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갑 취준생은 을 맞습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채용설명회에서 1시간넘게 노골적인 자사 맥주광고...그리고 20분간의 채용설명 맥주가 피부에 좋다 맥주가 열날때 좋다 한국 맥주는 외국맥주보다 품질이 안떨어진다 직접나와서 어느게 OB맥주고 수입맥주인지 마셔보고 골라봐라... 다 참았습니다. 취준생이니까요... 사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채용설명이 끝나고 인턴을 뽑지만 정규직으로 전환 할 수도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3학년 학생은 불가능하다 하여 질문시간이 시작되자 나왔습니다. 한시간반 동안 OB맥주 광고 좋은점 다 들으면서 버텼는데 허무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념품인 USB라도 받을수 있나 했는데 중도 퇴장할 경우엔 기념품도 안주고 너무 배가고파서 뒤에 쌓아놓았던 쿠키라도 받고 싶었지만 그것 또한 줄 수 없다고 하는데... 정말...야속하더라고요... 결국에 한시간 반동안 OB맥주 광고 열심히 들었는데 기본적인 음료나 간식도 제공 못받고
OB맥주 판촉회가된 OB맥주 채용설명회...
하지만 채용설명회에서 1시간넘게 노골적인 자사 맥주광고...그리고 20분간의 채용설명
맥주가 피부에 좋다 맥주가 열날때 좋다 한국 맥주는 외국맥주보다 품질이 안떨어진다
직접나와서 어느게 OB맥주고 수입맥주인지 마셔보고 골라봐라...
다 참았습니다. 취준생이니까요... 사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채용설명이 끝나고 인턴을 뽑지만 정규직으로 전환 할 수도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3학년 학생은 불가능하다 하여 질문시간이 시작되자 나왔습니다.
한시간반 동안 OB맥주 광고 좋은점 다 들으면서 버텼는데 허무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념품인 USB라도 받을수 있나 했는데 중도 퇴장할 경우엔 기념품도 안주고
너무 배가고파서 뒤에 쌓아놓았던 쿠키라도 받고 싶었지만 그것 또한 줄 수 없다고 하는데...
정말...야속하더라고요...
결국에 한시간 반동안 OB맥주 광고 열심히 들었는데 기본적인 음료나 간식도 제공 못받고
하아... 결론은 채용설명회의 반이상을 맥주 미화와 OB맥주 신제품 선전 및 블라인드 테스트...
카스 좋아하지만 채용설명회서 학생들 불러서 블라인드 테스트로 맥주 마시고 맞추면 상품준다고 할땐..정말 소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