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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경고. 심장 약하신분은 오시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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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근데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전 유부녀고 오히려 반대인데 저희 신랑이 저한테 가끔 하소연을 해요. 그러면 제가 듣기에 좀 신랑 잘못이 있어보이는 부분도 있고 양쪽 입장이 애매한 경우도 있지만 일단 신랑 편에서 이야기 다 들어준 후 나중에 기분 풀리면 중립적인 입장에서의 의견도 잘 말하죠 ㅋㅋ 하소연할때 중립적인 입장부터 말하면 화내던데 ㅋㅋ 가끔 내 편이 필요한건 남녀 상관없이 다들 있지 않나요??
Best가족이 자기편되주는거지 그럼 누가 편이되어준단건지 남친이나 남편 그들이 아쩌면 나의 가장가까운 상대일텐데 그들에게서 위로를 구하는건 당연한일 아닌가?물론 나도 그들을 위로해주는게 당연하고 연애 안해봤나 이런게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연애임 무조건 적인 편을 들어달라는게 아니라 힘든 내감정을 알고 위로해달라는거야
추·반말같은소리를 해야 편을 들던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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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가까운사람이라면 나한테 하소연하거나 무슨일있었던 상황 말할때 무조건 내사람편부터 들어줌.. 솔직히 그사람이 나한테 그어떠한일을 얘기하는것도 다 편들어줬음하고 힘이되줬음하는 맘에서 얘기하는걸텐데 것다대고 중립입장에 설필요가 있나싶음.. 근데 그닥 가깝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 그렇게 먼가를 하소연하듯 말하면 중립입장에서 안움직이지
남한테 억울하게 피해받은건 위로 해줄 수 있어도 남에게 피해 입히고 내잘못이 아니니 공감해 달라는건 어느나라 공감법이냐? 그러니 당연히 안해주지
말귀를 못알아 듣는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먼저 억울한거와 잘못한거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를 하고 와라.. 진짜로 억울한건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니까? ㅋㅋ 웃긴건 명백한 자기 잘못인대도 합리화를 하면서 '나는 잘못 없다.' '나쁜건 상대방이다' '그러니 빨리 욕해줘' 이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정신승리의 괴물들 같으니라고 ㅋㅋㅋㅋ
하소연을 하는 이유는 시시비비를 가려달라고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내 상황에서, 내 입장에서 헤아려주고 공감해주고 이해해주고 생각해달란 뜻인데 시시비비나 가리고있으면 서운하죠.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로요. 만약 남자가 운전중에 지나가는 여자가 빨리 안지나가고 폰만 쳐다보다가 결국 차에 치었고, 남자가 손해를 입은 상황에서 남자가 여친한테 그 여자험담을 했는데 여친이 "그래도 사람을 친건 잘못이잖아~" 이랬다고 생각해봐요. 열불안나요???
일년에 한두번이면 말을 안해 거의 매번 저러면 남에겐 스트레스다
엄마랑 얘기하면 속이다풀리고 속상한게 많이 가라앉는데 아빠랑 얘기하면 엉뚱한 소리만하고 윽박지르고 소리지르고....ㅜ....
여자는 항상 자기쪽으로 말을 바꿔 유리하게 말하니깐 그렇지.. 여자는 항상 그게 그말이라고하지만 여성의 위증은 남자의 3배랍니다
근데 이거.... 남자여자를 떠나서 다 마찬가지아닌가??... 남자도 힘들었던 얘기 하소연하면 아그래??넘 힘들었겠네...ㅜ 이런식으로 맞장구 쳐주면 위로가되주고 힘이 난다는데... '글쎄 너도한번 뭘잘못했는지 함 생각해봐~' 이런식으로나오면 짜증나지
그래서 남편이 남편인 이유가 남의편이라서 라는 말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을 너무 안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