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헤어진 지 얼마 안 된 남자입니다. 근 100일이 다 되어가던 커플이었습니다. 그 전까지도 서로 알콩달콩 하게 잘 사귀고 있었고 싸우던 날도 그 전까지 잘 지냈어요. 그런데 제가 여자 친구에게 실수를 하게 되서 여자 친구가 그거에 대해 화가 나서 실망을 했고 여자 친구가 카톡으로 실망했다 하더군요. 저 역시 그 일에 대해선 미안한 감정이 있었으니 당연히 사과 했죠. 여기서 끝났으면 다행인데 이야기가 좀 길어졌습니다. 여자 친구가 그만 말하자고 하고선 계속 꼬리를 물고 말이 이어지 길래 저도 섭섭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 저도 이야기를 했어요. 그냥 가만히 듣고만 있으면 됐는데. 그래서 서로 섭섭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결국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그러다 여자 친구가 “알겠다. 미안하다“고 카톡이 왔어요. 그 와중에 저는 카톡을 치는 상황이었고 여자 친구는 다시 한 번 ”알겠다고 오빠“ 이렇게 보내더군요.근데 그전에 여자 친구가 비꼬듯이 한 번 이야기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미안한 감정이 없다 느꼈죠. 여자 친구 입장에서는 미안하다고 한 것인데 저는 화가 나서 그 얘기조차 듣질 않는 상황인거죠. 그 부분이 가장 실망스럽다고 하더군요. 어느 샌가 카톡을 다시 읽어보니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던 겁니다. 저는 여자 친구에게 다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는 “실망한 부분이 너무 커서 오빠를 예전처럼 못 대 하겠다“ 고 말했죠. 저야 정말 미안하다하고 반성도 많이 했지만 여자 친구는 지금 당장은 다시 사귈 수가 없대요. 그래서 일단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제가 얼굴은 보고 이야기하자고 해서 다시 만나서 카페에 갔죠. 근데 표정도 많이 굳어있고 미안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도 별 대답도 없었어요. 여자 친구는 계속해서 아직은 저를 만날 마음이 안 난다네요. 지금 당장은 다시 만날 생각이 없대요. 헤어지고 나서 집에 와서 나중에 맘이 다시 생기면 카톡이든지 전화든지 해달라고 카톡 남겨 놓으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 후엔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여자 심리도 잘 모르고 이런 상황도 처음 겪어봅니다. 너무 붙잡고 싶고 이제는 그런 실수 안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여자 친구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인지 아니면 마음이 떠난 것인지 도저히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다시 사귈 생각이 없다는 여자친구. 어쩌나요?
아직 헤어진 지 얼마 안 된 남자입니다. 근 100일이 다 되어가던 커플이었습니다.
그 전까지도 서로 알콩달콩 하게 잘 사귀고 있었고 싸우던 날도 그 전까지 잘 지냈어요.
그런데 제가 여자 친구에게 실수를 하게 되서 여자 친구가 그거에 대해 화가 나서 실망을 했고
여자 친구가 카톡으로 실망했다 하더군요. 저 역시 그 일에 대해선 미안한 감정이 있었으니 당연히 사과 했죠.
여기서 끝났으면 다행인데 이야기가 좀 길어졌습니다.
여자 친구가 그만 말하자고 하고선 계속 꼬리를 물고 말이 이어지 길래 저도 섭섭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 저도 이야기를 했어요. 그냥 가만히 듣고만 있으면 됐는데.
그래서 서로 섭섭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결국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그러다 여자 친구가 “알겠다. 미안하다“고 카톡이 왔어요. 그 와중에 저는 카톡을 치는 상황이었고 여자 친구는 다시 한 번 ”알겠다고 오빠“ 이렇게 보내더군요.
근데 그전에 여자 친구가 비꼬듯이 한 번 이야기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미안한 감정이 없다 느꼈죠.
여자 친구 입장에서는 미안하다고 한 것인데 저는 화가 나서 그 얘기조차 듣질 않는 상황인거죠. 그 부분이 가장 실망스럽다고 하더군요. 어느 샌가 카톡을 다시 읽어보니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던 겁니다.
저는 여자 친구에게 다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는 “실망한 부분이 너무 커서 오빠를 예전처럼 못 대 하겠다“ 고 말했죠.
저야 정말 미안하다하고 반성도 많이 했지만 여자 친구는 지금 당장은 다시 사귈 수가 없대요. 그래서 일단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제가 얼굴은 보고 이야기하자고 해서 다시 만나서 카페에 갔죠. 근데 표정도 많이 굳어있고 미안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도 별 대답도 없었어요.
여자 친구는 계속해서 아직은 저를 만날 마음이 안 난다네요. 지금 당장은 다시 만날 생각이 없대요.
헤어지고 나서 집에 와서 나중에 맘이 다시 생기면 카톡이든지 전화든지 해달라고 카톡 남겨 놓으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 후엔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여자 심리도 잘 모르고 이런 상황도 처음 겪어봅니다. 너무 붙잡고 싶고 이제는 그런 실수 안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여자 친구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인지 아니면 마음이 떠난 것인지 도저히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