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ullstory.com/horror
무서운이야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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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ㅎㅎ 난 컴퓨터 전혀 모르던 상태에서 남친 용산까지 가서 발품팔아 조립 맞추고 문제 계속 생겨서 컴퓨터 들고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이름만 보면 어느정도 성능인지 대충 알정도로 다녔는데 남친은 그 흔한 유니클로안에 5분만 있어도 나가자고 징징댐... 에휴.
Best난 여잔데 쇼핑은 남자보다 친구랑가는게좋던데 아님 혼자 ㅋㅋ 남친은 안달가워하는거아니까
난 쇼핑 혼자 가는게 편한데, 기어이 남친이 따라온다. 그리고 지 옷보러 남성복매장에 간다. 내 옷만 보기도 벅찬데... 그리고 내가 보기엔 똑같아 보이는 쌤소 백팩이랑 ck 백팩 네모난걸 들고 주저리 주저리 ... 아... 돌아버리겠음.
난 용산도.. 쇼핑도.. 남친한테 휘둘리고 다니는데 ..허헣..
난 어릴 때부터 어머니께 하드 트레이닝 (??) 을 받았지. 나중에 결혼하면 아내 쇼핑하는 거 맞춰줘야 된다며.. 그 결과 최대 5시간까지 버티며 맞장구 춰주는 스킬까지 마스터했지... 근데 와이프 쇼핑 습관이... 나보다 짧아 ㅋㅋㅋㅋㅋㅋ 일단 백화점 자체를 잘 가지 않는 데다 어쩌다 필요해서 가면 30분 이내 끝 ㅋㅋㅋㅋㅋㅋ
여자사람.. 쇼핑은 혼자가 댓길... 보다 맘 바껴도 맘 놓고 돌아설수 있고 힘들면 중간에 먹기도 하고 예쁜데 비싼 옷 보고 망설여도 덜 창피하고 입었는데 작아서 기분 다운 되도 그냥 집에 갈수 있고... 마지막으로 더블리치.. 진짜 좋아요? 나도 찰랑 눈썹 갖고 싶다
울 남편은 같이 시내 나가서 옷가게 여기저기 다니는거 좋아하던데.. 남포동에 영화보러 가도 꼭 옷집골목은 구경하러 가고.. 뭘 딱히 사거나 필요한게 있는건 아닌데 그냥 자연스럽게 아이쇼핑 다님~ 가끔 힐 높은거 신고 나갔을 때 오히려 내가 그냥 집에 가자고 조름 ;;
훔...그럼 남자들끼리 쇼핑하게 되면 전자상가 같은곳 많이 가려나 근데 실제로는 남자들끼리 쇼핑하든 여자들끼리 쇼핑하든 그냥 둘러보고 살거있음 사고 하는식이지 저렇게 세세하게 묻거나 시간 많이잡아먹는 경우는 실질적으로 거의 없을듯 전자상가든 옷가게나 화장품가게든간에..
내 남친은 나 쇼핑할때 같이가주려고 하고 잘 따라다니다가 자기 맘에 드는거 있으면 자기것도 보고 그럼. 그런데 내가.. 남친이랑 쇼핑은 별로 재미엄뜸 그래서 항상 여자친구랑가고 짧게 잠깐잠깐 사는것들은 남친이랑도 감ㅋㅋ남친이 뭐 필요하다고 하면 그냥 인터넷쇼핑으로 사줌 내가 필요한것도 내가 사고 ㅋㅋㅋ 그러고 보니 완전 부인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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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막 미칠듯이지루하진않던데... 근데 두시간넘어가면 힘들더라... 두시간이 한계선같음 내가 골라준거사면 리셋ㅋㅋㅋ
난 좀 반대인데,ㅋㅋ 내가 쇼핑오래하는거 힘들어하고, 남자친구가 더 잘 돌아다님~ㅋㅋㅋㅋㅋㅋ 것도 내 옷사는건데도,ㅋㅋㅋㅋㅋ 매번 남친이 나보고 희한하다고 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