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위층 아줌마가 식칼들고 쫓아온다네요

아아아아아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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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살다살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방금 저는 그냥 방에서 매니큐어를 바르고있을 뿐이었어요.... (제 방은 현관 바로 옆) 근뎈ㅋㅋ 엄마가 문은 열어놓고 들어오지를 않길래 차에 뭐 놔두고 왔나보다...했는데 밖에서 누구랑 싸우고 있더라고요. 아니ㅋㅋㅋ 나가서 보니까 저희 엄마랑 적어도 15살은 차이나겠던데 (이건 매니큐어 바르다가 나가서 봤어요.) 미친년이니 신발년이니 뭔년이니 다 섞어서 욕을 하더라고요... 저희집에 4살짜리 애기가 있는데 밤 12시까지 뛰어 놀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욕 좀 할게요... 염병할년이 어제 11시에 가족들 다 자고 나 혼자 깨어있었는데 뭔 헛소리야... 제가 나름 언니들한테 예의바르다고 예쁨받고 그러는데 진짜 저년은 어이가 없어서... 뛰는게 시끄러운건 알겠는데ㅋㅋㅋ 자기보다 한참은 더 나이많은 어른한테 욕 할거 안할거 다하고 삿대질하고ㅋㅋㅋㅋ 진짜 그냥 엄마가 알아서 해결하겠지하고 계속 매니큐어만 바르고있던 제가 나가게된 말이 밤에 식칼들고 내려와서 찌르겠다네요. 가면서까지 저희 엄마한테 너 입조심하라고. 입 안닥치면 죽여버릴거라하면서 갔네요. 진짜 살면서 층간소음 문제로 이런 일 난건 처음이라 진짜 욕나오고 어이없어 죽겠네요. 협박으로는 신고 안되나요?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