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동창회만 다녀오면 개가 됩니다.연놈들 하고 만나서 뭘하는지~ 술처먹고 스스로 하는 말이 모두들 연애하러 나온 답니다.지두 어떤년 한테 관심이 많이 간답니다,술깨고는 당연히 아무것도 아니라고 발뺌 합니다.그래도 몰래 연락하고 만나고 지랄 합니다. 어제는 아이들과 약속이 있었는데몸이 피곤해서 못나간다고 나혼다 데리고 나가랍니다. 알았다하곤 화장실 간사이에 살짝 핸편보니 저녁때 문상살짝 하고 만나자는 단체 카톡 있더라고요.화장실나와서는 내가 볼까봐 혼자 열심히 읽고는 지우더라고요.그인간 자는 사이에 단체카톡 엄청오더이다. 미친 연놈들~그래서 살짝이 다지워 버렸어요.몇시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핸펀보더니 갸우뚱~미심쩍은데 묻지는 못하는것 같고 속으로 통쾌, 상쾌,유쾌~당신자고 일어나는것 여태 기다렸는데 우리 애들데리고 나갈까?하니 할수없이 따라나왔네요.밤에 혼자 맥주 한잔하고 쳐잡디다.나중에 알겠지여~조금 무섭기도 하고~혹시 내핸펀 만졌냐하면 모라하지?걱정~앞으로 핸펀관리 철저히 하려나? 어떻게 해야하나요?
단체카톡지웠어요
남편이 동창회만 다녀오면 개가 됩니다.
연놈들 하고 만나서 뭘하는지~ 술처먹고 스스로 하는 말이 모두들 연애하러 나온 답니다.
지두 어떤년 한테 관심이 많이 간답니다,
술깨고는 당연히 아무것도 아니라고 발뺌 합니다.
그래도 몰래 연락하고 만나고 지랄 합니다. 어제는 아이들과 약속이 있었는데
몸이 피곤해서 못나간다고 나혼다 데리고 나가랍니다.
알았다하곤 화장실 간사이에 살짝 핸편보니 저녁때 문상살짝 하고 만나자는 단체 카톡 있더라고요.
화장실나와서는 내가 볼까봐 혼자 열심히 읽고는 지우더라고요.
그인간 자는 사이에 단체카톡 엄청오더이다. 미친 연놈들~
그래서 살짝이 다지워 버렸어요.
몇시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핸펀보더니 갸우뚱~
미심쩍은데 묻지는 못하는것 같고 속으로 통쾌, 상쾌,유쾌~
당신자고 일어나는것 여태 기다렸는데 우리 애들데리고 나갈까?
하니 할수없이 따라나왔네요.
밤에 혼자 맥주 한잔하고 쳐잡디다.
나중에 알겠지여~
조금 무섭기도 하고~
혹시 내핸펀 만졌냐하면 모라하지?
걱정~
앞으로 핸펀관리 철저히 하려나?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