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쓰는거 같습니다. 저는 3년간의 연애 1번의 이별,그리고 재회 다시 또 이별 이렇게 질긴? 인연의 끈을 이어가는 20대 후반을 가고 있는 평범남 입니다. 재회후 7개월간 서로 이런저런 다투기도 했지만 저역시 많이 그사람을 인정하고 그사람 역시 저를 위해 변해주고 서로 이런모습으로 잘지내다 약 한달전에 심하게 다투게 되었고 그사람은 제가 변한거 같지않다며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 저역시 2주간 시간을 주었고 만나서 얘기하기로 하던날,,갑작스런 이별 통보,, 처음에는 제가 잡았습니다.하지만 그사람은 처음 헤어질때 처럼 마음이 돌아설꺼 같지 않다고 하더군요.같은 걸로 많이 싸우니 지친다고,,혼자 있고 싶다고 내가 변해준거 자기를 위해 이해해 준거 잘알지만 제일 근본적인 싸우의 풀어가는 방식이 자기랑 틀린거 같다며 힘들어 했습니다.저역시 변했다고 생각했지만..돌아보니 근본적인 제일큰 문제를 제스스로 변하지 못했던걸 알았죠..그상황에서 그사람의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판단하고 더이상 연락하지 않을테니 나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줄수 있다면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그리고 2주가 지나고 어제 제가 먼저연락을 했습니다. 사실은 받을께 있어서 연락을 하게되었지요... 서로 어색하지 않게 안부도 묻고 내일 주겠다며 만나자고 하더라구요..저는 사실 그냥 우편으로 보내줄께.. 이런식으로 말할줄 알았는데..그래서 오늘 보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됩니다.만나서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맞는지..한번더 사과하고 진심을 표현하는게 맞는지 우선은 안부만 묻고 시간을 더 주고 오는게 맞는지.. 정말 다시 잘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2번째 헤어짐이라 더 조심스럽내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일 만나기로 했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쓰는거 같습니다.
저는 3년간의 연애 1번의 이별,그리고 재회 다시 또 이별 이렇게 질긴? 인연의 끈을
이어가는 20대 후반을 가고 있는 평범남 입니다.
재회후 7개월간 서로 이런저런 다투기도 했지만 저역시 많이 그사람을 인정하고
그사람 역시 저를 위해 변해주고 서로 이런모습으로 잘지내다 약 한달전에 심하게
다투게 되었고 그사람은 제가 변한거 같지않다며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
저역시 2주간 시간을 주었고 만나서 얘기하기로 하던날,,갑작스런 이별 통보,,
처음에는 제가 잡았습니다.하지만 그사람은 처음 헤어질때 처럼 마음이 돌아설꺼
같지 않다고 하더군요.같은 걸로 많이 싸우니 지친다고,,혼자 있고 싶다고 내가 변해준거
자기를 위해 이해해 준거 잘알지만 제일 근본적인 싸우의 풀어가는 방식이 자기랑
틀린거 같다며 힘들어 했습니다.저역시 변했다고 생각했지만..돌아보니 근본적인 제일큰 문제를
제스스로 변하지 못했던걸 알았죠..그상황에서 그사람의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판단하고 더이상 연락하지 않을테니 나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줄수 있다면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그리고 2주가 지나고 어제 제가 먼저연락을 했습니다.
사실은 받을께 있어서 연락을 하게되었지요...
서로 어색하지 않게 안부도 묻고 내일 주겠다며 만나자고 하더라구요..저는
사실 그냥 우편으로 보내줄께.. 이런식으로 말할줄 알았는데..그래서 오늘 보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됩니다.만나서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맞는지..한번더 사과하고 진심을 표현하는게
맞는지 우선은 안부만 묻고 시간을 더 주고 오는게 맞는지..
정말 다시 잘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2번째 헤어짐이라 더 조심스럽내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