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태어나고 맞벌이다보니 자연스레 모임이나
자유는 없어졌네요...
뭐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결혼을 하고 맞벌이부부는 애가 있음 당연히
육아는 분담 가사노동도
반반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 혼자살던게 몇십년은 되는데 그 버릇들을
하루아침에 버리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죠..
총각일땐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해서 일주일에 5~6정도 술을 마셨는데 결혼하면서 횟수를 많게는 두번으로
줄였습니다
애가 태어나면서 담배도 끊고 모임도 못가고
취미생활도 못하고..
이런생각한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내가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네요
일마치면 애씻기고 밥먹이고 재우고 청소에 설겆이는
제몫이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그 이상을 원하는것같아 힘들어요
물론 일하는 와이프 생각하면 미안하지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남들사는거 봤을땐 저도
한다고 하는것 같은데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한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내와의 기싸움..
애가 태어나고 맞벌이다보니 자연스레 모임이나
자유는 없어졌네요...
뭐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결혼을 하고 맞벌이부부는 애가 있음 당연히
육아는 분담 가사노동도
반반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 혼자살던게 몇십년은 되는데 그 버릇들을
하루아침에 버리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죠..
총각일땐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해서 일주일에 5~6정도 술을 마셨는데 결혼하면서 횟수를 많게는 두번으로
줄였습니다
애가 태어나면서 담배도 끊고 모임도 못가고
취미생활도 못하고..
이런생각한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내가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네요
일마치면 애씻기고 밥먹이고 재우고 청소에 설겆이는
제몫이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그 이상을 원하는것같아 힘들어요
물론 일하는 와이프 생각하면 미안하지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남들사는거 봤을땐 저도
한다고 하는것 같은데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한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