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쓰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음.필자는 개드립 닷컴, 페이스북 개드립 등의 유머 사이트를 가끔 즐겨 봄.그런데 가끔 판이 글 주제로 언급되는 경우가 있어서과연 판이라는 곳이 어떤 곳일까 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몇 번 방문하게 되었음.그리고 이 글은 그렇게 거시적으로 둘러본 후에 느낀 일종의 소감문이라 보면 되겠음여.물론 제목 그대로, 이해 안가는 점들에 대해 써 봤음. 1. 여자 남자 서로 매우 배타적이다. 대부분 성별 분쟁이 일어나는 원인은 필자가 살펴본 바, 분명 남자 쪽 원인이 높았음.어떤 글이 있으면(일단 그 글의 주제는 배제 시켜놓고 본다면)특히 김치년으로 대표되는 여성 비하 발언이 너무 자주 나오고거기에 여자들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높았음.후술하겠지만 그 글에서 비판(혹은 무분별하게 비난하는) 여성들이 전 대한민국 여성들을 대표하는 표본 집단이 아님은 스스로 자각할 정도로 분명한 사실임에도 불구, 여성 비하 발언들 대부분이 정도를 넘었음. 물론 여성 쪽도 마찬가지임.판년으로 대표되는 네이트 판 여성 인구에 대한 비하 호칭들은 심한 감이 있긴 해도 실제 본 바로는 어떤 부분에서는 오히려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심했음.특히 본인이 말하고 싶은 점이 이중성인데, 이 부분은 2로 넘어가겠음. 2. 이중성. 남녀를 아우르는 본인이 봤을 때 판의 이중성은 참 대단하다고 느껴짐.먼저 판의 여성들(물론 이 글에서 언제나 명확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본인은 이해 '안가는' 점들의 특징에 대해 서술한거지 판 전체의 흐름이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아님.)은 김치년 등 등의 여성 비하 발언들이 보이기만 하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데도 불구하고반대로 한국 남성들을 비하하는 점에는 조금의 주저함이 없음.심지어 그 비하가 모순적이고 매우 저열한 수준의 근거에 기반을 두고 있다라고 하더라도판 여성들은 그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재차 주장함.어느 판인의 발언을 빌어 간단히 말하자면, 앞에서는 김치년 거리는 김치남 욕하면서 김치남 거리는 김치년은 정당하게 봄.무언가 좀 왜곡 내지는피해의식이 심하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었음. 남성의 경우 전자에 이미 후술했으니 더 후술할 필요도 없겠음.전자의 내용에서 그저 이중성 부분만 고려하면 그만임. 3. 에너지 낭비. 사실 이 글의 결론에 가까운 부분임.왜 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다수 포착되었음.대표적인 예는 세 가지가 있겠음. 1) 허언, 유언비어, 소설 세 가지의 경우 중 가장 드문 경우이지만 거의 정기적으로 보였음.특히 개중에는 거진 사실이라 판단될 정도의 정교한 자작글도 수 차례 포착되었는데필자로써는 그정도 소설 쓸 능력이면 그냥 작가나 하시지 왜 구태여 여기다 올리는지 이해가 안되었음. 2) 연예인 비방 가 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90년대 초 소위 '아이돌'이라는 아이콘이 10 20대를 강타하던 시기 널리 쓰이던 어느 유행어를 빌어 말하자면 '아이돌이 밥 먹여 주냐?'도대체 이해가 안 될 수준의 연예인 비방이 심각함. 특히 전혀 근거 없는 인신 모독성 글들이 매우 범람하며, 그저 분위기만 불쾌하게 만들 비난성글들이 남녀 가리지 않고 넘치고 있음.여기에 대해서는 본 글을 읽고 있는 판인들 본인들도 어느 정도는 인정하리라 봄.특히 이중성 부분과 융합되어 여성의 경우 남자 아이돌은 극도의 찬양, 여성 아이돌은 극도의곡해와 비난이 난무하고 남성의 경우 저열한 수준의 여성 아이돌에 대한 외적 미모 숭배가 심각함.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간 취향과 이해에 대한 존중과 '역지사지'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봄. 3) 남녀간 비난 공작 간단히 함축해서 필자가 주장하자면, 왜 함?심지어 근거 무식의 조잡한 주장들까지 동원하여 남녀 서로간 비난하는 모양새가 가히 정기적이라 할 수준으로 자주 포착되었는데 구태여 하는 이유를 본인으로써는 알 수가 없다.정히 싫다면 피하면 그만인데, 어째서 구태여 서로간 그러한 발언으로 분쟁을 일으키는지이해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판인들이 테스모필라 협곡에서 장렬히 전사한 300의 스파르타 전사들마냥 전투에 죽고사는 민족인 것도 아닐지언데 말이다.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난다고, 싸우는 것은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빌미를 서로간 만들어서 서비스하는지 이해가 불가하다.물론 본인은 플라톤마냥 어떤 완벽한 이상을 바라보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며실제로는 이해 불가능한 일이 네이트를 비롯 네이버, 다음 등 대부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바를 잘 알고 있으나, 유독 네이트만 비례를 기준으로 심하다는 것이다. 4. 결론 물론 판의 긍정적 부분 또한 상당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강조하고 싶다. 커뮤니티 사이트로써의 판은 서로간 의사 소통과 일상 스트레스 해소 측면에서 크게 기여하는 부 분이 있다고 본다. 다만 몇 가지 이해 불가능한 점들에 대해 서술하였을 뿐이니, 부디 너무 노심을 가지지는 말았으 면 한다.
판 답사 후 느낀 몇 가지 이해 불가한 점들에 대해.
먼저 쓰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음.필자는 개드립 닷컴, 페이스북 개드립 등의 유머 사이트를 가끔 즐겨 봄.그런데 가끔 판이 글 주제로 언급되는 경우가 있어서과연 판이라는 곳이 어떤 곳일까 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몇 번 방문하게 되었음.그리고 이 글은 그렇게 거시적으로 둘러본 후에 느낀 일종의 소감문이라 보면 되겠음여.물론 제목 그대로, 이해 안가는 점들에 대해 써 봤음.
1. 여자 남자 서로 매우 배타적이다. 대부분 성별 분쟁이 일어나는 원인은 필자가 살펴본 바, 분명 남자 쪽 원인이 높았음.어떤 글이 있으면(일단 그 글의 주제는 배제 시켜놓고 본다면)특히 김치년으로 대표되는 여성 비하 발언이 너무 자주 나오고거기에 여자들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높았음.후술하겠지만 그 글에서 비판(혹은 무분별하게 비난하는) 여성들이 전 대한민국 여성들을 대표하는 표본 집단이 아님은 스스로 자각할 정도로 분명한 사실임에도 불구, 여성 비하 발언들 대부분이 정도를 넘었음.
물론 여성 쪽도 마찬가지임.판년으로 대표되는 네이트 판 여성 인구에 대한 비하 호칭들은 심한 감이 있긴 해도 실제 본 바로는 어떤 부분에서는 오히려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심했음.특히 본인이 말하고 싶은 점이 이중성인데, 이 부분은 2로 넘어가겠음.
2. 이중성. 남녀를 아우르는 본인이 봤을 때 판의 이중성은 참 대단하다고 느껴짐.먼저 판의 여성들(물론 이 글에서 언제나 명확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본인은 이해 '안가는' 점들의 특징에 대해 서술한거지 판 전체의 흐름이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아님.)은 김치년 등 등의 여성 비하 발언들이 보이기만 하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데도 불구하고반대로 한국 남성들을 비하하는 점에는 조금의 주저함이 없음.심지어 그 비하가 모순적이고 매우 저열한 수준의 근거에 기반을 두고 있다라고 하더라도판 여성들은 그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재차 주장함.어느 판인의 발언을 빌어 간단히 말하자면, 앞에서는 김치년 거리는 김치남 욕하면서 김치남 거리는 김치년은 정당하게 봄.무언가 좀 왜곡 내지는피해의식이 심하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었음.
남성의 경우 전자에 이미 후술했으니 더 후술할 필요도 없겠음.전자의 내용에서 그저 이중성 부분만 고려하면 그만임.
3. 에너지 낭비. 사실 이 글의 결론에 가까운 부분임.왜 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다수 포착되었음.대표적인 예는 세 가지가 있겠음.
1) 허언, 유언비어, 소설 세 가지의 경우 중 가장 드문 경우이지만 거의 정기적으로 보였음.특히 개중에는 거진 사실이라 판단될 정도의 정교한 자작글도 수 차례 포착되었는데필자로써는 그정도 소설 쓸 능력이면 그냥 작가나 하시지 왜 구태여 여기다 올리는지 이해가 안되었음. 2) 연예인 비방 가 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90년대 초 소위 '아이돌'이라는 아이콘이 10 20대를 강타하던 시기 널리 쓰이던 어느 유행어를 빌어 말하자면 '아이돌이 밥 먹여 주냐?'도대체 이해가 안 될 수준의 연예인 비방이 심각함. 특히 전혀 근거 없는 인신 모독성 글들이 매우 범람하며, 그저 분위기만 불쾌하게 만들 비난성글들이 남녀 가리지 않고 넘치고 있음.여기에 대해서는 본 글을 읽고 있는 판인들 본인들도 어느 정도는 인정하리라 봄.특히 이중성 부분과 융합되어 여성의 경우 남자 아이돌은 극도의 찬양, 여성 아이돌은 극도의곡해와 비난이 난무하고 남성의 경우 저열한 수준의 여성 아이돌에 대한 외적 미모 숭배가 심각함.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간 취향과 이해에 대한 존중과 '역지사지'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봄. 3) 남녀간 비난 공작 간단히 함축해서 필자가 주장하자면, 왜 함?심지어 근거 무식의 조잡한 주장들까지 동원하여 남녀 서로간 비난하는 모양새가 가히 정기적이라 할 수준으로 자주 포착되었는데 구태여 하는 이유를 본인으로써는 알 수가 없다.정히 싫다면 피하면 그만인데, 어째서 구태여 서로간 그러한 발언으로 분쟁을 일으키는지이해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판인들이 테스모필라 협곡에서 장렬히 전사한 300의 스파르타 전사들마냥 전투에 죽고사는 민족인 것도 아닐지언데 말이다.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난다고, 싸우는 것은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빌미를 서로간 만들어서 서비스하는지 이해가 불가하다.물론 본인은 플라톤마냥 어떤 완벽한 이상을 바라보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며실제로는 이해 불가능한 일이 네이트를 비롯 네이버, 다음 등 대부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바를 잘 알고 있으나, 유독 네이트만 비례를 기준으로 심하다는 것이다.
4. 결론 물론 판의 긍정적 부분 또한 상당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강조하고 싶다. 커뮤니티 사이트로써의 판은 서로간 의사 소통과 일상 스트레스 해소 측면에서 크게 기여하는 부 분이 있다고 본다. 다만 몇 가지 이해 불가능한 점들에 대해 서술하였을 뿐이니, 부디 너무 노심을 가지지는 말았으 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