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도와주세요..

이응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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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4년동안 항상 좋아하는 짝남이 있었어요 그게 첫사랑이고 오래 짝사랑해봤어요...4년안에 진짜 가끔씩 썸같은것도 있었었는데 어느날 짝남이 제친구를 좋아한다고 그러는거에요...근데 그 짝남이 제가 자신을 좋아하는걸 뻔히 알면서도 그랬어요...짝남이 제친구한테 고백도 했어요..근데 제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받아주지못했어요 제친두도 물론 짝남을 좋아했지만..그 짝남이 차였을때 정말 위로?해주고 곁에 있어주고 싶었요 하지만 그럴 용기가 없어서...저도 그전전전에 고백을해 봤죠 짝남이 아니면 미칠것같아서...근데 짝남은 오로지 제친구여서...이제 짝남의 마음에는 아무도 있지않아서 이때다 하고 문자도 하고 지나가면서 마주보고 웃고 그랬거든요 엄청엄청 설레고 좋았죠...근데 어느날 짝남이 저의 또다른 친구를 또 좋아한데요...말이돼요??그것도 제친구 두명을 심장이 안뛰고 긴장도 풀려서 그자리에서 울었어요 왜 살지..진짜..살기싫었요 이제는 그 친구랑 썸타요 말만 안사귀는거지 걍 사귀는거에요...문자도 보내면 차단되여있고 둘이 문자 주고 받으면서 애들이랑 같이있으면 화장실간다고 그러면서 둘이 나가서 만나고 와요.. 언제나 맨날 같이잇어요..오늘은 제 두눈이 떠잇고 보이는데에서 서로 안았어요 그런걸 보면 저는 화가나면서도 화를 내면 안될것같아서 뒤로가 숨고 그 자리를 빨리 피해요 아무도 제 마음을 몰라요...주변친구들은 힘내힘내 이러면서 감정도 없고 딴친구들은 걍 좋아하지마 이러는데 어떻게 안좋아해요...그럴거면 진작 안좋아죠..너무 좋아해서 눈도 못마추고 곁에도 갈수없는데 제 친구도 짝남이랑 잘되면서 저랑 멀어지고 말도 잘안해요..맨날 둘이 짝짝꿍하면 그 사이에서 뭐라고 말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저 이제 어떻할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