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 안녕하세요^^ 충북 청주시에사는 올해20살 아주지극히평범하지만 매력덩어리? 인..소년이에요 제가 편의점알바를하는데 여기가어머니가게라^^컴퓨터가잇거든요ㅋㅋ 근데컴터가너무나똥컴이라메신저밖에안되네요 그래서12시간을톡을보며하루하루버티고잇는게죠 톡을보다 불과1년전 제굴욕적인사건이문득머리속을뿅하고스쳐가길래 이렇게 그사건을 글로 끄적여봅니다ㅋㅋㅋㅋ 지금으로부터...1년전.. 그때나는 대학2차수시에붙어서 아주펑펑놀고잇던 고등학생이엿죠...매일일부로늦게가고 아마수시붙은분들은알고계실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거액의돈을 들고 시내를향햇습니다. 친구와의 5시간동안의 쇼핑이라는 힘든사투를벌엿습니다 양손한가득 쇼퓡백을 들고집에와서하나둘씩입어보며 마치모델인양.. 워킹을하며...별개생쇼를햇어요 너무힘들게워킹을하여 과킹 으로그만쓰러지게되엇습니다 (여기서과킹이란.. 과하게워킹을햇다는뜻..) 뭐무튼그렇게아침에일어나학교갈준비를햇죠 고3이라 복장검사도그리안심하고그래서 하하전날구입한 교복바지에 상의는 새로산 티를 입고 버스를타고학교를향해갓죠.. 저희집이종점이라^^ 제가첫손님이거든욬ㅋㅋㅋㅋㅋ 버스를탄후맨뒷자리에앉아서 이버스가시내로향해갓습니다 참고로저희학교가시내에잇어서.. 제가생각해도정말마음에환타지로드는옷이엿습니다.그래서 가슴을쫙피고하하..무튼,,,그렇게버스는한사람한사람을태워가며 아직시내에도착하기전에 벌써만원버스가되잇더라구요.. " 다음정류장에서내려야하는데어쩌)지이걸...." 정말무지힘들게내리려는순간...어떤키큰남자분과부디쳣눈뎅... 어머나ㅡㅡㅡㅡ목뒤쪽에서툭..하는소리..작렬 순간 멍해지더라구요..아놔이게멍미 이거싸구려아냐? 이생각을하고뒤쪽을만지작거렷습니다..그런데튿어진줄알앗던 옷은멀쩡하더라구요 .. 뭐 휴다행이다이러며대수롭지않게넘겻습니다. 하지만 저대수롭지않게넘김으로인해 사건은여기서시작되엇습니다.. 저는앞에서말햇듯이.. 룰루랄라..혼자즐겁게완전신나하며 학교로걸어가고잇엇습니다.. 그런데사람들이 모두날쳐다보구잇더라구요.ㅎㅎㅎ이렇게생각햇죠 훗역시새옷이라그런지 광이나나봐..ㅎㅎㅎㅎ 이런 물고기와대화가통하는생체학적으로문제가잇는생각을하며.. 콧노래를불럿습니다.. 새옷을입고 워킹하자 저벅저벅 룰루랄라 혼자신낫습니다..정말.. 오랜만에받아보는 저시선들.. 아직까지잊지못하고있어요..전그시선들을온몸으로느끼고잇엇죠 어느새 온몸구석구석전율이흐르더라구요..훗그짜릿한느낌과함께 학교정문에들어섰습니다.. 저희학교교복이 위아래로 초록색이엿거든요ㅡㅡ저희학교별명이메뚜기엿죠.. 더당황스러운건 교복이초록색이다보니..조회시간때햇빛을받게되면.. 이교복이란놈이 광합성을하여 새싹들이마구자라는일까지... ㅡㅡ장난이구요좀거짓말이엿어요..믿으신분은없으시죠,, 뭐무튼학교를들어선순간 전이렇게생각햇습니다. 아정말 칙칙하고어둡구나.... 그수많은 어두운메뚜기들사이에 저는마치 한줄기 빛 과도같앗죠.. 전정말제자신이자랑스러웠습니다..!! 학교는정말지루한곳이엿어요..그날은더군다나7교시더군요.. 7교시의압박..그렇게저는잠이들었습니다. 그렇게학교생활을마친후.. 학교가시내에있는터라 항상학교가끈난후에는 친구들과시내로향햇죠 아니나다를까.. 또다시제뒤쪽으로 수많은시선이느껴지는게 온몸에느껴졋습니다. 아정말왜이러지.. 진짜 내옷이그렇게들 이뻐보이나? 이생각을하며.. 쇼핑할때의 제안목에대해정말아낌없이찬사와칭찬을퍼부엇죠 그런후 저녁을먹으러가는도중 친구한놈을만났습니다. 친구역시 친구가 제옷을보고정말이쁘다고 어디서삿냐고막물어보구그러는거에용ㅎㅎ 아순간저는다시한번 제자신에게사랑한다고머리속에되뇌이엿습니다. 그러고 친구와헤어지며 서로맞다른방향으로가는데.... 갑자기뒤에서들려오는 친구의목소리 헐김xx!! 절부르는것이엿습니다^^ 꺄악이번엔무슨...말을하려고 근데친구의얼굴은 마치빼빼로껍대기처럼빠알갛게되어잇던거이엿어요 짜식나한테반햇나왜저러지 이생각을하며히죽히죽이엿죠 그런데친구가ㅡㅡ야 너쪽팔려아는척하지마 이러더니ㅡㅡ;가는거에요....엄허놞ㄴ리ㅏ즘ㄴㄹㅇㅂㅈㄷㄹㅇㄹ 이게먼... 츄파츕스껍데기를뜯지않은채빨아먹는소리인지.. 그렇게...밥을먹고...전그날 옷샀냐? 이자식새옷자랑하네 이말들을 수없이들었죠 아정말 그날은제생의정말행복햇던순간이엿습니다. 그러고버스를탄후집에도착햇죠ㅎㅎ 새옷을 정말 아주정말 작렬로슬그머니조심스럽게벗엇습니다. 그런후옷걸이에걸어 옷장에걸으려는순간.......................... 한6.48초동안 전묵비권을사용하였습니다. 정말 식스센스와 쏘우 원투쓰리포 이후로엄청난반전이엿죠.. ....옷뒤로....무지막지하게큰..상표가덜렁덜렁거리고잇엇......던... 아놔....지금생각해도정말창피하네요...휴 그날이후로 전그옷을다시는입지않앗죠... 운동할대만입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휴휴 ㅋㅋ별루재미두없구별것두아닌글끝까지읽어주신분들감사하고요^^ 아직도의문인건...그때그당시왜 제주위사람들은 그상표에대해 상표가달려잇다고말을해주지않앗을가요....ㅠㅠㅠㅠ
수천명에게 나도모르게 새옷자랑
룰루랄라 안녕하세요^^
충북 청주시에사는 올해20살 아주지극히평범하지만 매력덩어리? 인..소년이에요
제가 편의점알바를하는데 여기가어머니가게라^^컴퓨터가잇거든요ㅋㅋ
근데컴터가너무나똥컴이라메신저밖에안되네요
그래서12시간을톡을보며하루하루버티고잇는게죠
톡을보다 불과1년전 제굴욕적인사건이문득머리속을뿅하고스쳐가길래
이렇게 그사건을 글로 끄적여봅니다ㅋㅋㅋㅋ
지금으로부터...1년전.. 그때나는 대학2차수시에붙어서
아주펑펑놀고잇던 고등학생이엿죠...매일일부로늦게가고
아마수시붙은분들은알고계실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거액의돈을 들고 시내를향햇습니다.
친구와의 5시간동안의 쇼핑이라는 힘든사투를벌엿습니다
양손한가득 쇼퓡백을 들고집에와서하나둘씩입어보며 마치모델인양..
워킹을하며...별개생쇼를햇어요 너무힘들게워킹을하여
과킹 으로그만쓰러지게되엇습니다 (여기서과킹이란.. 과하게워킹을햇다는뜻..)
뭐무튼그렇게아침에일어나학교갈준비를햇죠
고3이라 복장검사도그리안심하고그래서 하하전날구입한
교복바지에 상의는 새로산 티를 입고 버스를타고학교를향해갓죠..
저희집이종점이라^^ 제가첫손님이거든욬ㅋㅋㅋㅋㅋ
버스를탄후맨뒷자리에앉아서 이버스가시내로향해갓습니다 참고로저희학교가시내에잇어서..
제가생각해도정말마음에환타지로드는옷이엿습니다.그래서
가슴을쫙피고하하..무튼,,,그렇게버스는한사람한사람을태워가며
아직시내에도착하기전에 벌써만원버스가되잇더라구요..
" 다음정류장에서내려야하는데어쩌)지이걸...."
정말무지힘들게내리려는순간...어떤키큰남자분과부디쳣눈뎅...
어머나ㅡㅡㅡㅡ목뒤쪽에서툭..하는소리..작렬
순간 멍해지더라구요..아놔이게멍미 이거싸구려아냐?
이생각을하고뒤쪽을만지작거렷습니다..그런데튿어진줄알앗던
옷은멀쩡하더라구요 .. 뭐 휴다행이다이러며대수롭지않게넘겻습니다.
하지만 저대수롭지않게넘김으로인해 사건은여기서시작되엇습니다..
저는앞에서말햇듯이.. 룰루랄라..혼자즐겁게완전신나하며
학교로걸어가고잇엇습니다..
그런데사람들이 모두날쳐다보구잇더라구요.ㅎㅎㅎ이렇게생각햇죠
훗역시새옷이라그런지 광이나나봐..ㅎㅎㅎㅎ
이런 물고기와대화가통하는생체학적으로문제가잇는생각을하며..
콧노래를불럿습니다..
새옷을입고 워킹하자 저벅저벅 룰루랄라
혼자신낫습니다..정말.. 오랜만에받아보는 저시선들..
아직까지잊지못하고있어요..전그시선들을온몸으로느끼고잇엇죠
어느새 온몸구석구석전율이흐르더라구요..훗그짜릿한느낌과함께
학교정문에들어섰습니다..
저희학교교복이 위아래로 초록색이엿거든요ㅡㅡ저희학교별명이메뚜기엿죠..
더당황스러운건 교복이초록색이다보니..조회시간때햇빛을받게되면..
이교복이란놈이 광합성을하여 새싹들이마구자라는일까지...
ㅡㅡ장난이구요좀거짓말이엿어요..믿으신분은없으시죠,,
뭐무튼학교를들어선순간 전이렇게생각햇습니다.
아정말 칙칙하고어둡구나....
그수많은 어두운메뚜기들사이에 저는마치 한줄기 빛 과도같앗죠..
전정말제자신이자랑스러웠습니다..!!
학교는정말지루한곳이엿어요..그날은더군다나7교시더군요..
7교시의압박..그렇게저는잠이들었습니다.
그렇게학교생활을마친후.. 학교가시내에있는터라
항상학교가끈난후에는 친구들과시내로향햇죠
아니나다를까.. 또다시제뒤쪽으로 수많은시선이느껴지는게
온몸에느껴졋습니다. 아정말왜이러지.. 진짜 내옷이그렇게들 이뻐보이나?
이생각을하며.. 쇼핑할때의 제안목에대해정말아낌없이찬사와칭찬을퍼부엇죠
그런후 저녁을먹으러가는도중 친구한놈을만났습니다.
친구역시
친구가 제옷을보고정말이쁘다고 어디서삿냐고막물어보구그러는거에용ㅎㅎ
아순간저는다시한번 제자신에게사랑한다고머리속에되뇌이엿습니다.
그러고 친구와헤어지며 서로맞다른방향으로가는데....
갑자기뒤에서들려오는 친구의목소리
헐김xx!! 절부르는것이엿습니다^^
꺄악이번엔무슨...말을하려고 근데친구의얼굴은
마치빼빼로껍대기처럼빠알갛게되어잇던거이엿어요
짜식나한테반햇나왜저러지 이생각을하며히죽히죽이엿죠
그런데친구가ㅡㅡ야 너쪽팔려아는척하지마
이러더니ㅡㅡ;가는거에요....엄허놞ㄴ리ㅏ즘ㄴㄹㅇㅂㅈㄷㄹㅇㄹ
이게먼... 츄파츕스껍데기를뜯지않은채빨아먹는소리인지..
그렇게...밥을먹고...전그날 옷샀냐? 이자식새옷자랑하네
이말들을 수없이들었죠
아정말 그날은제생의정말행복햇던순간이엿습니다.
그러고버스를탄후집에도착햇죠ㅎㅎ
새옷을 정말 아주정말 작렬로슬그머니조심스럽게벗엇습니다.
그런후옷걸이에걸어 옷장에걸으려는순간..........................
한6.48초동안 전묵비권을사용하였습니다.
정말 식스센스와 쏘우 원투쓰리포 이후로엄청난반전이엿죠..
....옷뒤로....무지막지하게큰..상표가덜렁덜렁거리고잇엇......던...
아놔....지금생각해도정말창피하네요...휴
그날이후로 전그옷을다시는입지않앗죠...
운동할대만입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휴휴
ㅋㅋ별루재미두없구별것두아닌글끝까지읽어주신분들감사하고요^^
아직도의문인건...그때그당시왜 제주위사람들은 그상표에대해
상표가달려잇다고말을해주지않앗을가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