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살 한 여중생 이에요!
제가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않아고,또 남자들과 담 쌓아놓고 살아서 남자사람친구랑 제대로된 톡도 해본적 없고 다른 친구들과 달리 남자친구를 한번도 사귀어 본적이 없거든요 그렇다고 14년 살았다고 남자친구 있어본적 없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해본적은 없구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1학기때부터 좋아하는 학원 오빠가 생겼어요..4살 많은 고등학교2학년 오빠인데 이 오빠가 현제 여자친구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근데 제 친구도 이 오빠랑 톡을 해본적이 있어서 저도 톡을 걸었죠 '안녕하세요ㅎㅎ'이렇게 보냈는데 지금 막 카톡이 왔네요..폰이 초기화 되서 누구신지 모르겠다네요..
여자친구도 있고 저를 그냥 애기로만 생각할껀데 그냥 톡을 잘 못 보냈다고 할까요..?이 오빠랑 잘될 가능성도 없는데..
어떡하죠..ㅠㅠ
좋아하는 오빠한테 카톡을 보냈는데..
안녕하세요
14살 한 여중생 이에요!
제가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않아고,또 남자들과 담 쌓아놓고 살아서 남자사람친구랑 제대로된 톡도 해본적 없고 다른 친구들과 달리 남자친구를 한번도 사귀어 본적이 없거든요 그렇다고 14년 살았다고 남자친구 있어본적 없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해본적은 없구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1학기때부터 좋아하는 학원 오빠가 생겼어요..4살 많은 고등학교2학년 오빠인데 이 오빠가 현제 여자친구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근데 제 친구도 이 오빠랑 톡을 해본적이 있어서 저도 톡을 걸었죠 '안녕하세요ㅎㅎ'이렇게 보냈는데 지금 막 카톡이 왔네요..폰이 초기화 되서 누구신지 모르겠다네요..
여자친구도 있고 저를 그냥 애기로만 생각할껀데 그냥 톡을 잘 못 보냈다고 할까요..?이 오빠랑 잘될 가능성도 없는데..
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