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전체 사기꾼들

똥주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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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사기사건입니다.

 

전 개인입니다. 젊은 사업가이고요.

가장친한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부동산 사기를 당했습니다.

친한 친구는 자기는 투자를 한적이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고. 나머지 사기에 동참햇던 사기꾼 가족들은 한명이 다 잘못한것이고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주범으로 몰리는 사기꾼 한명은 지금 수배를 내려진 상태입니다.

 

투자는 2010년부터 2013년도 10월까지 3년반에 걸쳐서 이루어졌습니다. 피혜금액만으로도 30억정도입니다. 그것말고도 세금 그리고은행이자는 고스란히 저에게 피혜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사건을 조사하는 경찰이 이해가 안가는 것은 주범이라고 하는사람이 주범이 아닌 것을 왜 모르는지입니다. 이야기를해보고 사건을 전체를 파악해보면 자기가 주범이라고 하는자가 주범을 할 수가 없는 바보인데. 왜 주범으로 그사람만을 지목하는지가 이해가 안갑니다. 나머지사람들은 자기는 모르는일인다고 해서 그말을 믿는 경찰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조사를 할것이라면 내가 조사를 해도 이렇게는 안하겠습니다. 전 저보다 조사를더 디테일하게 하는줄 알앗습니다. 그래도 경찰 검찰을 믿엇습니다. 그런데 개인끼리의 분쟁이여서인지는 모르지만. 거의 형식적으로 일을 하는것같습니다.

 

지금 이사건은 한명이 도주 기소중지. 그리고 나머지 5명은 참고인중지. 상태입니다.

개인대 개인집안 전체의 사기사건인데.

사기꾼들은 신용보증이란 재단에서 보증서로 100억 은행에서 대출을 행하였고 그것도 나라를 상대로 한 사건이면서 저에게 개인돈 30억도 가지고 가서 안주고 이런 상황이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수사를 잘못했거나 다시 수정을 해야 하는건이라면 검찰에서 이야기해서 수사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경찰에서도 보강수사를 해야 하는 것을 인정하면서 검찰에서 수사를 지휘하기떄문에 어려움이 많은것처럼 말을 합니다.

 

저들은 인천출신입니다. 인천에 있는 분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로데오거리. 중구 신흥동 숭의교회를 다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건이 제가 원하는방향이 아닌 올바른 방법으로 잘 조사를 해주기를 바라는것뿐인데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정말 알수가 없어요. 어떤 사기꾼이 주범과 공범을 진짜 주범이라고 공범이라고 하겠어요. 그말만 듣고 할 수는 없잖아요. 다시 수사를 재기해주세요.

저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경찰서에서는 하는말이 제가 변호사를 샀으면 고소인이 재기신청을 할수 있는지를 물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피고소인이 하는건데 고소인도 할수 잇느지 물어보라고 하더라고요.

경찰서에서도 개인신상정보들이 막혀서 여러가지로 문제 검찰에서 지시를 내려주지 않으면자기들이 조사하는것에 한계가 잇다고 하네요

 

법조계쪽검찰쪽 관계자분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