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의 없는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기위해 공원 주차장 입구쪽으로 들어 섰는데 주차장 출구쪽이 아닌 입구쪽으로 차한데가 빠져나오더라구요. 저는 후진해서 출구쪽으로 빠져나가겠지라고 생각하고 그차가 빠져 나가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출구 쪽이 아닌 입구쪽으로 차를 몰고 오더군요. 저는 그 운전자에게 출구는 저 뒤쪽있다고 손짓을 했습니다. 그곳이 도로에서 바로 들어오는 입구라 후진을 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좀 있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막무가내로 입구쪽으로 오겠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만 나오려 하더군요. 저는 싸우기 싫어서 입구쪽으로 후진해 차를 빼줬습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어의가 없더라구요 저는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예요"라고 말하려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손 한번들더니 행하고 가버리더군요. ps->나이는 50대초에서 중반 정도 보였는데 참 기본적인것은 하나도 갖추고 있질 않더군요 1
몰상식한 운전자
오늘 어의 없는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기위해 공원 주차장 입구쪽으로 들어 섰는데
주차장 출구쪽이 아닌 입구쪽으로 차한데가 빠져나오더라구요.
저는 후진해서 출구쪽으로 빠져나가겠지라고 생각하고 그차가 빠져
나가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출구 쪽이 아닌 입구쪽으로
차를 몰고 오더군요.
저는 그 운전자에게 출구는 저 뒤쪽있다고 손짓을 했습니다.
그곳이 도로에서 바로 들어오는 입구라 후진을 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좀 있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막무가내로 입구쪽으로 오겠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만 나오려 하더군요.
저는 싸우기 싫어서 입구쪽으로 후진해 차를 빼줬습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어의가 없더라구요
저는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예요"라고 말하려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손 한번들더니 행하고 가버리더군요.
ps->나이는 50대초에서 중반 정도 보였는데 참 기본적인것은 하나도 갖추고 있질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