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예쁜 코코 자랑해봐요~

코코2014.11.19
조회36,589

개

2번째 톡이 되었네요~감사합니다.

사진이 10장만 첨부 되는지 알고 이쁜것만 뽑았는데 더 되네용!! 몇개만 더 추가할게요~

예쁘게 봐주세요! 코코란 이름이 되게 많네요. 다들 예쁘게 키우세요^~^

 데리고 와서 미용 한번도 안시켰을때에요. 이때는 참.. 노숙견 같았었죠..

 첫 미용 시키고 산책 하려고 데리고 나왔는데.. 이때는 밖에 놔두면 한걸음도 안움직였어요.

덜덜 떨기만 하고 ㅠㅠ 되게 말랐죠 발이 너무 길어요~~윙크

 

 먹는 거를 너무 좋아해가지고 왕 문어발을 한개를 줬는데 다 먹었어요..

 아련~

 

 가방도 귀여워서 샀는데 산책 시켜보니..자꾸 흘러내려서 한번 쓰고 안 쓰네요 ㅠㅠ

 부스럭 소리만 내면 먹을거 있는줄알고 이렇게 쳐다봐요~돼지

 

 이건 사과 모자에요 ㅋㅋ

 

 

개개개개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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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안

 

안녕하세요. 나른 한 오후 졸려서 동물 판 보다가

저희 집에도 완전 사랑스럽고 예쁜 가족이 있어서 자랑 하고 싶은 마음에 판 씁니다~

제 눈엔 너무 예뻐서 ㅠ_ㅠ

올 3월에 말티즈 분양받았어요. 아버지께서 생일 선물로 분양받고 싶다고 하셔서..

 

일요일이라 문 여는 곳이 별로 없어가지고.. 처음엔 썩 내키진 않았지만

보면 볼수록 분양 잘 받은 것 같아요. 말도 잘듣고 진짜 똑똑 해요 분양받았을때가 5개월 째였는데

일주일만에 대/소변을 가렸어요! 사진 첨부할게요~

이때가 분양 받고 일주일만에 의자에 뒀는데 떨어져가지구 다리 깁스 했을때에요.

너무 미안했어요. 2달정도 깁스 했었죠...슬픔비용도 되게 많이 들더라구요.. 되게 얌전해서

가만히 잘 있네요~

 

 

 

 집 샀는데 .. 들어가질 않아요. 한번을 혼자선 안들어가서 제대로 써보질 못했네요 아까워요ㅠㅠ

 

 친구랑 추석때 시골 갔다오면서 장난 쳤는데도 가만히 있어요. 한번을 안 짖어서 친척오빠가

수술 시켰냐고 물어봤어요.

 

 

 

배모자~~만족

 

 

 한복입고 찍은 사진이네요 ~

집에가면 가족들도 반갑게 안 반겨주는데 우리 코코만 신나게 반겨줘요.

자취한지 한달이 지나가는데 코코 너무 보고싶다는..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