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성년자고 고등학생이에요 남자친구를 만난지는 5~6개월 정도됫구요 20살이에요 저는 현재 임신 12주차입니다 알아요. 욕하실거 제가나쁜년이죠 피임에대해서 알고잇엇지만 남자친구가 너무 완강해서 못햇어요 그리고 저는 일하지않아서 피임약도 못먹엇구요 어쩌면 이남자가 첫경험이라서 어리다보니 상황대처가 빠르지도못햇고 우물쭈물햇던거같네요 일단 애 낳기로햇어요 하지만 현재 부모님은 이사실을 모르고계시고 나중에 8개월쯤 또는 애를 낳고나서 말씀드릴생각이에요 솔직히 이아이 지우고싶다는 생각안한거아니에요 임신때문에 학교자퇴햇구요 제친구들 아무도안만나고 집에만 잇어요 그리고 이집도 자취방이에요 정말너무답답해요 난 공부해서 검정고시도 어서 보고싶고 일도하면서 친구들도 만나고싶은데.. 근데 이아이를 지울 용기조차 나지않고 이아이도 생명인데 살고싶을텐데... 라는 반반의 마음을 가지고잇엇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낳자고 자기는 낳고 싶다는 말에 낳기로 결정했습니다. 부모님이 시골에 사시는데 제가 이유없이 좀많이 맞으면서 자라서 집나오고 제가 방잡앗어요 근데 제가 이유없이 맞고 욕하는 부모님인데 상황이 이렇게됫고 낳고싶다 라고 말씀을드려야될거같아요 그래도 부모님이니깐 근데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도 모르겟고 일단 제가 어리기때문에 임신중에 준비할거 아이를 낳고나서는 어떡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아이를 낳기로 한 이상 엄마가 미성년자라고 부족하다는거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않아요 엄마가 어려서 나중에 어린이집가면 애기한테 좋지않을거같은것도 걱정이고 무엇보다 아이에게 내자신을 다 줄수잇을지가 걱정이에요 성격이 집안일만 하는 성격이 아니에요 일해야되요 밖에서 돈벌어야하는 성격이에요 일단 남자친규가 한달에 130만원을 법니다 이걸로 우리 한달 생활비 하는거구요 여기서 몇십은 저축해요 시간이지나면 분명 남자친구의 월급은 오르겟지만 그래도 걱정이되요 애기낳으면 돈무척깨질텐데 한달에 아이에게 얼마가 필요하고 얼마가 나가는지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죄송합니다.. 천벌....무서운데 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이번일로 인해서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을테니까요 하지만 제가 결정한 선택을 후회하고 싶진않아요 도와주세요 욕하셔도되요 저나쁜년맞아요 뭐라고하세요 근데 조언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오타잇을거에요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19
미성년자 임신했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난지는 5~6개월 정도됫구요 20살이에요
저는 현재 임신 12주차입니다
알아요. 욕하실거 제가나쁜년이죠 피임에대해서
알고잇엇지만 남자친구가 너무 완강해서 못햇어요
그리고 저는 일하지않아서 피임약도 못먹엇구요
어쩌면 이남자가 첫경험이라서 어리다보니 상황대처가
빠르지도못햇고 우물쭈물햇던거같네요
일단 애 낳기로햇어요
하지만 현재 부모님은 이사실을 모르고계시고
나중에 8개월쯤 또는 애를 낳고나서 말씀드릴생각이에요
솔직히 이아이 지우고싶다는 생각안한거아니에요
임신때문에 학교자퇴햇구요 제친구들 아무도안만나고
집에만 잇어요 그리고 이집도 자취방이에요
정말너무답답해요 난 공부해서 검정고시도 어서 보고싶고
일도하면서 친구들도 만나고싶은데.. 근데 이아이를 지울
용기조차 나지않고 이아이도 생명인데 살고싶을텐데...
라는 반반의 마음을 가지고잇엇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낳자고
자기는 낳고 싶다는 말에 낳기로 결정했습니다.
부모님이 시골에 사시는데 제가 이유없이
좀많이 맞으면서 자라서 집나오고 제가 방잡앗어요
근데 제가 이유없이 맞고 욕하는 부모님인데
상황이 이렇게됫고 낳고싶다 라고
말씀을드려야될거같아요 그래도 부모님이니깐
근데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도 모르겟고
일단 제가 어리기때문에 임신중에 준비할거
아이를 낳고나서는 어떡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아이를 낳기로 한 이상 엄마가 미성년자라고 부족하다는거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않아요
엄마가 어려서 나중에 어린이집가면 애기한테 좋지않을거같은것도 걱정이고
무엇보다 아이에게 내자신을 다 줄수잇을지가 걱정이에요
성격이 집안일만 하는 성격이 아니에요 일해야되요 밖에서 돈벌어야하는 성격이에요
일단 남자친규가 한달에 130만원을 법니다 이걸로 우리 한달 생활비 하는거구요 여기서 몇십은 저축해요
시간이지나면 분명 남자친구의 월급은 오르겟지만 그래도 걱정이되요 애기낳으면 돈무척깨질텐데
한달에 아이에게 얼마가 필요하고 얼마가 나가는지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죄송합니다.. 천벌....무서운데 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이번일로 인해서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을테니까요
하지만 제가 결정한 선택을 후회하고 싶진않아요
도와주세요 욕하셔도되요 저나쁜년맞아요 뭐라고하세요
근데 조언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오타잇을거에요 감안해서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