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 사랑과 우정은 상근이다 . 라는 말을 가슴에 품고 살던지도 어연 18년. 때는 3년전 정확히 2006년 7월 14일. 우리는 롯데월드라는 디즈니만화동산으로 수학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나는 경상북도에 사는 지방학생이다. 오늘은 드디어 수학여행이다. 제주도로 갈줄알았던 우리는 롯데월드로 떠나고 잇었다 한번뿐인 수학여행,, 빡빡이머리로 수학여행의 사진을 찍히고 싶지 않았던 우리는 고민하던 마침..! 우리는 그때 지방아이들은 생각도 못하던 최신패션가발 소프트샤기모히칸st 3개를 친구 1.2와 함께 구입하였다.! 후후 ..롯데월드 도착후 우린 거울로 가발을 쓰다듬어 주고 뿌듯해하면서 놀이기구를 타던 마침.. 정말 이쁜 동갑으로 추정되는 여자애 3명이있었다. 후후.. 난 친구 1.2와함께 이왕 놀러온거 추억을 남기기위해서 용기내서 "저 다음엔 회전목마타러가요*^^*" 라고 말하면 "저두요 *^^*" 이런 맨트를 기대하고 말하려 했건만,,그냥 가서 "저기~ 죄송한데 같이 놀이기구 타고 노실래요?" 하고 말을걸고 이빨을 까서 결국 3:3으로 급만남해서 밥도 먹고 놀고있었다. 내가 마음에 들었던 여자애는 마음이 잘 통해 정말 잘되고있었다 ... 후후 .. 역시 이놈의 인기는..... 그리고 번호를 주고 받으며 숙소로 갈 시간이 다되어서, 마지막으로 자유로드롭 타러가자하고 타러갔다. 이게 사건의 발판이였다..... 난 겁이없어서 빵긋웃으며 앉고 안전벨트 착용하고 위에보호하는걸 내리고 내 옆에 잘되가던 여자와 한번 눈을 마주치고 서로 웃은 후 대략 80m까지 올라간 후 5초만에 내려왔다. 그런데 옆에 여자애가 날보면서 경악을 하면서 기절을 한것이다. 정말이다 ㅡㅡ 그런데 놀이기구 탈려고 구경하면서 기다리던 사람들은 웃고난리가난것이다. 난 뭔지 몰라서 사태파악도 못하고 있던참에 , 내친구가 날보면서 박장대소를 하면서 웃는것이다... 뭔가..느낌이오던차... 난황급히 핸드폰 액정 사이로 내 모습을 보니 가발이 벗겨져 뒤로 넘어가있던것이였다. 이런젠장.....옆에 애는 내가 자유로 드롭 타다가 머리카락 자라는 부분들이 벗겨진줄 알고 기절했던것이였다.. 그 후 .. 숙소로 들어가 여자에게 연락해보니 역시 연락은 없었고 , 몰래생수병에가져온 알콜을 친구들과 마시며눈물을흘리고야말았다.
고3 수학여행의 비극
때는 바야흐로 ...
사랑과 우정은 상근이다 . 라는 말을 가슴에 품고
살던지도 어연 18년.
때는 3년전 정확히 2006년 7월 14일.
우리는 롯데월드라는 디즈니만화동산으로
수학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나는 경상북도에 사는 지방학생이다.
오늘은 드디어 수학여행이다.
제주도로 갈줄알았던 우리는 롯데월드로 떠나고 잇었다
한번뿐인 수학여행,, 빡빡이머리로 수학여행의 사진을
찍히고 싶지 않았던 우리는 고민하던 마침..!
우리는 그때 지방아이들은 생각도 못하던
최신패션가발 소프트샤기모히칸st 3개를 친구 1.2와 함께 구입하였다.!
후후 ..롯데월드 도착후 우린 거울로 가발을 쓰다듬어 주고
뿌듯해하면서 놀이기구를 타던 마침..
정말 이쁜 동갑으로 추정되는 여자애 3명이있었다.
후후.. 난 친구 1.2와함께 이왕 놀러온거 추억을
남기기위해서 용기내서 "저 다음엔 회전목마타러가요*^^*"
라고 말하면 "저두요 *^^*" 이런 맨트를 기대하고 말하려
했건만,,그냥 가서 "저기~ 죄송한데 같이 놀이기구 타고 노실래요?"
하고 말을걸고 이빨을 까서 결국 3:3으로 급만남해서 밥도 먹고
놀고있었다. 내가 마음에 들었던 여자애는 마음이 잘 통해
정말 잘되고있었다 ... 후후 .. 역시 이놈의 인기는.....
그리고 번호를 주고 받으며 숙소로 갈 시간이 다되어서,
마지막으로 자유로드롭 타러가자하고 타러갔다.
이게 사건의 발판이였다.....
난 겁이없어서 빵긋웃으며 앉고 안전벨트 착용하고 위에보호하는걸
내리고 내 옆에 잘되가던 여자와 한번 눈을 마주치고 서로 웃은 후
대략 80m까지 올라간 후 5초만에 내려왔다.
그런데 옆에 여자애가 날보면서 경악을 하면서
기절을 한것이다. 정말이다 ㅡㅡ
그런데 놀이기구 탈려고 구경하면서 기다리던 사람들은 웃고난리가난것이다.
난 뭔지 몰라서 사태파악도 못하고 있던참에 ,
내친구가 날보면서 박장대소를 하면서 웃는것이다...
뭔가..느낌이오던차... 난황급히 핸드폰 액정 사이로 내 모습을
보니 가발이 벗겨져 뒤로 넘어가있던것이였다.
이런젠장.....옆에 애는 내가 자유로 드롭 타다가 머리카락 자라는 부분들이
벗겨진줄 알고 기절했던것이였다..
그 후 .. 숙소로 들어가 여자에게 연락해보니 역시
연락은 없었고 , 몰래생수병에가져온 알콜을 친구들과
마시며눈물을흘리고야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