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민망주려던 건 아니엿는데 순간 장난끼가 발동해서 무시했더니 바로 찡찡거리는게 진짜 너어어어무나도 귀여웠어 ㅠ3ㅠ♥ 평소에 볼 꼬집어줄때는 이쯤에서 꼬집을까?라고 생각하고 한다면 오늘은 생각할 겨를도없이 내 손이 먼저 반응해서 볼 쓰다듬었다 헝 ㅜㅜ 귀여워.. 넌 왜 또 가만히 부끄러워하고만있냐 사랑스럽고 난리야 진짜1
오늘 역대급 기여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