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ullstory.com/horror
무서운이야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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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ㅠㅠ눈물난다..그립다 ㅋ
Best근데 저땐 어른들이 부러웠음. 이쁘게 화장하고 이쁜구두신고 다니는 언니들보면 나도 언제 저러나 싶고 몇백원밖에 못쓰는데 어른되면 돈 마음껏쓰겠지. 어른되면 의사 간호사 선생 야채장수등 내가 하고싶은일은 모두 할수있겠지 했는데.... ㅎㅎ 지금도 돈은 마음껏 못쓰는건 똑같음.
Best행복해보인다 저때가그리워 지금 뭐 나대로먹고잘지낸다하지만 저때로돌아가고싶어
아~ 디즈니만화동산 ㅋㅋㅋ
진짜 아련하다...
왠지 모르겠는데 저 때가 우리집 못사는 편인데도 대화도 많이 하고 더 행복하고 웃는 일이 많았음 지금은 여유 생기고 좀 잘사는 데도 저 때만큼 행복하지 않음 서로 대화도 안하고 엄마 아빠 나 오빠 다 각자 방에 들어가서 스맛폰 하거나 각자 일 하고 그럼ㅎㅎ 요즘 친구들 만나도 잠깐 사이에도 스맛폰 꺼내서 카톡 하거나 페북 보고..스맛폰 생긴 이후로 좀 세상이 더 바뀐듯 함
나 초중딩때는 딱지, 비비탄총, 요요, 미니카 같은거 가지고 놀고 축구 농구 야구 가리지 않고 띠어다녔었는데.. 요즘은 컴퓨터로 총쏘고 축구하겠지 ㅋㅋㅋ
저거는 80년대던 90년대든 00년대든 초딩때는 다 겪어보는거임 사람이 커가면서 초딩때랑은 원하는게 달라지고 생각하는게 달라지니까 그래.. 한두명만바뀌는거면몰라도 다들 커가면서 많은사람을이 바뀌잖어..
요즘이랑 많이다른것같다..
눈물난다...
그냥 별거 없는데 잠시나마 예전 내 모습 보고 온거 같넹 ㅋ 괜히 므흣한건 뭘까요 ㅠ 그립다 정말 저때가....
내가 초딩때만해도 놀이터나 다니거나 20-30분걸어서 퐁퐁타러갔는데 중학교때부터 하나둘씩 철거되기 시작..ㅠㅜ 이제 근처에는 고무바닥 놀이터밖엔없음ㅠ
사회가 발달되면서 사람사는맛이 덜해지는듯.. 가끔 유치원다니는 사촌동생이 친구들 데려와서 거실에서 폰하는거보고있으면 왠지 씁쓸..