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여중생입니다..
요즘 왕따를 당하기 시작했어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제가..검스를 신는다는 이유더라구요..
저희학교 동복 코트가 상당히 얇아요..
가디건 갈색 코트 갈색 치마 체크무늬 갈색..
셔츠는 줄무늬에요.. 여기에 검은 기모스타킹을
신고다니기 시작했는데 친구들이 쪽팔리다며
같이 다니기 싫다하네요..그러다가 하루는 화를
냈더니 그 이후로 친구들이 다같이 왕따를 시켜요..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서 싸온 간단한 요깃거리 하구
화장실에서 시간을 떼웠어요.. 변기뚜껑내리구 그 위에
앉아 다리는 안보이게 접고요.. 이어폰 한쪽끼고 음악들으면서
네판을 보며 검스얘기를 봤어요.. 정말 검스신었다고 찐따같다
그러면서 절 놀리던 친구들의 모습이 더올라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의 친구들이 화장실에 들어와요..
친구들 웃음소리가 조금 특이하거든요.. 울면 안되는데 눈물은
계속나고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웃고.. 그러다가 제 머리 위로
이날씨에는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이 흘러내려요.. 정말 너무
차가워서 변기위에서 뛰어 내렸어요.. 너무 차갑더라구요..
근데 너무 억울하고 화도 나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나았어요..
우는 절 조롱하는 친구들에게 이 차가운 물이 섞여서 제 눈물은
보이지 않으리라 생각되거든요.. 도대체 검스를 신었다는 이유로
이렇게 학교생활을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학교생활....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요즘 왕따를 당하기 시작했어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제가..검스를 신는다는 이유더라구요..
저희학교 동복 코트가 상당히 얇아요..
가디건 갈색 코트 갈색 치마 체크무늬 갈색..
셔츠는 줄무늬에요.. 여기에 검은 기모스타킹을
신고다니기 시작했는데 친구들이 쪽팔리다며
같이 다니기 싫다하네요..그러다가 하루는 화를
냈더니 그 이후로 친구들이 다같이 왕따를 시켜요..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서 싸온 간단한 요깃거리 하구
화장실에서 시간을 떼웠어요.. 변기뚜껑내리구 그 위에
앉아 다리는 안보이게 접고요.. 이어폰 한쪽끼고 음악들으면서
네판을 보며 검스얘기를 봤어요.. 정말 검스신었다고 찐따같다
그러면서 절 놀리던 친구들의 모습이 더올라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의 친구들이 화장실에 들어와요..
친구들 웃음소리가 조금 특이하거든요.. 울면 안되는데 눈물은
계속나고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웃고.. 그러다가 제 머리 위로
이날씨에는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이 흘러내려요.. 정말 너무
차가워서 변기위에서 뛰어 내렸어요.. 너무 차갑더라구요..
근데 너무 억울하고 화도 나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나았어요..
우는 절 조롱하는 친구들에게 이 차가운 물이 섞여서 제 눈물은
보이지 않으리라 생각되거든요.. 도대체 검스를 신었다는 이유로
이렇게 학교생활을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