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때 눈치보는분들 있어요? 아 물론 일 제때 다 끝내놓고 일도 없는상태에서 도대체 퇴근할때 왜 눈치를 주는지 모르겠네요ㅡㅡ 그렇다고 야근해야 할만큼 일이 많은것도 아님. 일이 많은 중소기업이나 성장중인 소기업도 아님. 간신히 꾸려나가고만 있는 성장 가능성 없는 그런 정말 일없는 소기업임. 너무 작아서 회사라고 하기도 민망해서 그냥 사무실이라고함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인터넷만 하다가 갈때도 있는데 일이 없는데 퇴근시간 되면 가는게 당연한거 아님? pc방도 아니고인터넷하면서 앉아있으라는건지 뭔지 그렇다고 일을 주는것도 아니고 할일을 찾고찾고 또 찾아봐도 기껏해야 청소 정도임 그것도 출근하면 매일 아침 하는일이라 퇴근할땐 할일이 없음 지금은 사장 본인도 일거리 없어서 인터넷만 하고 있음 그런데도 적당히 퇴근시간 5분쯤 지나서 퇴근하면 직원 칼퇴하려고 하니 기분 드러운거 티내면서 인사 씹음ㅡㅡ 다음날 아침까지 기분 더러운거 보란듯이 더 티냄 어제는 웬일인지 사장 먼저 퇴근할듯이 퇴근준비 해놓고 인터넷하고 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퇴근시간 됐길래 나도 퇴근준비하는데 사장은 갈생각안하고 괜히 어슬렁 거리면서 이것저것 떠들어봄. 냅두고 내 마무리할거 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못가게 잡음 먼저 나가지말라고 같이나갈거라고 기다리라 하더니 괜히 어슬렁 거리고 이것저것 떠들어보면서 5분가량 붙잡아둠ㅡㅡ 딱봐도 할거없는데 직원이 먼저 나가는게 아니꼬운지 이유없이 잡아두는게 눈에 보임. 진짜 일이라도 많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괜히 저러니 안그래도 기울어가는 회사 아슬아슬 하고 미래도 안보이는데 퇴사욕구 솟구침ㅡㅡ 이유를 따지자면 다른것도 많지만 그중 하나가 퇴근시간임 이번달이나 다음달 때봐서 올해안에 정리할까함 어휴 1274
퇴근시간 눈치보는분?
퇴근시간때 눈치보는분들 있어요?
아 물론 일 제때 다 끝내놓고 일도 없는상태에서
도대체 퇴근할때 왜 눈치를 주는지 모르겠네요ㅡㅡ
그렇다고 야근해야 할만큼 일이 많은것도 아님.
일이 많은 중소기업이나 성장중인 소기업도 아님.
간신히 꾸려나가고만 있는 성장 가능성 없는 그런 정말 일없는 소기업임.
너무 작아서 회사라고 하기도 민망해서 그냥 사무실이라고함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인터넷만 하다가 갈때도 있는데
일이 없는데 퇴근시간 되면 가는게 당연한거 아님?
pc방도 아니고인터넷하면서 앉아있으라는건지 뭔지
그렇다고 일을 주는것도 아니고
할일을 찾고찾고 또 찾아봐도 기껏해야 청소 정도임
그것도 출근하면 매일 아침 하는일이라 퇴근할땐 할일이 없음
지금은 사장 본인도 일거리 없어서 인터넷만 하고 있음
그런데도 적당히 퇴근시간 5분쯤 지나서 퇴근하면
직원 칼퇴하려고 하니 기분 드러운거 티내면서 인사 씹음ㅡㅡ
다음날 아침까지 기분 더러운거 보란듯이 더 티냄
어제는 웬일인지 사장 먼저 퇴근할듯이
퇴근준비 해놓고 인터넷하고 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퇴근시간 됐길래 나도 퇴근준비하는데
사장은 갈생각안하고 괜히 어슬렁 거리면서 이것저것 떠들어봄.
냅두고 내 마무리할거 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못가게 잡음
먼저 나가지말라고 같이나갈거라고 기다리라 하더니
괜히 어슬렁 거리고 이것저것 떠들어보면서 5분가량 붙잡아둠ㅡㅡ
딱봐도 할거없는데 직원이 먼저 나가는게 아니꼬운지 이유없이 잡아두는게 눈에 보임.
진짜 일이라도 많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괜히 저러니 안그래도 기울어가는 회사 아슬아슬 하고
미래도 안보이는데 퇴사욕구 솟구침ㅡㅡ
이유를 따지자면 다른것도 많지만 그중 하나가 퇴근시간임
이번달이나 다음달 때봐서 올해안에 정리할까함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