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남자들아 남자야..

ㅡㅡ2014.11.20
조회360
아니 요즘 왜이리 여자한테 질질짜고 매달리고들 그러냐.. 한달동안 무릎꿇고 비는 놈들 셋이나봄 한놈은 서울역광장 한놈은 명동한복판 한놈은 한강서.. 참나.. 못나도.. 어이없어 엄청 죽을죄를졌나 들어보니 남자가 바람핀거도아니고 여자가 그냥마음변해 떠난다니 붙잡는거더만.. 어휴.. 못난새끼들.. 내가 잘못했어 잘할께 가지마 제발... 에라이..ㅆ

내 이글 여러군대 쓰지만.. 아들가진 입장에서 형이 한마디 하자면.. 진짜 새겨들어라..뼈가 되고 살이될거다. 결혼후엔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떠날여잔 진짜 염병 무슨짓을해도 떠나고 붙어있을여잔 줘패고 쌍욕해도 붙어있더라.. 물론 각자의 사정이있겠지.. 근데 좀 찌질하게 최소한 우리 여러사람들있는데서 무릎은 꿇지말자 나중에 생각하면 죽고싶을정도로 쪽팔릴꺼다. 남자로선 진심 치욕이고 평생의 오점이 되는거다. 여자에겐 평생 나이정도였다 자랑거리에 친구들과의 술안주감이고..

이성들에게서 직접들은이야기해줄까? 여자는 떠날때 은근 남자가 매달려주고 울어주고 그래 주길원한덴다. 그래야 자신에대한 자신감을얻고 그래 니주제에 매달려야지 거봐 내가 손해보며만났단 생각들며 더욱더 떠날 마음이 굳어진단다. 알게모르게 친구들에게 전남친이 나때문에 이렇게 까지 했다고 자랑도 한덴다.

정말 여자가 굳게 마음먹고 헤어졌다가도 다시연락할때는 어떤경우인줄 아나? 쿨하게 응 그래 잘가^^ 그럴수도있지 행복해 .. 아무일없다는듯이 보내고 직장도 잘다니고 금방 다른 여자도 사귀고 그랬을때 뭐지 이남자 하면서.. 거의 100%연락온다. 뭔 개소린가 하겠지만 여자들에게 직접들은거고 주변에서도 보기도 여럿봤다. 울고불며 간다는여자 잡아서 왔다는놈 한명을 못봤다.

여자들은 아니다 말도안된다며 뭔 개소리들을 씨부리겠지만.. 믿지마라. 또한 절대 갈아탈 곳이 준비안된상태에서 남자에게 헤어지자 소리 안한다. 거의다가.. 속지마라..

생각하니 내가 다 쪽팔린다 쪽팔려.. 가려는여자 쿨하게 보내라좀.. 세상에 반이 여자다. 우리나란 특히 시골아닌 다음에야 어디건 숫자상으로도 젊은여자가더 많다 좀 제발 그냥보내라 ㅡㅡ

니 부모가 아들낳았다고 기뻐할때 내자식이 남의집 딸내미 앞에서 무릎꿇고 울고불고 빌기나하고 사정이나하고 그따위로살걸 아셨을까 ㅂㅅ들아.. 뭔 바람을폈다거나 여자를 팼다거나 사기를쳤다거나 그딴이유면 이해라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