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처음으로 썸타고 좋아했던 후기입니다 ㅋㅋ.. 남자아이는 7로
일단 그 남자애7를 좋아한 건 2학기 초반이랍니다 걔가 저한테 장난치고 계속 눈 마주치고 그러다가 페메랑 톡도 하는 사이로 발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제가 먼저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그 남자애가 먼저 말하라더군요 그래서 전 패기있게 너라고 말했죠 그러니 그 남자애도 나도 너 좋아하는데 ㅋㅋㅋ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 그 하루 정말 방방 뛰고 얼굴 빨개지며 설레했어요 근데 거기서부터가 문제입니다 그 아이는 특별부? 그런거라 사귈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귀지는 않는 어쩡쩡한 사이로 어색해지기만 했습니다 근데 그 날 그 남자애7가 저보고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아무한테도 말하지마라. 연애중은 안 된다 이러더군요 그때 전 정말로 연애가 안 되서 그러는구나 이해했죠 그렇게 썸 아닌 썸을 타고 있었어요 ㅋㅋ 저 그때 알았어요 눈만 마주쳐도 설렌다는 느낌 말만 걸어도 떨리는 거 물론 저만일수도요 수업시간에 막 쳐다보는 느낌이 들고 여자아이가 디스 까려하면 막아주려고 말 거는 거 등등 ㅋㅋ.. 근데 반 아이들이 자꾸 다른 여자아이랑 그 남자7를 엮더군요 저는 그냥 그 여자아이가 그 남자아이를 좋아하나? 어떡하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저희반 여자아이와 놀다 그 아이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ㅋㅋ.. 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아이와 제가 좋아한 남자 7과 그 여자아이가 사귄지 한 달이 넘어가더군요 하 진짜 저 그때 처음으로 막 차인 느낌 먹먹하고 짜증나고 울것같은데 그런 감정 느껴봤답니다 저 그때 알았어요 왜 그 아이가 연애중은 절대 안 된다고 했는지 그때 생각나더라구요 고백 했을때 그럴 줄 알았다 ㅋㅋ 이랬던 반응이요 정리해보면 그 여자아이랑은 여름방학때 썸을 타고 좀 지나 썸아닌 썸을 더 타고 있었죠 근데 그때 저랑도 시발 좋다며 썸을 탔었고 결국 사귀는 여자 아이는 처음 그 여자아이 그러면서 저 좋아하는 척을 하며 어장관리를 합니다 그동안 저는 제가 혼자 좋아하고 혼자 의미부여한거죠 정말 전 그것도 모르고 그 아이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 아이가 저한테 화는 아니지만 빡쳤다는 말을 했을때 저 정말 속상했거든요 저는 그 아이를 정말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 아이는 그 쉬운 일에 화를 내니깐요 저 제가 6년동안 좋아했던 남자아이보다 그 남자아이를 좋아했어요 정말 그 아이를 막 터치하는 여자아이를 보면 전 정말 부러워요 전 설레서 눈도 못 마주치고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말도 못 거는데 그게 너무 자연스러우니깐 저 진짜 걔한테 완전히 갖고 놀렸어요 근데 전 그 아이가 아직도 너무 좋습니다 그 아이가 뭘해도 지나면 좋을 것 같아요 저 그렇게 좋아한 아이가 처음이라 정말 그 아이한테서 정이 떨어져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습니다 정말 정을 떼려하면 그 아이는 저한테 웃어주며 미련을 남깁니다 그걸 볼때마다 다시 바보같이 설레고 괜한 의미부여를 하죠 ㅋㅋ.. 정말 그 남자아이가 보지 않겠지만
7아 나 너 정말 좋아해 내가 6년동안 좋아했던 남자아이보다도 너를 좋아하는 감정이 더 컸고 니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하루 기분이 움직였고 맨날 하는 것이 니 생각이었고 썸이라도 괜찮으니깐 카톡도 하고 싶고 말도 걸고 싶다 지금 넌 그 여자아이가 더 좋겠지만 제발 니 뒤에서 맨날 바라보는 나도 한 번만 돌아봐줘
일생 처음의 썸 후기
일단 그 남자애7를 좋아한 건 2학기 초반이랍니다 걔가 저한테 장난치고 계속 눈 마주치고 그러다가 페메랑 톡도 하는 사이로 발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제가 먼저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그 남자애가 먼저 말하라더군요 그래서 전 패기있게 너라고 말했죠 그러니 그 남자애도 나도 너 좋아하는데 ㅋㅋㅋ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 그 하루 정말 방방 뛰고 얼굴 빨개지며 설레했어요 근데 거기서부터가 문제입니다 그 아이는 특별부? 그런거라 사귈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귀지는 않는 어쩡쩡한 사이로 어색해지기만 했습니다 근데 그 날 그 남자애7가 저보고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아무한테도 말하지마라. 연애중은 안 된다 이러더군요 그때 전 정말로 연애가 안 되서 그러는구나 이해했죠 그렇게 썸 아닌 썸을 타고 있었어요 ㅋㅋ 저 그때 알았어요 눈만 마주쳐도 설렌다는 느낌 말만 걸어도 떨리는 거 물론 저만일수도요 수업시간에 막 쳐다보는 느낌이 들고 여자아이가 디스 까려하면 막아주려고 말 거는 거 등등 ㅋㅋ.. 근데 반 아이들이 자꾸 다른 여자아이랑 그 남자7를 엮더군요 저는 그냥 그 여자아이가 그 남자아이를 좋아하나? 어떡하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저희반 여자아이와 놀다 그 아이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ㅋㅋ.. 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아이와 제가 좋아한 남자 7과 그 여자아이가 사귄지 한 달이 넘어가더군요 하 진짜 저 그때 처음으로 막 차인 느낌 먹먹하고 짜증나고 울것같은데 그런 감정 느껴봤답니다 저 그때 알았어요 왜 그 아이가 연애중은 절대 안 된다고 했는지 그때 생각나더라구요 고백 했을때 그럴 줄 알았다 ㅋㅋ 이랬던 반응이요 정리해보면 그 여자아이랑은 여름방학때 썸을 타고 좀 지나 썸아닌 썸을 더 타고 있었죠 근데 그때 저랑도 시발 좋다며 썸을 탔었고 결국 사귀는 여자 아이는 처음 그 여자아이 그러면서 저 좋아하는 척을 하며 어장관리를 합니다 그동안 저는 제가 혼자 좋아하고 혼자 의미부여한거죠 정말 전 그것도 모르고 그 아이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 아이가 저한테 화는 아니지만 빡쳤다는 말을 했을때 저 정말 속상했거든요 저는 그 아이를 정말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 아이는 그 쉬운 일에 화를 내니깐요 저 제가 6년동안 좋아했던 남자아이보다 그 남자아이를 좋아했어요 정말 그 아이를 막 터치하는 여자아이를 보면 전 정말 부러워요 전 설레서 눈도 못 마주치고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말도 못 거는데 그게 너무 자연스러우니깐 저 진짜 걔한테 완전히 갖고 놀렸어요 근데 전 그 아이가 아직도 너무 좋습니다 그 아이가 뭘해도 지나면 좋을 것 같아요 저 그렇게 좋아한 아이가 처음이라 정말 그 아이한테서 정이 떨어져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습니다 정말 정을 떼려하면 그 아이는 저한테 웃어주며 미련을 남깁니다 그걸 볼때마다 다시 바보같이 설레고 괜한 의미부여를 하죠 ㅋㅋ.. 정말 그 남자아이가 보지 않겠지만
7아 나 너 정말 좋아해 내가 6년동안 좋아했던 남자아이보다도 너를 좋아하는 감정이 더 컸고 니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하루 기분이 움직였고 맨날 하는 것이 니 생각이었고 썸이라도 괜찮으니깐 카톡도 하고 싶고 말도 걸고 싶다 지금 넌 그 여자아이가 더 좋겠지만 제발 니 뒤에서 맨날 바라보는 나도 한 번만 돌아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