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왔어요.. 하루죙일 음식만드느라 힘든데.. 기름냄새두 역하고,, 속도 안좋고... 울 소연이는 놀자고 달라붙고.. 하루죙일 고생했네요.. 낼 하루만 더 버티자.. 심정인데.. 오늘 임테기를 했더니 흐릿한 양성반응이 나왔어요.. 낮에 한거라... 확실히 둘째를 가진건지... 산부인과 진료는 추석 이후에나 가능하다네요..화욜쯤.. 오늘 힘들어서 그런가.. 수술 부위가 콕콕 쑤시더라구요.. 작년 이맘때 제왕절개루 소연이 낳았는데.. 속으로 봉합된 쪽.. 자궁을 오른쪽 으로 절개했었다고 했는데.. 그부분이 계속 오늘 쑤시고 허리가 아프네요.. 혹.. 이런경험 하신분들.. 있나요?? 이거 그냥 며칠 둬두 괘아는건가요? 병원엘 화욜에 갈거 같아서... 조금 걱정되네요..
제왕절개 후 약한 배의 통증, 그리고 둘째
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왔어요..
하루죙일 음식만드느라 힘든데.. 기름냄새두 역하고,, 속도 안좋고...
울 소연이는 놀자고 달라붙고.. 하루죙일 고생했네요..
낼 하루만 더 버티자.. 심정인데..
오늘 임테기를 했더니 흐릿한 양성반응이 나왔어요..
낮에 한거라...
확실히 둘째를 가진건지... 산부인과 진료는 추석 이후에나 가능하다네요..화욜쯤..
오늘 힘들어서 그런가..
수술 부위가 콕콕 쑤시더라구요..
작년 이맘때 제왕절개루 소연이 낳았는데.. 속으로 봉합된 쪽..
자궁을 오른쪽 으로 절개했었다고 했는데..
그부분이 계속 오늘 쑤시고 허리가 아프네요..
혹.. 이런경험 하신분들.. 있나요??
이거 그냥 며칠 둬두 괘아는건가요? 병원엘 화욜에 갈거 같아서...
조금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