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하게 생긴 중2예요 ㅋㅋ 제가 3명끼리 다녀서 그런지 진짜 소외감도 쩔고 미치겠어요.. 일단 친구들은 b c이렇게 칭할께요. b하고 전 5학년때 같은반이되서 서로 알게됬는데 , 5학년 중간쯤에 c를 소개받아서 합류하게됬어요. 그때는 그냥 두루두루 친하고 누구 하나 소외되는 그런거없었는데, 점점 중학교로 올라오니까 제가 좀 소외당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일단 a하고 b는 몸집도 서로 작고, 좋아하는것도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해서 그런지 둘이 더 많이 돌아다니고, 전 반대로 걔네보다 키도 크고 성격도 많이 달라서 애들이 그냥 밀어내는거같애요. 이건 매일 일어나는 일인데, 예전에는 점심떄 저희가 다 다른반이니까 서로 기대려주면서 3명이서 나갔는데, 요즘은 제가 1분만 늦어도 나와보니 애들이 손잡고 앞에서 가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뛰어가서 나 왔어!! 하면 반기지도 않고 아 안녕 이러고 지들끼리 말해요. 또 저희가 방과후 남아서 공부하고 가는 그런 프로그램이있는데 오늘 a가 숙제 남았다고 하고가야된대서 b랑 같이 버스타러 가려다가 얘가 자기는 그냥 남고싶어서 남는다고, 바로 a한태 달려가더라구요. 진짜 할 수 만있다면 손에 들린 바이올린 던져버리고싶었어요. 하루만 그러면 모르는데 딱 봐도 지들끼리만 속닥속닥거리고 셋이서 점심먹을때도 분명히 나랑 마주앉아보고있는데 둘이서 막 떠들고 장난치고. 미치겠어요. 또 저희가 밥먹다가 물마시고싶을때 그냥 바로옆에 정수기있어서 물가지러가는데 무슨 탤레파시통한것처럼 둘이서 동시에 일어나더니 물마시면서도 지들끼리 작게 말하더라구요.. 제 뒷담까나봐요ㅋ...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올 너 새친구생김?! 이러면 정색하면서 응 근데 뭐 이러고 진짜 예전같지않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이건 저만 느끼는건지는 모르는데 둘이서 카톡프사가 거의 지들끼리 찍은건데 전 그때 어딨었는지도 기억안나더라구요. 노래방을 셋이서갔을때 제가 노래하는걸 좋아해서 예약하고 같이 노래부를거 나오면 a,b!! [노래제목] 지금 시작해!! 해도 답이 안들리길래 뒤돌아보니 둘이서 셀카찍고있어요.. 진짜 노래방돈아깝게..ㅎ.. 오늘도 역시 전 혼자 버스타고 지들끼리 방과후에 찍은 셀카들 프사로 바뀌겠죠? ㅋㅋㅋㅋㅋㅋ 제가 잘 우는 성격이 아니고 자존심도 쎄서 표현하지는 않는데 오늘 버스타자마자 혼자서 울었어요. 제가 찌질하고 혼자 느끼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은 3명이서 다닐때 어떠세요 ㅠㅠ 저랑 비슷한가요?
학교가기가 싫어요
b하고 전 5학년때 같은반이되서 서로 알게됬는데 , 5학년 중간쯤에 c를 소개받아서 합류하게됬어요. 그때는 그냥 두루두루 친하고 누구 하나 소외되는 그런거없었는데, 점점 중학교로 올라오니까 제가 좀 소외당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일단 a하고 b는 몸집도 서로 작고, 좋아하는것도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해서 그런지 둘이 더 많이 돌아다니고, 전 반대로 걔네보다 키도 크고 성격도 많이 달라서 애들이 그냥 밀어내는거같애요. 이건 매일 일어나는 일인데, 예전에는 점심떄 저희가 다 다른반이니까 서로 기대려주면서 3명이서 나갔는데, 요즘은 제가 1분만 늦어도 나와보니 애들이 손잡고 앞에서 가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뛰어가서 나 왔어!! 하면 반기지도 않고 아 안녕 이러고 지들끼리 말해요. 또 저희가 방과후 남아서 공부하고 가는 그런 프로그램이있는데 오늘 a가 숙제 남았다고 하고가야된대서 b랑 같이 버스타러 가려다가 얘가 자기는 그냥 남고싶어서 남는다고, 바로 a한태 달려가더라구요. 진짜 할 수 만있다면 손에 들린 바이올린 던져버리고싶었어요. 하루만 그러면 모르는데 딱 봐도 지들끼리만 속닥속닥거리고 셋이서 점심먹을때도 분명히 나랑 마주앉아보고있는데 둘이서 막 떠들고 장난치고. 미치겠어요. 또 저희가 밥먹다가 물마시고싶을때 그냥 바로옆에 정수기있어서 물가지러가는데 무슨 탤레파시통한것처럼 둘이서 동시에 일어나더니 물마시면서도 지들끼리 작게 말하더라구요.. 제 뒷담까나봐요ㅋ...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올 너 새친구생김?! 이러면 정색하면서 응 근데 뭐 이러고 진짜 예전같지않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이건 저만 느끼는건지는 모르는데 둘이서 카톡프사가 거의 지들끼리 찍은건데 전 그때 어딨었는지도 기억안나더라구요. 노래방을 셋이서갔을때 제가 노래하는걸 좋아해서 예약하고 같이 노래부를거 나오면 a,b!! [노래제목] 지금 시작해!! 해도 답이 안들리길래 뒤돌아보니 둘이서 셀카찍고있어요.. 진짜 노래방돈아깝게..ㅎ.. 오늘도 역시 전 혼자 버스타고 지들끼리 방과후에 찍은 셀카들 프사로 바뀌겠죠? ㅋㅋㅋㅋㅋㅋ 제가 잘 우는 성격이 아니고 자존심도 쎄서 표현하지는 않는데 오늘 버스타자마자 혼자서 울었어요.
제가 찌질하고 혼자 느끼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은 3명이서 다닐때 어떠세요 ㅠㅠ 저랑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