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끼리는믿을게못된다진심

개냔들2014.11.21
조회236,028
진짜죽고못살정도로친했고 누워서딩굴거리면서 서로설렘썰풀고 노래틀어놓고 막춤추고 단톡은몇년째에다 서로집 밥먹듯이놀러가서 걔네집이내집같을정도였는데
어느순간 날 개무시하고갑자기 퉁명스럽게대해서 한판싸우고끝났다

나도여자지만여자애들의심리는뭘까정말






+다들나랑생각이똑같네진짜위로받는다 ㅠㅠ♥
생각해보면부랄친구잃은거같아서좀아쉽지만 또걔네가한짓생각하면 연잘끊었다싶음요....bb
싸우거나하면 내가매일먼저사과하고 기분풀어줬었는데 돌아오는건 내가사과하는게당연하다는식의 말들뿐이었어요
진짜 나쁜년들

++댓글보니까 걔네가 저한테 쌓인게있었던거아닐까라는의견과 제 됨됨이를따지는댓글이꽤되네요
여기에여태있었던일다쓸수는없잖아요?
다쓰면 절 이해하실거에요 ㅋㅋ..
걔네랑은 중간중간에 자주 싸웠었고 다시풀려서사이좋아진적도 세네번은되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번에는정말아니다싶어서 끊은거에요.

댓글 225

오래 전

Best두명이 있을땐 친구고 세명이 있을때 소외되는 왕따가 생기고 네명이면 파가 갈리는게 여자래잖니

힘내라오래 전

Bestㅇㅇ그래서남자가좋은듯 남자애들은 죽자살자싸우고화해하는데 여자애들은 뒤에서조카깜 그래서 나도여잔데조카싫음

ㅋㅎ오래 전

Best세상에서 제일 힘든 게 인간관계인걸 또 느낌

자기성애자오래 전

Best믿을 만한 친구 한명 찾기 정말 힘듦. 학교 다닐 때 노는 애들 속에서 친구 찾으려 하지말고 평범한 애들 속에서 찾아야함.. 평범한 애들중에 특히 일진들한테 잘보이려고 하는 애들은 더더더노답

ㅇㅇ오래 전

Best미워하고 싫어하면 나한테만 독되더라..그냥 다 사정이 있겠지 내가 모르는 이유들이 그사람들 만의 고충이 있겠지 하며 인연이 아닌가 보다 하고 넘기는거지...

ㅇㅇ오래 전

친하게 지내다가도 뭔가 내가 까일삘이면 내가 먼저 나가.버려지는건 너무 비참하잖아

닉네임있음오래 전

내앞에서어떤애욕해놓고지가욕한거들통날까봐 어느순간부터씨깐애한테아부떠는것도꼴볼견임ㅋㅋ

ㄷㄷ오래 전

그래서 남자애들하고만 붙어다니...는데 욕먹어요ㅠㅠㅠ 어떡하지

ㅇㅇ오래 전

ㅠㅠㅠ그래서 남사친이 편하고 좋은거임 ㅠㅠ근데 또 남사친이랑 많이붙어다니면 꼬리친다뭐다 또욕나오고 너무 어려워요ㅠㅠㅠ

짜증오래 전

여잔데도 여자들 비위맞춰주기 짜증남 사소한것에 감정상해가지고 기싸움도 장난아니고

오래 전

겁나 공감이다 이거 나도여자지만 어쩔때보면 남자들이 더부러움 나도 글쓴이같은 경험해본적잇음 초등학교땐 그렇게마니친해지진않앗지만 중학교들어와서 진짜친해짐 근데 같은무리에서다니다가 내가떨어진거임 근데 걔는 그애들한테붙더라 난걔가진짜 나랑친한친구라생각햇는데 막 안좋은일잇으면다말하고 언제부턴진 모르겟지만 내저격글도올라오고 이런일겪고 생각한게 진짜친구는 없는것같음 내친구 우리엄마밖에없어

예헷오래 전

여자의 적은 여자다.

오래 전

나 솔직히 지금 친구 아는지 오래됐는데..얘 볼때마다 싫다가도 괜찮다가도 함. 내가 오래전에 얘랑 얘친구덕분에 진짜 죽고싶었다. 나 은따하고 놀리고 사람만만하게 보고..내가 소심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집에가면 울고..한동안 피하다가 같은 반됐는데 전보다는 괜찮아졌지만 옛생각나고 울컥울컥함. 근데 웃긴게 얘랑 새로 사귄친구가2명이고 얘네랑도 아는사인데 이중한명이 엄청 소외되고 얘가 지 싫어하는거 같아하는거 같다고 하면서 깨질사이까지 같었어. 지금은 다시친해졌는데 지금도 은근히 두명이서 자기 소외시키는거같다고 하더라..최근에는 얘는 나랑같은반되고 소외된애랑 그친구가같은반됐는데 이번에는 얘가 자기 소외되는거 같다고 그럼. 나에 대해서 대할때도 여러명이서 갈때 어떤 친구 a(나은따시킨)가 뭐라말하면 다른친구b가 a가 나에게 한말에대해서 둘이 까더라..같은상황에서 다른말ㅋㅋㅋㅋ 진짜 볼때마다 어이가 없어. 그리고 그러면서 느끼는게 아무리친한애라도 내 비밀같은거 말하지말아야겠다. 느껴...또 사람이 자기자신이 남에게 한 행동이 잘못된것인지 인지하지못하는거. a하고는 솔직히 상처가 크고b는 말이 거칠지만 a한테서 힘들때 만난친구라사 나중에 a하고는 인연 끊으려고. 끊으려했는데 끊지못하겠더라. 계속엮겨서..오늘도 a포함된 무리에서 소외되서 울적하다. a만나기전에 만났던 친구는 나랑 잘맞았고 정말 좋았었는데...그때는 친구끼리 뒷담화도 없었고. 즐거웠어. 그때가 내 청소년기에서 가장행복한 순간이었고 웃었던 기억이 많은데 그 이후에는 눈물지으면서 있었고 a랑 2년동안 있다보니 농담도 못하는애가 되더라...진짜. 난 아직도 은따당했던 기간이 길어서그런지 아직도 옛생각하면 눈물나고 친구가 생겨도 마음을 다 못열겠어. 이거 어떻게 해.. 내가 은근히 미니까 친구도 안다가오고 멀어져가고. 모든 인간관계가 힘들어졌어. 실타래가 한번 엉키면 풀어질수 없듯이 내 인간관계도 엉킨거 같아 슬프다. 여자애들 못믿겠어. 뒤로는 두말 얘기할애들이라는거 짧은 시간에 배워버렸어.

오래 전

5명이랑 같이 다녔는데 갑자기 며칠 전 부터 저격글이 ㅈㄴ게 올라오길래 난가 헤서 물어봤는데 나더라 그래도 1명은 개념있는지라 나 안 까고 나 위로해줬는데 4명에서 ㄹㅇ다굴 개쩔더라 안 당해보면 기분을 모름 꼭 늦게라도 알게 되었음 좋겠음 4명 중 1명은 진짜 착한 줄 알았는데 와 개가 나 제일 많이 욕하더라 심할정도로ㅇㅇ.. ㄹㅇ충격이였음 나 같은사람 또 있나

공감오래 전

진짜로ㅋㅋ 몇일전까진 정말친했으면서 갑자기 나무시하고; 사과했는데 오히려 더 화내고.. 사과해도뭐라하고 사과안해도 뭐라하고 대체 나보고 어쩌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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