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열불난다. 이런사람어디가나꼭있다.회사에서..

힙합콘2014.11.19
조회331

안녕하세요.

워킹맘이구요.

지금회사에입사한지는 한달반정도되구요.

입사첫일부터삐거덕..

회사입사첫날부터인수자가퇴근할때마다..

낼은나올거니..

잘해!않그러면짤린다..

회사구조상~

쌍둥이이상 두명과 상무와 영업직원3명 여직원있고 현장에도 사람들이있는 작은기업입니다.

퇴근시사람들이다있는데에서..

이런소리를서슴없이막날리는전여직원때문에다닐까?말까?고민많이하다가

아기가있어서다니기로하고..참고다니고있습니다.

그여직원분은퇴사하셨는데도가끔드리닥쳐서는오만갓잔소리와책상정리를하고갑니다.ㅡㅡ;;

회사에서그여직원(40살임:결혼도함/회사4년다녔구요.직원들하고술엄청먹은듯)오면엄청방가워하고좋아라합니다.

저와있을때분위기와달리..

무튼그렇고..

다른거아니구

퇴사한여직원뿐아니라..

영업하는남직원엄청꼼꼼하다해야하나?까칠하다해야하나?

이사람이나를싫어하는구나!라고까지느낄정도닌깐요.

말끝마다툭툭쏘고..

저의회사특성사영업사원들이거래명세표를쓰지않고,

말로불러주면제가받아적는식에업무가많은회사

이분이불러주면한번에척알아듣고써야하는데

익숙지가않고,아직제품을다몰라서잘못알아듣고,

잘못쓰면그것도하나못쓰냐고!오만갓성질에짜증에..ㅡㅡ

그래서불러줄때메모지에써서명세서를쓰려고하면..

왜그렇게하냐고지랄하고..

또,어느날은 급하게쓰다가 틀려서다시쓰려하며는...그것도틀리냐..

아씨!사람들다있는데서구지꼭그렇게해야하나생각도들고..

어느날숫자를적는데급하게적다보니..처다보고있고하니..

빨리써줘야한다는맘으로쓰다가숫자가백단위인데점을찍었습니다.

별게아닌데..왜,쩜을찍냐고짜증을내는겁니다.숫자하나도잘모르냐고..

또, 어느날은 거래명세표를잘써서가져가놓고..

급전화가와서는숫자1를줄하고같이쓰면어떻게알아보냐면서짜증에성질에..

또,어제는..본인이품번정정해서다시알려주고단가도알려줘놓고..

조금전에왜,단가두가지를해서팩스넣었냐고!

뭔소리냐고, 본인이알려준단가를어찌제가그리넣었겠냐고..

무튼잘못팩스넣었으면죄송하다고.하니..

계속물고늘어지면서온갓짜증에성질에..상무한테까지전화해서지랄지랄~

저의업체는매출업체에서하정준업체로도나가는터라매출처에거래명세서를종종팩스넣어줘야합니다.단가까지기입해서..그런데..그것을잘못넣어다치고!단가문의차업체에서연락왔으면,알려주고끝이지!구지사무실에연락해서저한테한소리했으면되지!상무한테까지연락해서지랄~

그러면껀껀이팩스넣을때허락맞고보내야하나요라고박박했네요.화가나서..

그렇게못믿우면본인이직접넣지!

하청준업체에서팩스넣을수도있는데!

제가넣어다는확신으로지랄~엄청하네요.

이번주본인쌍둥이돌이라고...

쳇!저의아기도아파서매주토병원가는데!참석불가능하다고...죄송하다하닌깐!

얼굴색바뀌고!투명스럽고..

아~못가는미안함으로쌍둥이겨울내고똑같은걸로두벌쌌는데!

환불하고싶네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