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ㅋㅋㅋ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다 ㅋㅋㅋ 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먹을만큼먹었지만 미성년자에 여자고 나는 연애를 안해봤어 ㅋㅋㅋ 썸을 타다가도 고백받으면 거절하고 그러다보니깐 남자애들도 그냥 친친으로 지냐고있지 ㅋㅋ 이글을 쓰는이유는 요즘 둘어 내 설렘이 폭팔을 ㅜㅜ한다는말이지.. 난 누군가를 좋아햐본적이 없는고가튼뎅 요즘에 그런 감정?이 생겨나는것 가타서 ㅋㅋㅋ 그러면 내 이름은..남자들의 대세 혜리로!! (혜리팬분들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 짝남은..윤두준으로!!하께ㅔ 내가 두준이랑 알게된지는 되게 오래됬어 근데 이두준이라는애는 되게 조용한?스타일이야 내가 초일 때 남자넷에 여자 여섯이서 같이다니고 친해저서 지금까지도 제일 친한데 남자넷들이 친한 남자애들중에서 한명이라 어느정돈 알고 ...뭐그래 ㅋㅋ 근데 이번이천십사년에같은반이된거야 아 초일때 친했던 남자넷에여자여섯을 천사라고 부르께!!단톡방이름이 천사야 ㅋㅋㅋ왜냐면 선배들이 지어줌ㅋㅋㅋ 나랑 같은반인 애들이 천사2명에 윤두준 등등 이롷게였어 나는 코끼리(가명)랑 다녔눈데 지금은 싸워서 ㅋㅋㅋ 쨋든 처음에는 그냥 아무렇지않았는데 한..9월쯤에 윤두준이랑 천사1명중한명인 기린(남)이랑 도토리(남) 정유나(여)랑 모둠이된거야 같은 모둠이되서 개랑나랑 짝이되는데 수업중에 내가 굉장히 많이 떠들거덩ㅋㅋㅋ 옆에있는애랑 근데 두준이는 조용한스탈이고 철벽이라고 소문날정도로 여자루싫어해 ㅋㅋ 어느정도냐면 여자가 톡보내면 차단하고 여자가 말시키면 씹고 욕하는? 그런애거덩 그래서 가만히 있었어 군데 수업중에 카플?이라는 단어가ㅠ나온거 그래소 냐가뭔지몰라소 쌤한테물오봤는데 씹힘.. 근데 갑자기 옆에서 알려주는고야 그걸본 기린이 “헐....나 윤두준이 여자헌테 말거는거 첨음봄..신기“ 이러는거 그때 뭔가 설렜음...나만그런가?ㅋ 운두준 목소리가 낮고 작거등? 중저음이야 그래서 더설렌둣 구리고 더 설랜게 내가 치마를 좀 ?줄였어 ㅋㅋㅋㅋ 근데 내가 좀길더싶오소 더줄여서 갔거덩 그니깐 윤두준이 “치마가그게뭐냐“ 라고하는거..정샥하면서 그래서 내가 “뭐가 ㅋㅋㅋ 니알빠?“ “...늘려라 니다리보고싶진않다 “ ...심쿵함 진짜 이건들어봐야아라우ㅜㅜ 겁나 목소리허나 짱인데 ㅜㅜㅜ 어디소 끈어야할지몰라 지금끈을께여... 더많은데 힘들어소... 오늘은 여기까지이이
학교같은반설레는이야기
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먹을만큼먹었지만 미성년자에 여자고 나는 연애를 안해봤어 ㅋㅋㅋ
썸을 타다가도 고백받으면 거절하고 그러다보니깐 남자애들도 그냥 친친으로 지냐고있지 ㅋㅋ
이글을 쓰는이유는 요즘 둘어 내 설렘이 폭팔을 ㅜㅜ한다는말이지..
난 누군가를 좋아햐본적이 없는고가튼뎅 요즘에 그런 감정?이 생겨나는것 가타서 ㅋㅋㅋ
그러면 내 이름은..남자들의 대세 혜리로!! (혜리팬분들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 짝남은..윤두준으로!!하께ㅔ
내가 두준이랑 알게된지는 되게 오래됬어 근데 이두준이라는애는 되게 조용한?스타일이야
내가 초일 때 남자넷에 여자 여섯이서 같이다니고 친해저서 지금까지도 제일 친한데 남자넷들이 친한 남자애들중에서 한명이라 어느정돈 알고 ...뭐그래 ㅋㅋ
근데 이번이천십사년에같은반이된거야
아 초일때 친했던 남자넷에여자여섯을 천사라고 부르께!!단톡방이름이 천사야 ㅋㅋㅋ왜냐면 선배들이 지어줌ㅋㅋㅋ
나랑 같은반인 애들이 천사2명에 윤두준 등등 이롷게였어
나는 코끼리(가명)랑 다녔눈데 지금은 싸워서 ㅋㅋㅋ
쨋든 처음에는 그냥 아무렇지않았는데
한..9월쯤에 윤두준이랑 천사1명중한명인 기린(남)이랑 도토리(남) 정유나(여)랑 모둠이된거야
같은 모둠이되서 개랑나랑 짝이되는데 수업중에 내가 굉장히 많이 떠들거덩ㅋㅋㅋ 옆에있는애랑
근데 두준이는 조용한스탈이고 철벽이라고 소문날정도로 여자루싫어해 ㅋㅋ
어느정도냐면 여자가 톡보내면 차단하고 여자가 말시키면 씹고 욕하는? 그런애거덩
그래서 가만히 있었어
군데 수업중에 카플?이라는 단어가ㅠ나온거
그래소 냐가뭔지몰라소 쌤한테물오봤는데 씹힘..
근데 갑자기 옆에서 알려주는고야
그걸본 기린이
“헐....나 윤두준이 여자헌테 말거는거 첨음봄..신기“
이러는거
그때 뭔가 설렜음...나만그런가?ㅋ
운두준 목소리가 낮고 작거등?
중저음이야
그래서 더설렌둣
구리고 더 설랜게
내가 치마를 좀 ?줄였어 ㅋㅋㅋㅋ
근데 내가 좀길더싶오소 더줄여서 갔거덩
그니깐 윤두준이
“치마가그게뭐냐“
라고하는거..정샥하면서
그래서 내가
“뭐가 ㅋㅋㅋ 니알빠?“
“...늘려라 니다리보고싶진않다 “
...심쿵함 진짜
이건들어봐야아라우ㅜㅜ
겁나 목소리허나 짱인데 ㅜㅜㅜ
어디소 끈어야할지몰라 지금끈을께여...
더많은데 힘들어소...
오늘은 여기까지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