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 그자체였던 데뷔시절 비

아몬드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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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종영한 내그녀에서 물오른 미모로

시청자들 마음 선덕선덕하게 만들었던 비!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어깨의 소유자인만큼~

올세인츠 가죽자켓 입어도 태가 남다른 것이 ~

요즘 비주얼 진짜 물오른듯 한데~

 

 

 

 

 

 

뭔가 카리쓰마 느껴지는 요즘과 달리~

데뷔때 비는 아주 청순에 결정체였음…

 

 

 

 

 

 

긴생머리 찰랑거리며 노래 부르는데

어쩜이리 모성본능 자극하셨던지 ㅠㅠ

 

 

 

 

 

 

얼굴은 똑같은데 분위기는 묘하게 달라졌다능~~

20살에는 상큼상큼~ 요즘에는 멋짐이 잔뜩 묻어나쟈나~~

청순한 비도 좋고 멋진 비도 좋고! 정지훈! 너란 남자 참 옳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