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불륜

이혼당할여자2014.11.20
조회281,939

욕과 조언 잘 들었습니다.

 

오늘 삼자대면을 하였습니다.(2014.11.23 일)

 

현재 법정 소송을 걸어둔 상태이고 담당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돈 때문에 결혼한거아니냐? 위자료라도 왕창 받아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혼할당시 남편에겐 8천만원의 빚이 있었고,

신혼집1억 6천만원짜리 전세입니다. 그집도 제가 2천만원보태구요. 1천4백만원 시댁에서 주시고 전부 대출입니다.

 

다들 제가 발목을 붙잡았다는데.. 4년 연애끝에 프로포즈받고 결혼했습니다.

바람난거 병신같이 왜 몰랐냐구요? 출산후에 들었습니다.

그전에 애기를 지워라 마라 했을땐 이유도 몰랐고 단순 결혼스트레스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만 참으면 다 해결될꺼라 믿었고 저도 그부분은 후회가 많이 됩니다.

 

신혼여행가서 무슨대화를 했길래 그랬냐는 분들 많으신데..

일반적인 말싸움이었고

계속 자리를 비우고 누군가와 계속 통화를 하고 그래서 티격태격하다가 남편이

"이래서 나랑 살겠냐?" 하길래 "안살아" 했고 "그럼 애는 어쩔꺼냐?" 해서 "안낳아" 했습니다.

이게 다입니다. 그 말로 이지경까지 될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미쳤었나봅니다. 미친망언을 한거죠.

그래서 배부른몸으로 무릎꿇고 빌기도 했고 편지도 쓰고 하며 계속 사과했습니다.

 

 

남편은 계속 그말을 시비로 집에 안들어왔고 들어오면 소리지르고 난동을 부렸습니다.

"애기 지워라" "너랑 못산다" 주구장창 얘기했습니다. 그말 한마디로...

사과를 받아주길바라며 기다리고 출산하기까지 2달정도 걸린겁니다.

 

근데 출산 후 일주일도 안되서 여자랑 나타난겁니다.

부천 룸싸롱에서 만났다고 하더군요.

 

삼자대면 한것도 충격인데

저더러 헤어져달랍니다. 아가는 입양보내랍니다.

어찌나 황당한일인지...

어차피 술집년이기에 바람처럼 스쳐지나갈줄 알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더 뻔뻔하게 둘이 이혼해라 아가를 입양보내라 했습니다.

 

육아와 통화로 시달리고 있을때 남편은 집에 들어오고 나가고를 반복했습니다.

본인도 흔들리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남편도 그리 말했구요.

사실은 술집년이랑 싸우면 정신차린것처럼 집에 왔다가 다시 화해하면 다시 못살겠다고 나간겁니다. 오늘 둘이 제앞에서 티격태격하면서 얘기해주더군요.

 

이 글을 봤다고... 그러면서 너가  나 때리거는 왜 안썼냐며...자기가 언제 때렸냐고 묻더군요.

배부른 저에게 배때기를 차버린다하고.. 성경책 던지고..상 던지고..TV를 부스겠다..침대를 엎는건 폭력이 아닌가여??

제가 언제 때렸냐구요? 바람난거 카카오스토리에 올리고 인정하면 이혼해주겠다 했더니 카카오스토리에 쓰고 올렸다며 저에게 보여주고 저를 끌고 법원앞으로 갔습니다.

알고보니 나만보기 해놨더군요

왜 나를 속였냐며 화를내고 이혼못해준다했더니 힘으로 제압하더군요.

"너 때리면 이혼할수있는거냐?" 개소리를 해대면서 때릴듯이 모션을 취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본능적으로 뺨따귀를 때렸습니다.

그거맞았다고 억울해하네요. 저는 제 인생종치게 만들어놓고요..

 

중요한건 불륜사실이고 아이와 저에대한 무책임함입니다.

제가 때려서 바람난것도 아니고, 제가 망언을해서 바람이 난것도 아닙니다.

 

둘은 아직도 당당하게 부천에서 잘 지내고 있고 술집년 집으로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저를 만나도 눈하나 깜짝안합니다. 특히 술집년은요.

저 보는앞에서 제 남편에게 " 나랑살건지 쟤랑 살지 선택해" 이러더군요...

참...

 

소송때문에 시부모님께 아가를 맡기고 친정에 있는 사이에

둘이 데이트를 하기위해 술집년 집에 데리고 가는등 아가를 탁아소에 맡겼다더군요.

이 얘기를 듣는순간 찢어 죽이고 싶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저에게 술집년이 얘기하더라구요.

원래 무책임한 놈이  술집년한테 미쳐서 뵈는게 없나봐요.   

생각만해도 눈물납니다. 가슴이 찢어질꺼같아요.

 

술집년이 그러더군요

"우리변호사가 그러는데 너 유리한거 하나도 없다그랬거든?"

"우리는 변호사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왜 소송안거냐?"

토시하나 안틀리고 저리말합니다.

 

너무 뻔뻔해서 화가납니다.

 

왜 글이나 쓰고 있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 억울함을 법으로 해결할수없기에 제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글을 씁니다.

할일없고 생각없어서 올리는거 아니니까 오해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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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거주하는 33세 여성입니다.

 

저는 남편의 첫사랑이며 오랜 구애 끝에 사귀었습니다.

연애 4년.. 아이를 임신 해 서둘러 결혼준비를 했습니다.

남편은 크리스마스에 지인들앞에서 멋진 프로포즈를 하였고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며 2014년 2월15일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 전, 남편은 친구들과 청첩장을 핑계로 술을 마시겠다며 외박이 잦았습니다. 서로 주변인들에게 인사하느라 바빴기때문에 크게 생각하지않았습니다. 

결혼식 다음날 신혼여행이 잡혀있었는데 신혼여행 전날도 인사해야한다며 외박을 하였습니다.

그 이튿날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저는 너무 섭섭했습니다.

 

신혼여행지 에서 작은 말다툼이 있었고, 감정이 격해져서 해선 안될 말 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튼날 남편에게 사과 하였으나 그날 이후로 말도 안되는 이유로 이혼을 무조건 요구했으며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시부모님께 남편은 임신5개월인 저와 못살겠다며 헤어지겠다고 말한 뒤 이틀동안 외박을 하였고 시부모님의 설득으로 신혼집에 들어왔으나 평일에는 새벽4시에 귀가하였고 주말에는 외박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저의 사과에도 굴하지 않았으며 아침이면 저에게 “헤어지자” “아이는 지워라” 이혼을 요구 했습니다.하지만 저는 저에게 화가 너무 많이 나서 그럴라 생각했으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면서 뜻데로 대화가 안되면 언성을 높이고 폭언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신혼여행 돌아와서 단 하루도 가정을 지킨적이 없었으며 저는 임심한 몸으로 하루하루 불안에 떨었습니다. 빈 신혼집에서 가구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임산부가 태교는 커녕 그래도 돌아올 남편을을 기다리며 매일 밤 공포에 잠을 잤습니다. 그렇게 한달쯤 지날무렵 남편은 짐을 갖고 가출을 하였습니다. 간혹 찾아와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신혼여행에서 단순 말싸움으로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남편은 임신 7개월인 저에게

“ 미친년아 아이 지워라"

" 임신8개월에도 수술하는곳 있다”

“ 조옷같은년 개진상 떠네”

“ 애 지우고 다른 남자만나”  ...등 입에도 담지 못할 폭언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폭언과 폭행으로 저를 협박했고 도무지 이해할수도 없었지만 , 뱃속의 아이를 위해 저는 일방적으로 사과를 했습니다. 무릎 꿇고 빌며 할수있는건 다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폭언, 폭행뿐... 그렇게 지내다 저는 혼자 신혼집에서 자다 양수가 터져 응급수술로 임신8개월만에 남편 없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남편은 연락이 안되었고 10시간이 지난뒤에 왔습니다. 그뒤로도 돌보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다시 잘될것처럼 잘하겠다 미안하다 했지만, 퇴원후 돌변했으며 출산한지 일주일 된 저에게 인큐베이터에 있는 아이를 “아이는 입양 보내자” 했습니다. 기다리면 정신차릴꺼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애인이 있다며 만나자고 했습니다. 손발이 떨리고 몸도 다 추스르지 못한상태라 정신도 없고 일단 만나러 갔습니다. 산후조리 중인 여자를 밖으로 불러냈습니다.

어찌됐든 집앞커피숍에 불려나와 내연녀를 만났습니다.

당황해하는 찰라 시부모님의 오셔 일단락 되었습니다. 저는 충격에 휩싸였으나 자초지종을 물으니 남편은 ‘그건 연기다 아는 여자애한테 시킨거다” 며 말을 했습니다. 저는 몸도 추스려야했고 아이가 있기에 믿어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라도 싸움이 끝나길 바랬습니다.

 

그리곤 몇일 후 여자친구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결혼전부터 정식으로 사귀었다”

“결혼 일주일전동안 나랑 같이 보냈다”

“신혼여행가가전날 나랑 보냈다”

“신혼여행지에서 내 선물 사온거아냐?”

“아이가 있는줄 알았지만 지운줄 알았다”

“오빠가 아이도 꼴보기 싫다며 안보겠다고 각서까지 썼다”

“애는 입양 보내라”

“오빠는 내집옆으로 이사왔고 동거하다시피했다”

“오빠 만나는거 우리부모님도 알고계신다”

“오빠네집 살림도 하나부터 같이 사러 다녔다”

“낮에는 나랑 자고 밤에는 너랑 잔거다”

"오빠네 어머니도 만난적이 있다"

 

그동안 있었던 수많은 이야기를 하며 저를 괴롭혔고, 서로 너무 사랑 하니 이혼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믿을 수도 받아들일 수가 없었으나 시부모님께서 아이를 위해 용서해주기를 바라셨고 저 또한 아이만을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은 내연녀와 헤어졌다며 다시 살 것을 받아주길 원했습니다. 저는 그 내연녀가 술집 접대부였기에 스쳐지나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그러길 바랬고 용서해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 뒤 로도 번복을 하였고 가출 또한 번복하며 지냈습니다. 아이와 저만 보면 이횬을 요구했고, 아이때문이라도 남편이 돌아올거라는 희망을 가져야했기에 남편을 피해 두달도 안된 아가와 저는 이집저집 떠돌며 지냈습니다.

그당시 남편은 내연녀와 강원도로 여름휴가도 다니고, 극장에 영화도 보는 등 여느 커플과 다르지않게 지냈다는 사실을 뒤늦에 들었습니다.

 

그이후 몇 달뒤 잘못했다며 10월초 다시잘해 보겠다며 들어 왔습니다. 남편은 그 이튿날 있는 보디빌딩대회장에 저와 아이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것또한 이런일들을 아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남을 의식한 행동 이였습니다. 주변사람들은 잘 살고 있는줄 알기때문이었습니다.

대회장을 다녀온 일주일후 돌변해 이혼을 요구했고, 그럴때마다 아기를 쳐다보지도 않는 등 저와아이를 무시했습니다. 저는 시부모님과 상의하에 집을 나왔습니다. 제가 없고 아기를 혼자 돌보며 아기에 대한 사랑이 생기기를 기대했기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아기를 탁아소에 맡기겠다며 협박,폭언 문자를 보냈습니다. 알고보니 헤어졌다던 내연녀와 현재 2014년 11월 만남을 유지했고 이것을 시어머니가 내연녀에게 확인하여 알게되었습니다. 남편은 결혼후 저에게 단 한번도 생활비를 준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시부모님께서 한달에 50만원씩 주시는 걸로 생활하였습니다. 저는 남편의 사업체 운영이 어려운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남편의 수입은 월1000만원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저히 답이 없어보여서 부모님께 알렸고 이혼을 준비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은 뒤늦게 알게된 저희 친정은 딸의 아픔을 몰았다는거에 대한 자괴감, 충격과 배신감에 빠져있습니다. 부모님께 알린 후 시어머니의 호출에 모두 모였습니다. 이렇게 지 잘못으로 이혼을 하게될 판국에 사과는 할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가족에게 고개를 숙인적도 사과의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이 아픈건 태어나서 단 한번도 아빠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가입니다.

 

현재 남편은 그 내연녀와 만남을 위해 집을 나갔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사기 결혼을 당하였습니다 남편과 내연녀를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내연녀가 부천역 근처에 산다는 것을 알지만 제 힘으로는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현재 이혼소송중이지만 법도.. 혼인신고를 늦게 하였고, 간통증거가 없기에 간통으로 받아드려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전혀없어 화가나고 미칠꺼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86

아이궁오래 전

Best바보에요? 간통증거는 지금부터라도 만들면 돼요. 녹취, 각서, 블랙박스, 문자메세지 등등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혼인신고 늦게했다고 법이 안지켜줘? 애 낳았으면 사실혼이에요. 아 진짜 막말하기 싫은데 조카 등신같네. 변호사는 찾아가봤어요? 보니까 아무리봐도 취집한거 맞죠? 지금 이혼하고 싶은게 아니라 애를 무기로 남편찾고싶은건가본데, 딱 정리하세요. 애냐, 남편이냐. 뭐이런 모지리가 다있어 진짜. 자기 인생에 대한 고민이 전혀 안느껴지네 아우 속터저 딱봐도 혼전임신으로 남편 발목잡은거 같은데 진짜 둘다 답답하다 2월에 결혼하고 3월에 임신 7개월이었으면 프로포즈했을때 딱 임신해서 빼도박도 못하고 남자가 프로포즈 한거네요 솔직히 자기얘기만 쓰지마요 본인이 남편한테 어떻게 했는지 안써있잖아

오래 전

Best어차피 남편이랑 잘 될것 같진 않고. 진작에 변호사랑 상담하고 이혼준비 했어야 하는데 미련하게 잡고 있었네요. 남편 부모도 어차피 아들편인데다 내연녀가 임신이라도 하면 확 돌아설걸요. 그럴바엔 아예 이혼하지 않고 버터보세요. 언젠가 이혼 해달라고 싹싹 빌지도. 친정에 애 맡기고 일할 방법도 찾고 돈도 버세요.

일단오래 전

Best이름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 보니까 빌더에 트레이너같은데..이쪽바닥좁은거알고계시죠? 제가누군지 여기에말씀을드릴순없습니다만.. 뭐남편분발르고싶지만 오지랖인것만같고 그냥 간단하게 조그만 입김만불어드릴게요.읽다보니너무빡쳐서...ㅡㅡ...

ㅋㅋㅋ오래 전

Best나같으면 이혼안합니다. 누구 좋으라고 이혼합니까? 그 여자는 평생 첩실이고 그 여자 아이도 평생 아버지없고 호적하나 없는 아이가 됩니다. 그 집에서 나오세요. 버리세요. 다 갖다버리세요. 이혼만 하지마세요. 변호사 상담하시구요

잠탱이오래 전

Best간통으로 아니어도 이혼소송 하시면서 위자료 청구하시구요 상간녀에게도 가정파탄의 책임을 물어 위자료청구 하실수 있으세요 구속이나 처벌은 못하지만 배상금은 왕창 받으실수있게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오래 전

난 왜자꾸 설경구 송윤아가 생각나지 ㅋ

오래 전

제가 아는사람같아요.. 그사람이 맞다면, 그 내연녀의 엄마란사람도 노래방도우미로 일하다가 저희아빠한테 접근해 둘이 바람나서 저희엄마랑 저희도있는데 뻔뻔하게 속이고 우리집에들어와 간병인인척 저희아프신할머니 돌보셨었어요. 저흰 그동안 그 여자한테 고마워했죠.. 근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나니 그여자가 간병인이 아니란걸 알게됬어요. 그여자한테 딸이 한명 있다고알고있는데 왠지 님이 당하신 내연녀의 엄마가 저희가 당한 그사람같네요.. 딸도 그런쪽에서 일하는것같았는데.. 그 내연녀 나이라도 아시면 꼭 답글좀 부탁드려요.

ㅜㅜ오래 전

혹시 내연녀이름 알아요? 아님 나이라도.. 35살인가요그년?

ㅇㅇㅇ오래 전

미친년 미친놈들 끼리끼리네요 인간같지도 않은년놈들 님 힘내세요 님이 받은상처 생각하면 가슴이아프네요.. 나쁜생각하시지마시구 힘내세요

오래 전

글쓴이 님 우선 힘내세요 그리고 애아빠 같지도 않은놈이랑은 그냥 끝내세요 애기 시댁에 줘버리고 변호사 사서 소송건담에 이혼하세요 그리고 그런쓰레기들 잊어버리고 새출발하세요 쓰레기랑 살기엔 님이 아주아깝네요 그발정난 남편놈이 그여자 술집서 만나댔죠?!오래 못갈꺼예요 남편이 지금 홀려있어서 그런데 좀만지남 몸파는 거지같은뇬 뭐하러 조아하겠어요 지새끼도 내팽개치고 저지랄 떠는거 보니 그술집뇬테도 그럴확률 높음 그냥 불쌍한족속들이라고 생각하시고 증거다모아서 고소하고 애기시댁에 주고 새출발하세요 그러고 있음 남편놈이 빌면서 찾아올거임 그럼 그때 쌍욕 실컷퍼붓고 상종도 하지말고 좋은남자만나 새출발하세요 지금 그인간잡는다고 다시돌아온다고 행복할거 같죠 절대아님다 한번깨진믿음 부치기힘들고 그런모습보여준인간은 지도 갈때까지 간거라 님을 존중해주고 가정에 충실한 모습 절대 보여주지 않을꺼예요 심호흡 한번 가다듬고 불쌍한 쓰레기라 생각하시고 소송걸고 좋은것만 보고 사세요

babo3235오래 전

아.. 답답하다.. 이글 괜히 읽었네요 내가 다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지나가던뇨자오래 전

하...같은 애기엄마입장에서 진짜 힘드시겠어요. 초반엔 한참 힘들시기인데...괜히 아가한테 화풀이는 하지마세요. 나중에 정말 후회해요. 맘 강하게 먹고 소송 잘 되길 바래요.

오래 전

그 남자 ㅅㄲ 면상에 가래침 모아서 뱉어버리고 싶다. 지도 엄청 모욕감 한번 느껴보라는 뜻으로다가.

오래 전

애가지고 남자붙잡고 자시고간에 남자가 일단쓰레기지 여자도 답답하긴한데 통화내용만 들어봐도 남자가 진짜나쁜거다.애땜에 발목붙잡혀서 결혼하는데 프로프즈는 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여자랑말다툼해서 등돌린게아니라 이때다싶어서 등돌린거지ㅋㅋㅋㅋㅋㅋ왜냐결혼전부터 바람핀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가 답답한건맞지만 나라도 너무정신없어서 증거모으는 그런정신이 빠릿짜릿하진 않앗을듯.늦엇어도 모으세요 엄마가 마음을 강하게먹어야 아이도 강해져요.이혼하지않고 맘떠난 남자 돌아올거라고 아이때문이라도 돌아올거라고 기다리다 아이에게만 피해가요.

Dor오래 전

참 덧글쓰려고 로그인하는건 처음이네요. 일단 저딴 개쓰레기같은 덧글이 도대체 왜 베댓인지도 모르겠고 사람들도 글쓴이를 신명나게 까는지 이해가안되네요. 글쓴이가 바보같이구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조카등신같다라고까지 할게있나; 대가리빈사람들밖에 없나봐요? 그리고 글쓴이님 원하시는대로 선택하세요 이런데서 조언같은거 구하지말고. 첫베댓님중에 유일하게맞는부분이 애를 무기삼아서 남편돌아오게하려고하는 바보같은짓은 그만둬요. 정 남편을 못놓겠다면 그냥 다 놓고 지금처럼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던지요. 세상에 정말 좋은사람 널리고 널렸는데 왜 그걸 못놓고있어요? 애기도 저딴아빠의 사랑 받아봤자일텐데. 아니 애초에 저딴새끼 사랑을 받고자라라 하고싶어요? 나같으면 내아이를 위해 이혼할거같은데..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조카게 스트레스받아도 그런 자신의모습이 만족스럽다면 계속그러세요. 주변에서 뭐라하든 그건 글쓴이선택이니까. 근데 그런 자신의 모습이 자신조차 싫다면, 그건 누가봐도 아닌 길이에요. 이거만 명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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