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힘든여정!

키다리아저씨2014.11.21
조회244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 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날이 없으니까요
어느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으며
내일을 알수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 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이죠,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 . . !!
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이며 . . .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뀌며 . . .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 . .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 . .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고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함께 찾아 옵니다 .

 

- 좋은글 중-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