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인지 밑집인지 어떤 남자가 매일 밤 12시쯤되면 샤워를 하는데 화장실에서 노래도 크게 틀어놓고 지혼자 필받아서 노래 불러요 진짜 미칠것만 같아요 가끔 기타도 치고 여자도 같이 노래부르는거 같던데 노래소리 때문에 티비소리도 잘안들리고 주인아줌마한테 말해서 주인아줌마가 단체 문자를 돌렸는데 단체문자 돌린 그 날에도 어김없이 노래부르고 혼자 자취하는거면 20대 중후반은 넘었을텐데 무개념이네요
옆집남자 너무 시끄러워요
옆집인지 밑집인지 어떤 남자가 매일 밤 12시쯤되면 샤워를 하는데
화장실에서 노래도 크게 틀어놓고 지혼자 필받아서 노래 불러요
진짜 미칠것만 같아요
가끔 기타도 치고 여자도 같이 노래부르는거 같던데
노래소리 때문에 티비소리도 잘안들리고
주인아줌마한테 말해서 주인아줌마가 단체 문자를 돌렸는데
단체문자 돌린 그 날에도 어김없이 노래부르고
혼자 자취하는거면 20대 중후반은 넘었을텐데 무개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