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 현명한 분들이 많은것같아서 올렸어요 불쾌하시다면 죄송해요 속이 텅빈것처럼 공허하고 너무 외로워서 판에 쓰게됐어요 저는 친구가 너무 소중하고 제 삶의 큰 부분을 차지했었어요 그래서 재미없는 얘기에도 열심히 듣고 웃고 반응해주며 납득이 가지않는 얘기에도 맞장구를 쳐줬고요 고민상담을 하면 늘 진지하게 해결방안에 대해 얘기하고 공감해줬어요 그런데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제가 바라는건 큰게아니라 그냥 제 얘기에 공감해주고 제가 힘들어할때 묵묵히 곁을 지켜주며 위로를 해주는것인데..힘든일이었나봐요 평생갈꺼같이 지내던 친구가 사소한일로 내게 아는 척도 안하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것같던 친구가 내게서 등을 돌리며 저는 항상 친구를 믿었는데 친구는 거짓말을 하네요 늘 나에게 바라기만하고 정작 자신은 아무것도 안해주는 친구.. 이젠 진짜 힘들고 외롭네요 이번에 핸드폰 바꿀때 번호바꾸면서 친구들에게 바뀐 번호를 알려주지않을까해요 이런 인연 그만 끊고싶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친구에 매달리며 살지 않으려구요1
인간관계, 원래 이런건가요?
결시친에 현명한 분들이 많은것같아서 올렸어요 불쾌하시다면 죄송해요
속이 텅빈것처럼 공허하고 너무 외로워서 판에 쓰게됐어요
저는 친구가 너무 소중하고 제 삶의 큰 부분을 차지했었어요
그래서 재미없는 얘기에도 열심히 듣고 웃고 반응해주며 납득이 가지않는 얘기에도 맞장구를 쳐줬고요
고민상담을 하면 늘 진지하게 해결방안에 대해 얘기하고 공감해줬어요
그런데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제가 바라는건 큰게아니라 그냥 제 얘기에 공감해주고 제가 힘들어할때 묵묵히 곁을 지켜주며 위로를 해주는것인데..힘든일이었나봐요
평생갈꺼같이 지내던 친구가 사소한일로 내게 아는 척도 안하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것같던 친구가 내게서 등을 돌리며
저는 항상 친구를 믿었는데 친구는 거짓말을 하네요
늘 나에게 바라기만하고 정작 자신은 아무것도 안해주는 친구..
이젠 진짜 힘들고 외롭네요
이번에 핸드폰 바꿀때 번호바꾸면서 친구들에게 바뀐 번호를 알려주지않을까해요
이런 인연 그만 끊고싶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친구에 매달리며 살지 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