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금액만 1조 6천억원에 이후 투자금까지 2조원 넘게 투자한 캐나다 정유기업 날을 최근 석유공사가 5년 만에 매각했습니다. 매각 대금이 투자금의 100분 1인 2백억원이다, 조금 많은 350억원이다, 이 정도로 보도됐지만 실제로는 그 돈도 못 건지고 오히려 240억원의 마이너스가 발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이너스가 난 것은 날을 사들이는 상대측에 웃돈 수백억원을 얹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매 상대가 미국 은행이라고 했지만 알고 보니 부동산투기업체였습니다. 참여연대와 정의당이 밝힌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NARL 팔때 투기업체에 웃돈까지…마이너스 240억”
˝매입금액만 1조 6천억원에 이후 투자금까지 2조원 넘게 투자한 캐나다 정유기업 날을 최근 석유공사가 5년 만에 매각했습니다. 매각 대금이 투자금의 100분 1인 2백억원이다, 조금 많은 350억원이다, 이 정도로 보도됐지만 실제로는 그 돈도 못 건지고 오히려 240억원의 마이너스가 발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이너스가 난 것은 날을 사들이는 상대측에 웃돈 수백억원을 얹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매 상대가 미국 은행이라고 했지만 알고 보니 부동산투기업체였습니다. 참여연대와 정의당이 밝힌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20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