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로 한지 몇주안되서 잠자리를 가져버렸어요 제가 술을 엄청 마시고 일을 저질렀더라구요. 술깨고 보니 침대에서 둘다 벗고있었으니 한거겠죠.. 그때부터 애가 날 몸을 목적으로 만나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마음주는게 좀 조심스럽게 되었습니다. 언제끝날지 모르는 사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암만 양쪽다 경험이 있다곤 하나 이렇게 쉽게 할줄을 몰랏어요 ㅋㅋㅋ; 제가 조심하지 않은것도 있겠지만.. 지금은 전과 태도가 다르지는 않는데 입에 발린소리를 이제 좀 덜하네요 본능적으로는 하루라도 빨리 이 관계를 정리해야된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어디선가 미련이 남는건지 타이밍을 못찾는건지 ... 어떻게 헤어져야할까요
19) 어떻게 헤어져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술을 엄청 마시고 일을 저질렀더라구요.
술깨고 보니 침대에서 둘다 벗고있었으니 한거겠죠..
그때부터 애가 날 몸을 목적으로 만나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마음주는게 좀 조심스럽게 되었습니다. 언제끝날지 모르는 사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암만 양쪽다 경험이 있다곤 하나 이렇게 쉽게 할줄을 몰랏어요 ㅋㅋㅋ;
제가 조심하지 않은것도 있겠지만..
지금은 전과 태도가 다르지는 않는데 입에 발린소리를 이제 좀 덜하네요
본능적으로는 하루라도 빨리 이 관계를 정리해야된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어디선가 미련이 남는건지 타이밍을 못찾는건지 ... 어떻게 헤어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