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열다섯살 중2여학생이에요 저는 너무 착한성격때문에 미쳐버릴것같아요ㅠㅠ 착하다고 자뻑하는게아니고요ㅠㅠ 저 애들이 부탁하면 모두다들어줘요 거절못하고.. 체육복빌려달라하면 빌려주고 다빌려줬어요.. 그래서 애들이 전부 내것만빌리더라고여ㅠㅠ 저진짜 바보같게도 거절을 못하겠어요ㅠㅠ 그리고애들이 나한테 머라고 하거나 싸우게 되면 저는 찍소리도 못하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미안하다.용서해달라 이렇게 매일 빌었어요 맨날 남눈치보면서 살고요..저도 제성격 고치고싶어요친구한테 대들지도 못하고 거절도 못하고ㅠㅠ저 반에서 저한테 시비터는애들 전부 다 웃으면서 넘기고 그래서 집에오면 진짜 짜증나고 애들한테 대들고 싶은데 막상가면 못하겠어요ㅠㅠ 우리반 잘나가는 애가 매일 학교 빠지고 가이 청소나 당번일 모두 제가 했거든요??반애들은 그러면 자긴 그 잘나가는애한테 따질거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가이가 미안해..이한마디면 기분이 안좋다가도 풀려버려서......저성격 진짜 답답한거알아요 성격고치는 방법좀알랴주세요ㅠ
너무착한성격바꾸는방법없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