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술한잔하고 모텔에갔습니다. 자기전에 샤워를하는데여자친구핸드폰이 탁자위에놓여있었습니다. 정말해서는안될짓인 여친핸드폰을열어보게되었습니다. 정말카톡내용은하나도안보고문자메세지만 봤는데요 00오빠에게 매너콜이찍힌게있더라고요 그게한세벽3시정도였을꺼에요 근데여친의답장이 내려갈께 이거였고 00오빠의대답은 ㅇㅇ 이거였습니다. 분명여친은 잔다고 카톡다하고했는데 새벽3시에 도대체왜나간걸까요? 물론 핸드폰을본 제가 나쁜놈이지많요 이걸본이상여친을 못믿겠다는 마음만들고요 생각이어지럽네요 온통이상한 잡생각만들고요 아 어떻해할까요?
제여자친구얘기인데한번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