 좀 더 많이 들었지만 대부분이면 식사까지 5~6만원이면 되요 여기에 벌룬투어 15만원, 그 외 기타경비해서 270만원 정도 들었었는데 여행준비하시는분들 참고하시고 아직 터키여행 안가신분들 계신다면 꼭 다녀오셨으면 좋겠네요!!! 3
여자혼자서 다녀온 터키여행 후기
처음으로 저 혼자서 터키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혼자 가는거라서 걱정이 많이 됬지만 사람들도 친절했고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나도 좋았던 터키여행!!
안가보신분들 꼭 가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 짧게 적어봐요
가장 먼저 관광을 했던 곳은 이스탄불이에요
터키는 물가가 생각보다 굉장히 쌌던 곳인데 이스탄불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여행 경비가 좀 많이 들었던 곳이에요
그이유가 관광지 입장료때문인데 이스탄불은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위에 사진에 보이는 곳은 이스탄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톱카프 궁전이에요
궁전에 들어가면 옆에 바다가 있어서 해협도 한번에 드려다 볼 수 있는데
경치도 아름답고 안에도 볼거리가 가득했던 곳이였어요
안에는 굉장히 화려하고 넓게 되어있었는데 대표적인 관광지인만큼
꼭 가보셔야하는 곳이기도 하고 볼거리도 많으니 터키 여행 가시는분들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기는 가파도키아에요!
만화속 세트장에 온듯한 기분이 들던 곳이였는데 이때 날씨도 너무 좋았어가지고
눈앞에 보이는 경치가 진짜 진짜 멋있었어요!! 구름도 너무 이뻤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더 멋있었던 곳이였는데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신기하더라구요
계속해서 사진찍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있었던거 같아요
어떻게 찍던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요즘 가파도키아에서는 atv가 뜨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못해봤지만
지금 여행계획 중이신분들은 가파도키아에서 atv도 타보세용ㅎㅎ
그리고 이건 가파도키아에서 했던 벌룬투어에요
벌룬투어는 새벽부터 일정이 시작되서 일어나는게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값진경험이였어요
새벽일찍 벌룬투어 회사에서 픽업서비스가 오는데 딱 도착하면 저렇게 다과 같은것도
준비가 되어있어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기 좋았어요
벌룬투어는 보통 한 바구니에 6명씩타는데 vip의 경우 4명씩 탑승한다고 해요
저는 일반으로 타서 한바구니에 6명씩 들어갔고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가격은 15만원이였어요!
여기도 터키하면 꼭 가봐야하는 관광지 중 한곳이죠
바로 파묵깔레인데 파묵깔레는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였어요
파묵깔레 들어갈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하는데 생각보다 바닥이 미끌거리더라구요
그리고 외국사람들은 저렇게 수영복을 입고 제대로된 온천욕을 즐겼는데
저는 미처 수영복을 준비하지 못해서 발만 담구고 왔어요ㅠㅠ
터키사람들은 애플티를 즐겨마시더라구요
호텔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애플티가 항상 있고 길거리에서도
무료로 애플티를 주는 곳이 굉장히 많았는데 저도 터키여행하면서
애플티는 정말 계속해서 먹었던거 같아요
애플티를 저렇게 파는 곳도 있으니 기념품으로 사가는것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애플티를 사와서 집에서도 먹고있는데 넘 맛있어요
요거는 고등어케밥이에요
터키에가면 고등어케밥을 꼭 먹고오라고 해서 반신반의로 먹었어요
되게 비릴줄 알았는데 비린맛 하나도 안나고 맛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제가 입맛이 까다로운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다만 단점이 하나 있다면 가시 빼먹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이거는 정말정말 제일 맛있었던 터키 항아리 케밥이에요!!
항아리 케밥은 가파도키아에서 유명한 케밥인데 먹던것중 제입맛에 제일 잘 맞았어요
터키여행가면은 고등어케밥, 항아리케밥, 로쿰, 애플티, 쉬쉬케밥, 터키피테, 썰어먹는 아이스크림
이거는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들이니까 여러분들도 꼭 먹고 오시길 바래요
로쿰은 기념선물로 사오기 좋은 터키 떡이니까 참고해보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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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터키여행하면서 느낀점은 터키 사람들은 굉장히 친절했어요
만약 혼자서 여행을 계획중이신분들이라면 걱정마시고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터키사람들이 한국인을 굉장히 좋아한다는걸 느꼈어요ㅎㅎ
그리고 터키음식은 진짜 다 입에 잘 맞을정도로 너무 맛있었어요
여행갈때 터키음식이 입에 안맞을줄 알고 한국음식이랑 컵라면 챙겨갔는데
다 안먹고 올 정도로 진짜 터키 음식이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터키에서 이동할때 대부분 야간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했는데
야간버스에서도 와이파이가 터질정도로 터키는 와이파이가 굉장히 잘 터졌어요!!
터키교통수단은 이스탄불 같은 큰 도시에서는 지하철도 있고 트램도 있지만
가파도키아 같은 작은 도시에는 이런게 없기때문에 돌무시를 이용해야 해요.
돌무시는 마을버스 같은걸 의미하는데 작은 도시에서는 대부분 돌무시를 이용하더라구요
그리고 터키 도로상황은 생각보다 좋지 않았어요 울퉁불퉁 한 길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배낭여행 가시는분들이라면 캐리어보다는 배낭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경비부분은 개인이 준비하기 나름이지만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려요
일단 저는 호텔이랑 야간버스, 항공권 같은거는 여행사 통해서 예약했어요
krt여행사라는 곳에서 129만원에 예약했고 유류할증료 포함해서 170정도 들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터키로 8박10일 다녀온건데 하루 경비는 거의 5~6만원이면 충분하더라구요
이스탄불의 경우 입장료때문에 좀 더 많이 들었지만 대부분이면 식사까지 5~6만원이면 되요
여기에 벌룬투어 15만원, 그 외 기타경비해서 270만원 정도 들었었는데 여행준비하시는분들
참고하시고 아직 터키여행 안가신분들 계신다면 꼭 다녀오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