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간만에 콩이네언니가 왔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ㅠ 뼈가 시립니다..ㅠㅠ
매번 쉬는날마다 콩이랑 놀러다녔는데, 자꾸 나가는게 무서워지는 요즘..
콩이도 살이 뒤룩뒤룩 찌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겨울엔 살찌는게 묘밐ㅋㅋㅋㅋㅋㅋㅋ
콩인 여전히 꽃미모를 자랑하지만,
원래 7~8개월쯤 다 빠져줘야 하는 이갈이가 달랑 하나 빠지더니 소식이 없어서
간식을 사다 먹였었거든요 ㅠㅠ
그랫더니, 알러지가 생긴건지 갑자기 눈물샘 폭발...ㅠㅠㅠㅠㅠ
언니가 미야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래요래 됬어요 ㅠㅠ
눈터치 한거 같은....
그러나 ㅋㅋㅋㅋ 저 미니 마우스 원피스 너무 귀엽지 않나여?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ㅋㅋ 저거 입혀놨더니 안움직이고 ㅠㅠ 막 로보트 같이 걸어서.
바로 벗겼어요 ㅠㅠ 집에서 추울꺼 같아서 사왔더니..ㅠㅠ
마지막으로 콩이 깡패사진 ^.^
무섭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